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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기업 총수들과 회의앱에서 작성

킬러X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11.17 09:50:02
조회 11818 추천 117 댓글 304

단 하루만에 ...  
나라 먹여 살리려고 이 무슨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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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이재용 등 7그룹 총수 회동…팩트시트 후속 '원팀' 강조


한미 관세협상 후속 민관 합동회의 개최
G20·4개국 순방 전 경제계 협조 구할듯


서울=뉴스1) 심언기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6일 한미 관세협상 타결 후속 논의를 위해 7개 그룹 재계 총수들과 만남을 가진다.

G20 정상회의 계기 4개국 순방에 나서는 만큼 방문국과 연계된 무역·산업 현안도 테이블에 오를 전망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한미 관세협상 후속 민관 합동회의'를 주재한다. 회의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을 비롯해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정기선 HD현대 회장,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여승주 한화그룹 부회장 등 7인의 재계 총수급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 대통령은 회의에서 한미 관세협상 타결에 따른 '조인트 팩트시트'(공동 설명자료) 세부 내용과 향후 절차를 기업인들에게 안내하며 기업들의 의견을 수렴할 전망이다.

자동차 및 차 부품 관세는 입법 절차 전제로 소급 예정인 만큼 향후 국회와 협의를 통한 조속한 관세 인하에 나서겠다는 뜻을 전할 것으로 보인다. 의약품, 방위산업 관련한 관세율 변화 영향에 대해서도 대통령 및 참모진, 기업인들이 함께 머리를 맞댄다.

반도체의 경우 구체적 관세율이 확정되지 않은 만큼 미국의 대만 등 후속 협상 결과를 지켜봐야 하는 상황 등에 관한 설명이 예상된다. 이 대통령은 이를 종합적으로 안내하고 기업인들의 적극적 수출·경제 활동을 장려하며 '민관 원팀'을 강조할 것으로 관측된다.

아울러 이 대통령은 미국과 협상 과정에서 직간접적 지원에 나선 기업인들에게 사의도 표할 것으로 보인다. 이 대통령은 팩트시트 합의사항 발표 당시 "정부와 함께 발로 뛰어준 기업인 여러분"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한 바 있다.

이 대통령의 G20 정상회의 계기 4개국 순방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만큼 경제사절단으로 일부 일정에 동행하는 기업들의 협력도 당부할 것으로 보인다.

이 밖에 지난 13일 이 대통령이 천명한 △규제 △금융 △공공 △연금 △교육 △노동 등 6개 분야 구조개혁에 관한 일부 언급 가능성도 있다. 특히 노동 분야의 경우 안전 대책과 더불어 기업의 일자리 창출에 관한 협조를 구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시발 이게 대통령이지


맨날 술처먹고 11시에 출근하는 누구랑 다르게



[속보] 재계 총수들 앞에서 李 대통령 “노동과 기업 언제부턴가 적대화”


“노동과 경영은 대립적이지 않다”며 강조
관세협상 결과에는 ‘학력고사’ 언급 비유도



이재명 대통령은 16일 “노동 없이 기업하기 어렵고 기업 없이 노동이 존립할 수 없다”며 “(그런데) 상호 보완적이고 상생적인 요소가 언제부터인가 적대화되고 있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한미 ‘조인트 팩트시트(공동 설명자료)’ 도출 관련 후속 논의를 위해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민간 합동회의 모두발언에서 “노동과 경영은 대립적이지 않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기업 측면에서도 임금 착취라는 소리를 들어가면서 노동 비용을 줄여 국제 경쟁력을 가질 수 있겠나”라며 “그런 점은 한 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특히 “첨단 기술산업은 역량이 문제지 인건비 액수 차원의 문제는 아닌 것 같다”며 “중소기업이나 전통산업은 불가피하지만 글로벌 경쟁을 해야 하는 대기업 같은 경우는 그 (인건비 등) 비중도 매우 적을 거고 그런 문제에 대해 관용적이면 어떨까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비슷한 관점에서 “고용불안정에 대한 노동자들의 공포를 해결하려면 사회안전망을 가동해야 한다”며 “그런 재원 조달 문제를 터놓고 사회적 대대적인 논쟁으로 일정한 합의를 이뤄야 하지 않을까”라고도 부연했다.

계속해서 이 대통령은 “사회적 대토론과 대타협에 이르러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숨겨놓지 말고 터놓고 이야기하면 좋겠다”고 했다.

관세협상 결과에 대해서는 “국제질서 변경에 따라 불가피하게 수동적으로 응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 나쁜 상황을 만들지 않는 게 최선이었기에 매우 어려운 과정이었다”며 “그럼에도 남들이 예상하지 못한 성과라면 성과(이고), 방어를 아주 잘 해낸 것 같다”고 자평했다.

그러면서 “앞으로가 더 중요하다. 국민이 먹고사는 문제만큼 중요한 게 없고 경제 문제를 해결하는 첨병은 기업”이라며 “이것도 하나의 기회일 수 있다”고 말했다.

또 “관세가 올라갔다지만 전 세계가 똑같이 당하는 일이어서 객관적 조건은 별로 변한 게 없다”고 말한 대목에서는 “학력고사 어려워졌다고 등수가 변하는 건 아니다”라는 비유를 들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우리가 대미 투자 금융을 하지 않을 수 없게 됐는데, 그 부분을 정부와 잘 협의해서 기회를 잘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며 “산업부에서도 그 점에 대해 아이디어를 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민간 합동회의에는 이 대통령 외에 여승주 한화그룹 부회장,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기선 HD현대 회장,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참석했다.



대 재 명


내가 이래서 재매이햄 찍지


"5년간 1260조 투자·17만 일자리"…'초대형 보따리' 내놓은 재계


삼성·SK·현대차·LG 4대 그룹만 최소 1231조 투자·16만 명 고용
'마더플랜트' 국내에 두고 협력사·지역 상생…AI 경쟁력 '집중'

(서울=뉴스1) 최동현 박기호 한병찬 기자 = 삼성·SK·현대차·LG 등 국내 주요 기업 6곳이 향후 5년간 1260조 원이 넘는 초대형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4대 그룹이 책임지는 투자만 1231조 원, 일자리 창출 규모는 16만 명 이상으로 예상된다. 이재명 정부의 한미 관세 협상 타결에 화답해 재계가 커다란 '선물 보따리'를 내놓은 것이다.

4대 그룹만 1230조+16만 명 고용…李에 화답한 재계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여승주 한화 부회장, 정기선 HD현대 회장,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등은 16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한미 관세 협상 후속 민관 합동회의'에서 이 같은 국내 투자 및 일자리 창출 계획을 발표했다.

셀트리온을 제외한 6개 기업 총수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향후 5년간 약속한 국내 투자 규모는 최소 1261조 2000억 원, 고용 계획은 최소 17만 명에 달한다. 단순히 계산해도 한 기업당 매년 200조 원 넘게 투자하고, 3만 4000명의 신규 채용을 약속한 것이다.

기업별로 보면 향후 5년간 삼성전자는 450조 원을 투자해 6만 명을 채용한다. SK그룹은 최대 600조 원을 투자해 8만 명을 고용한다. 현대차그룹은 125조 2000억 원을 투자하고 내년에는 1만 명 고용을 목표로 제시했다. LG그룹은 5년간 60조 원을 국내 투자로 돌리기로 했다. LG그룹은 앞서 향후 3년간 1만 명을 고용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한화는 조선·방산 부문에 11조를, HD현대는 인공지능(AI) 기계·로봇(8조 원)와 조선해양 분야(7조 원)를 합쳐 총 15조 원을 투입한다. HD현대는 지난 9월 향후 5년간 1만 명을 채용하겠다고 밝혔는데, 노동집약적 산업인 조선업 특성상 이번 투자 발표로 채용 규모는 더 많아질 전망이다.

재계가 역대 최개 규모의 국내 투자·고용 계획을 일제히 발표한 건 이재명 정부의 '한미 관세 협상' 최종 타결에 대한 화답으로 풀이된다. 산업계 전체가 1년 내내 몸살을 앓았던 '관세 불확실성'이 걷히자, 미뤄둔 투자 계획에 플러스알파(α)를 더한 '선물 보따리'를 내놨다는 분석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회의 서두에서 "혹시 대미 투자가 너무 강화되면서 국내 투자가 줄어들지 않을까 그런 걱정들을 하는데, 그 걱정들은 없도록 여러분이 잘 조치해 주실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는데, 이재용 회장은 이어받은 발언에서 "향후 5년간 6만 명씩 국내에서 고용하겠다"고 약속하는 장면이 연출됐다.

삼성전자와 현대차 등이 연구개발(R&D)과 핵심기술의 산실(産室)인 '마더팩토리'를 국내에 두기로 한 점, 현대차가 1차 협력사의 올해 미국 관세를 소급 지원하고 국내 공장을 신축해 해외 수출 차량을 두 배로 늘리기로 한 점, SK그룹과 LG그룹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협력사 지원을 강화하기로 한 점 등도 이재명 정부와 호흡을 맞춘 조처로 보인다.


美 불확실성 걷히자 '미래 투자' 봇물

재계 총수들이 발표한 투자 계획이 AI·반도체·로봇·모빌리티·조선·신재생에너지·바이오 등 첨단 분야에 집중된 점도 눈에 띄었다. 핵심 연구와 인재 육성에 필요한 분야를 국내로 집중하고, 해외는 생산 기지로 활용해 한국을 미래 산업 강국으로 만들겠다는 복안이다.

삼성전자는 이달 초 최소 60조 원 이상 자금이 들어가는 경기도 평택 5공장(P5) 프로젝트 건설을 재개했다. 삼성전자는 P5R&D 인력을 집결시켜 개발과 양산 속도를 극대화하는 등 삼성 반도체의 핵심기지로 키운다는 방침이다. P5는 10나노급 6세대(1c) D램 및 HBM4 양산을 위한 최종 '메가 팹' 역할을 맡게 된다. 전체 투자 규모는 최소 60조 원대로 추산된다. 오는 2028년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SK그룹은 초격차 반도체 인프라 구축에 최대 600조 원을 투자한다는 계획이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당초 2028년까지 128조 원의 국내 투자를 계획했으나, AI 반도체 등 메모리 수요 급증과 공정 첨단화로 투자비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만 향후 약 600조 원 규모의 투자가 이어질 것으로 추산된다"고 했다. 이 자금은 AI 인프라와 생태계 육성에 투입된다.

현대차그룹은 내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국내에서 미래 신사업·R&D·경상투자 3대 분야에 총 125조 2000억 원을 투자한다. 정의선 회장은 "이번 국내 투자의 핵심은 국내 AI와 로봇 산업 육성"이라며 피지컬 AI 로봇 및 자율주행 데이터 저장(AI 데이터센터)→로봇 완성도 및 안전성 실증(AI 어플리케이션 센터)→로봇 제조(파운드리 공장)로 이어지는 밸류체인을 완성하겠다고 약속했다.

한미 조선업 협력 사업인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를 이끄는 HD현대와 한화의 대미 사업 구상도 소개됐다.

여승주 한화그룹 부회장은 "잠수함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거제 옥포조선소와 필리조선소 확장에 나설 것"이라고 했다. 정기선 HD현대 회장은 "내년부터 미국 조선소 인수·업그레이드, 첨단 선박 개발 및 건조, 조선 기자재 공급망 확충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향후 미국 내 공동 건조를 위한 조선소 설립도 협의 중"이라고 했다.


이게 대통령이 할일이지 시발국정기틀잡고 핵심산업 집중육성 의지내비치면서 기업들 투자 불확실성 제거해주는게 정부역할이지

맨날 술처먹고 마누라지킨다고 엄계 때린 누구랑 다르노


이재명이 대기업들에 경고를 한.. 이유 ..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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