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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압) 90년대 컴퓨터 추억 회상앱에서 작성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11.18 01:25:02
조회 16506 추천 84 댓글 215


싱붕이가 처음으로 개인컴터를 가지게 된건 97년도였음.

나는 학교나 주변 지인 어른들 컴퓨터를 저주 접해서

제일 구형컴은 286 컴터도 만져봤고
최신형은 486 컴터까지 만져봄

그러면서 그당시 가난했던 집안에서 계속 컴퓨터를 사달라며 떼를 썼고 컴터만 있으면 공부 열씸히할거라며 보챘음.

그때가 아마 96년도였을거임. 거의 1년동안 울고불고 떼쓰며 컴퓨터 사달라고해서 97년도에 결국 사주심

586 컴퓨터. 흔히 펜티엄 1 프로세서가 탑재된 컴퓨터임.

본체 + 모니터 + 키보드+마우스+잉크젯 프린터

이렇게 풀세트로 그당시 돈 200만원 정도를 주고 사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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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당시 200이면 지금 가치로는 400만원이 넘는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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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주로 cd롬을 많이 썼음.

600메가 정도의 고용량 데이터를 cd 한장에 넣어서 쓸수있는 엄청난 장치였음.

그래서 고용량 게임이나 노래 등등 용량을 많이 먹는것들은 대부분 cd에 쓰여져 사용됐는데

당시 하드디스크 용량이 2기가바이트, 3기가바이트 수준일 때였으니

게임도 cd에 있는 데이터를 온전히 pc 하드에 옮겨서 설치하지않고 일부 데이터만 옮겨서 설치하고 나머지는 cd롬으로 실시간으로 읽으며 게임을 했음.

그때문에 cd롬 읽는 속도가 느리면 그만큼 게임 플레이중 로딩시간이 길어지거나 끊김이 발생하기때문에 cd롬의 배속 성능은 지금으로 따지면 뭐 그래픽카드 와 같은 느낌으로 게임 플레이 성능에 큰 영향을 미치는 부품이었음.


게다가 지금 컴퓨터을은 전력소모량이 높고 발열도 심해서 열을 식히기 위해 쿨링펜 돌아가는 소음이 어느정도 있지만

당시 컴퓨터들은 쿨링펜 소음보다는 cd롬 돌아가는 소음이나 하드디스크 소음등이 지금 컴퓨터들에 비해 상당히 심했음.


그 완벽할듯한 cd 라는 고용량 저장매체는 가장 큰 단점이 바로
한번 데이터를 넣게되면 삭제나 덮어쓰기나 수정이 불가능했음

하드디스크라던지 우리다 평소 쓰는 usb 등등의 저장장치들은
마치 연필로 글을 썼다가 지우개로 지우거나 다시 쓸수있는등 여러번 지우고 쓰고 수정이 가능하지만

당시 cd들은 마치 볼펜으로 쓴것처럼 한번 쓰면 다시 수정을 못함.

그게 가장 큰 단점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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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cd롬과 더불어 많이 쓰였던게 바로 플로피 디스크.

8인치 플로피는 거의 본적이 없고
구형 컴퓨터에서 5.25 인치 플로피 디스크를 많이 사용하는걸 봤었음.

그리고 우리가 흔히 많은 프로그램들에서 저장할때 쓰는 저장 아이콘으로 쓰이는 3.5인치 플로피 디스크

저게 내가 컴퓨터를 쓰던 시절엔 cd와 함께 주력 이동형 저장장치였음

저장가능 용량은 무려 1.44 메가바이트

당시 만들어지던 게임들은 용량에 목숨을 걸고 최적화해서 나오기 때문에
1.44 메가바이트라는 용량인데도 불구하고 엥간한 게임들은 다 들어갔음.

심지어 그당시에 사진들은 워낙 열악한 수준의 해상도를 가진 사진들이 대부분이라 사진 이래봤자 겨우 50키로바이트 이정도 용량이었음.


내가 친구한테 게임이 들어있는 플로피 디스크를 빌려오면 아빠는 항상 그 내용물에 음란물이 없는지 검사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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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주력으로 쓰던 운영체제인 ms dos

당시 내컴터는 97년도에 산 제품이라
윈도우 95가 있었어야 할때인데
없었고 존재도 몰랐음.


당연히 컴터 사기 이전부터 남들 컴퓨터 만져볼때도
ms dos 가 주력이었고

컴터 산 뒤에도 ms dos 를 당연하게 써왔어서
딱히 불편함을 못느꼈음

그러다 외삼촌중에 프로그래머가 계셨는데 시간날때 우리집 방문하셔서 컴터 손좀 봐준다고 하시더니

윈도우 95를 깔아주시더라

그 전까진 ms dos 를 주로쓰고 각듬 윈도우 3.1 이라는걸 썼는데
사실상 생소했던 윈도우 3.1은 별다른 기능도 잘 모르겠고 불편해서 잘안쓰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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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으로 윈도우 95를 써보고 신세계를 느낌

정말 ms dos 쓸때에 비해
너무 칼라풀하고 직관적이고
너무 너무 신세계였음.

물론 기존에 사용하던 게임들 대부분이 dos 기반이라 윈도우에서 제대로 실행이 안되는건 dos 를 사용해서 실행해야 했지만

윈도우용 게임도 많았고
윈도우에 포함된 기본 응용프로그램들도 너무 신세계였음


그렇지만 아무리 윈도우 95라 해도 결국에 뭔가 정보를 불러올때는

cd 나 플로피 디스크 같은거로만 정보를 입력할수 있었음


그러다 우연히 그당시 유행하던 컴퓨터 사용방법 과외를 받게되면서

과외 학습 내용중에 pc 통신이란게 있었음.
말 그대로 요즘으로 치면 인터넷 같은 개념의 통신서비스.

이전까지는 아무런 인터넷이나 통신연결이 안된 로컬 컴퓨터만 사용해오다가

컴퓨터 과외수업을 빌미로 선생님이 부모님 설득하셔서 당시 엄청난 요금을 내야했던 pc통신을 가입하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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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선생님 추천으로 천리안 이라는 pc통신을 가입햇고

전화선을 컴퓨터 모뎀에 연결하여 접속시도를 할수있었음

그당시 사용하던 모뎀의 전송속도는 최대 56키로 비피에스 였는데
한마디로 실제 전송 속도는 초당 약 5키로바이트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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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하면 이런식의 메뉴창이 뜨고

각 메뉴 번호들과 명령어를 입력하며 진입하고 사용가능했음.

윈도우에서 실행할수 있었지만 내용물은 윈도우 기반이 아닌 도스기반으로 제작된 프로그램같았음.


그래도 매번 cd 나 플로피 디스크로만 새로운 정보를 받을수 있다가

저렇게 pc통신으로 새로운 자료나 정보도 받고
다른사람과 실시간으로 채팅이나 소통을 할수도 있어서 정말 신세계 였으나



단점으로는 접속 1분당 요금이 계속 발생하는 구조이고
요금도 만만치 않아서
뭐 10분 20분 접속하는정도야 큰 무리가 없었지만
막 30분이상. 1시간 이렇게 접속하는건 너무 부담이됐음.

그래서 항상 오늘은 pc통신 접속해서 뭘하고 어떤자료를 검색해서 받고
막 이런 계획을 다 짠뒤에

pc통신 접속 하자마자 스피드런 하듯이 하려던 행동들을 빠르게 수행하고
심지어 긴 글을 읽거나 해야할때는

글들을 복사해서 컴퓨터 메모장 같은데 붙여넣기 한 뒤에
pc통신 접속을 끊고

붙여넣은 메모장에다가 글을 천천히 읽기도 했음



그리고 이전까진 간단한 아케이드 게임만 해도 시간가는줄 모르고 푹 빠져 살았다면

얼마 지나고 나서부터는 스타크래프트1 같은 엄청난 게임을 접하게 되며 정말 미친듯이 게임에 중독되기 시작했음.

그러다가 바람의나라 라는 게임에 중독돼서 pc통신 + 바람의나라 부가요금까지 해서 엄청나게 지불하게되어 엄마한테 죽도록 쳐맞기도 했고


디아블로2 라는 게임이 새로 나오며 엄청 열풍이 불었는데 당시 내 컴퓨터로는 거의 플레이가 불가능한 사양이라

또 부모님한테 엄청나게 떼를 써서 펜티엄1 컴퓨터 산지 딱 3년만에 펜티엄3 컴퓨터로 바꾸게됨.

물론 펜티엄1 컴퓨터때보다 펜티엄3 때가 훨씬 수월하게 게임플레이가 가능했지만

역시나 일부 구간에서는 엄청난 끊김이 발생했고

당시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집안 경제가 완전 폭삭 주저앉았기 때문에

또 새컴을 사는건 절대 불가능이고

결국 이걸 해결하기위해 컴퓨터 부품 공부까지 혼자 해가며
인터넷에서 램을 하나 사서 추가로 장착하며 여러 게임들이 더 수월하게 작동되게 됐음.

그때까지만 해도 그래픽카드를 장착하진 않았는데

솔직히 돈 몇만원 안하는 램하나 추가했더니
컴퓨터 게임 성능이 비약적으로 향상되는걸 몸소 느꼈고

대기업 완제품 컴퓨터에 대한 신뢰도가 바닥을 찍게됨


램 업그레이드를 한 팬티엄3 컴퓨터도 슬슬 맛탱이가 갈 무렵쯤

점점 고사양 3d 게임들이 출시하게 되었고
딱 내가 고등 졸업후 바로 취업을 해서 번 돈으로

첨으로 부품 견적짜서 조립식 컴터를 주문하게 됨.

대기업 완본체들보다 훨씬 저렴하고 성능도 좋아서 그 후로는 계속 조립식 컴퓨터만 찾게되었음.


워낙 컴퓨터에 인생을 갈아넣다시피 해서
학업 성적은 굉장히 망쳐서 대학도 안갔지만
컴퓨터만큼은 상위권 이상으로 잘 다뤘고

컴퓨터 관련 직종을 하고싶었지만
어쩌다 보니 전혀 관련없는 직종의 일을 하게됨.


지금 사용중인 컴퓨터는 9800x3d 에 5090 이 달린 컴퓨터를 사용중임.


요즘은 스마트폰 시대라 컴퓨터는 예전처럼 인기가 많진 않은데

내가 군대 전역하고 아이폰 3g 가 첨 나왔을때 군대월급 10만원도 못받던 내가 아이폰같은거 사긴 무리였고

후에 국내 휴대폰 제작사의 스마트폰을 처음 구매하게 됐을때는

그때 아는 큰형님들. 당시 나이 30대 중후반인 머리벗겨진 형들이 돈이 많아서 아이폰부터 첨 사서 쓰기시작한 세대라

나한테 어플 설치법부터 스마트폰 사용법까지 알려주심.

한마디로 지금 영 피프티인 사람들이 제일 먼저 스마트폰을 사서 쓸 능력이 됐기에 스마트폰을 가장 먼저 접했던 세대고

지금의 영포티들이 당시 돈을 겨우겨우 모아 한발자국 늦게 스마트폰을 구입해서 현재의 영피프티들한테 스마트폰을 배운 세대.


스마트폰 초창기엔 앱들이 그다지 없어서인지 기본 os 기능이 별로여서인지 폰을 자유롭게 사용하기위해 탈옥(루팅) 을 아재들이 많이 하고 다녔었던 기억도 남.






쓸데없이 긴 영포티의 it 추억얘기 끝.


출처: 싱글벙글 지구촌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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