전북과 대전의 경기를 맡은 김우성 심판후반추가시간 대전의 핸드볼 상황을 VARVAR 판정결과 PK 판정이 내려졌지만무엇에 불만이 많은건지 심판에게 항의를 하다가 퇴장당하는 전북의 타리코 코치경기 종료 후 심판진에서 인종차별행동을 했다고 주장중계화면은 뒷부분만 나왔기 때문에 다른 화면이 나오지 않으면 확실하지 않았고전북측에서는 눈이 아닌 관자놀이로 향했다고 주장뒤이어 전북 브이로거가 공개한 영상에는 흐릿하게 나와 제대로 된 판독이 불가능한 상황이었고전북팬들은 심판이 헛소리 한다며 몰아가는 상황하지만 다음날 어떤 전북 브이로거가 숏츠로 정면삿을 공개본인 생각에는 인종차별이 아니라고 올렸지만 전북에서 주장한 관자놀이도 아닌 짧지만 두 눈에 손을 갖다대는게 명확하게 보이는 장면주심 입장에선 충분히 인종차별로 느낄만한 부분또한 신두형이 자주 사용한 LA PUTA 까지 사용한 정황심판협의회에서는 강경하게 대응 중이고전북측은 관자놀이 얘기는 지우고 그제서야 오해라고 주장이 모든 스노우볼은 전북을 너무 사랑한 팬 한명이 굴린 스노우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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