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싱글벙글 진짜 개발작을 하는 오늘자 북한...jpg앱에서 작성

아우스레제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11.18 13:15:01
조회 20679 추천 63 댓글 245

- 관련게시물 : 한미가 팩트시트 공동 발표했구나 ㅎㄷㄷ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16c1bb6897958f538ccaf2ff1c438d8273209a4e8f5f4d635bc6f7e7c66a858070622

16


北, 한미 팩트시트에 ‘주권 침해’ 강력 반발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a7965edcb334d


하오.....

북한, "이재명 핵잠은 핵무장과 같아... 엄중히 대응"


28b9d932da836ff03deb84e547807668a7dd868b1146faa47a29639a2af914b611

7ded8075b3856df43feee9e546801b6f6c1f829c8d2caa40a2990df48e4fb2cde35f10b4ee07b9ab2dcd15fdb571c4

28b9d932da836ff03deb84e5478376644efc719c8a87eeb9d4fd7f8f83f0547b46cb

28b9d932da836ff03deb84e5478275640b12f0ddf697ba4b998978a7980ad5368bcf


북한 논평 원문, 한국 핵잠, 《핵도미노현상》 초래



79ef8172bd806b993dbaf3fb1cc1231d84f269b6d737857df001cf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변함없이 적대적이려는 미한동맹의 대결선언

(평양 1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미국과 한국이 경주미한수뇌회담합의 《공동설명문》과 제57차 미한년례안보협의회 《공동성명》이라는것을 발표하였다.

미국과 한국에서 정권교체가 이루어진 후 처음으로 발표된 공동합의문서들은 우리 국가에 끝까지 적대적이려는 미한의 대결의지와 더욱 위험하게 진화될 미한동맹의 미래를 진상하고있으며 그로 하여 보다 불안정해질 지역안보형세를 예고해주고있다.

1. 또다시 정책화된 대조선적대시와 대결리념

이번 미한수뇌회담합의발표는 집권 1년을 가까이하는 현 미행정부의 대조선정책기조가 가장 선명하게 드러난 계기로 되였다.


이번에 미국이 한국과 함께 수뇌급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완전한 비핵화》를 확약한것은 우리의 헌법을 끝까지 부정하려는 대결의지의 집중적표현으로서 이는 그들의 유일무이한 선택이 우리 국가와의 대결임을 립증하였다.


이로써 현 미행정부가 추구하는 대조선정책의 진속과 향방을 놓고 언론들과 전문가들속에서 분분하던 론의에는 마침내 종지부가 찍혔으며 우리는 물론 전반적국제사회가 미국의 대조선립장에 대한 보다 확실한 견해를 가지게 되였다.


미국과 한국의 집권자들이 지난 시기 기만적으로나마 표방하던 《조선반도의 완전한 비핵화》표현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완전한 비핵화》로 바꾼것 자체가 우리 국가의 실체와 실존을 부정한것과 마찬가지이라는것이 국제사회의 일치한 평가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이 스스로 파기하고 백지화한 과거의 조미합의리행을 운운하는것이야말로 파렴치의 극치이며 유아독존을 체질화한 양키식사고방식의 일단이다.


우리가 직시하는것은 미국에 대한 환멸을 상기시키는 과거가 아니라 미국이 핵무기를 포함한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한국에 《확장억제력》을 제공한다는것을 재확인하고 《핵협의그루빠》를 통한 협력강화를 공약하였으며 주한미군의 1차목표가 다름아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임을 확언한 현실이다.


비핵국가에 대한 핵전파행위로 초래될 세계적인 핵군비경쟁의 위험성을 무시하고 한국의 핵잠수함보유를 승인한데 이어 우라니움농축과 핵페연료재처리를 용인함으로써 《준핵보유국》으로 키돋움할수 있도록 발판을 깔아준 사실은 미국의 위험천만한 대결기도를 직관해주고있다.


대조선적대적시각과 대결리념에 바탕을 둔 미한의 공모결탁결과들은 현 미행정부출현이후 로골화된 미한의 반공화국대결적행위와 정세격화책동의 축도이다.


올해에만도 《동맹과시》,《호상운용성강화》의 미명밑에 시간의 공백없이 감행된 수십여차의 합동군사연습들,지난 2월 핵잠수함 《알렉산드리아》호의 부산항입항으로 시작된 미전략수단의 빈번한 조선반도지역출몰(핵항공모함 2차,전략폭격기 3차)은 미국의 대조선적대적의도가 정권의 교체와 무관하게 지속성과 일관성을 유지하고있음을 실증하고있다.


얼마전 《물자보충》과 《선원휴식》의 명목밑에 부산항에 입항하였던 《죠지 워싱톤》호핵항공모함타격집단이 한국해군과 대규모련합해상훈련을 감행한 사실은 빈번한 전략수단의 전개목적이 다름아닌 대조선전쟁수행능력숙달에 있음을 재확인해주었다.


세계에 쌍무 및 다무적성격의 동맹과 련합,협의체들이 나름대로의 명분을 내세우고 존재하지만 미한동맹과 같이 일개 주권국가를 정조준하여 그와 대결함을 동맹로선으로 뻐젓이 명문화한 결탁관계는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을것이다.

2. 《미국우선주의》실현에 철저히 복무하는 주종관계의 심화

한국의 경제와 국방을 독선적이며 패권지향적인 《미국우선주의》실현에 철저히 복종시키고 예속시킨것은 이번 미한모의판들의 가장 가시적인 《성과물》이다.


미국은 한국에 대한 일반관세률을 15%로 《할인》시켜주는 대가로 가뜩이나 취약한 한국경제를 통채로 말리울수 있는 천문학적액수의 자금을 조공할것을 강박함으로써 한국을 미국의 《경제번영》을 위한 식민지하청경제로 철저히 종속시켰다.


반면에 한국은 자동차와 식료품,농산물을 비롯한 미국산 잉여상품에 대한 수입제한조치와 비관세장벽을 해제하여 자기의 국내시장을 미국에 통채로 개방하기로 하였다.


이는 지금으로부터 140여년전 미국에는 수많은 경제적특권들을 부여하고 조선봉건정부에는 그 특권들을 보장해줄 의무만을 규제하였던 굴욕적이고 불평등한 제물포조약을 련상케 하고있다.


제물포의 비극은 군사분야에서도 뚜렷이 재현되였다.


미국은 한국기업들을 미국의 조선업을 부활시킨다는 《MASGA》계획에 더욱 깊숙이 끌어들이고 한국의 조선소와 항구들은 미국군함들의 수리기지,보급기지,정비기지로 확고히 전환시켰다.


또한 한국은 미국의 조약동맹국중 비나토성원국으로서는 처음으로 방위비를 국내총생산액의 3.5%로 증액할것을 공약함으로써 미국으로부터 《모범적인 동맹국》이라는 칭호를 선사받았다.


특히 한국이 250억US$분의 미국산 무기를 구입하고 주한미군유지비로 330억US$를 섬겨바치기로 결정한것은 미군수업체들의 호황을 담보하는 판로제공의 멍에를 스스로 걸머진것으로서 《최고의 혈맹》이라 일컫는 미한동맹의 주종관계를 보다 명확히 재조명해주고있다.


현실은 미한사이의 동맹관계가 결코 그들이 말하는 호혜적이고 평등한 국가간관계가 아니라 상전과 주구사이의 철저한 종속관계이며 미국의 리익만 추구될뿐 한국의 리익은 철저히 무시되는 《미국우선주의》실현의 외통길이라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3. 지역범위를 초월하여 전지구에로 뻗치는 위험한 미한결탁

한국을 조선반도는 물론 동북아시아와 나아가서 아시아태평양지역전반에서의 패권수립을 위한 인디아태평양전략수행의 돌격대로 내몰려는 미국의 전략적기도는 이번 계기를 통해 려과없이 로출되였다.


미국과 한국은 동맹국들에 대한 모든 지역적위협에 대처한다는 명목밑에 재래식억제태세를 강화해나갈데 대하여 합의하고 이른바 《항행의 자유》보장과 대만해협의 평화와 안정유지의 중요성을 운운함으로써 지역내 주권국가들의 령토완정과 핵심리익을 부정하고 국제적인 분쟁지역문제들에 대한 간섭을 로골화하려는 흉심을 드러내였다.


뿐만아니라 미일한 3각군사공조강화를 위한 3자훈련,정보공유,군사적교류를 더욱 심화시키기로 결정함으로써 미한동맹을 단순한 지역쁠럭이 아닌 전지구적인 군사동맹실체로 승격시키려는 군사적행동로정도를 정책화하였다.


특히 미국이 한국의 핵잠수함보유를 승인해준것은 조선반도지역을 초월하여 아시아태평양지역의 군사안전형세를 불안정하게 만들고 전지구적범위에서 핵통제불능의 상황을 초래하는 엄중한 사태발전으로 된다.


지금으로부터 20여년전인 2003년에 벌써 핵잠수함건조계획이 비밀리에 추진된 사실은 한국의 핵잠수함보유야망이 결코 우리 국가의 핵보유에 대처한 《반사적조치》이거나 《지역적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방어적성격의 문제가 아니며 오래전부터 꿈꾸어온 핵야망실현의 대문을 열어제끼기 위한 가장 위험한 행보로 된다는것을 립증해주고있다.


한국의 핵잠수함보유는 《자체핵무장》의 길로 나가기 위한 포석으로서 이것은 불피코 지역에서의 《핵도미노현상》을 초래하고 보다 치렬한 군비경쟁을 유발하게 되여있다.


미한동맹의 지역화,현대화로 아시아태평양지역에 미국주도의 나토식안보구도를 형성하여 경쟁적수들을 포위억제하려는 미국의 패권적기도가 보다 실천적인 단계에서 구체화되고있는 현실은 더욱 불안정해질 지역 및 국제안보형세에 대한 각성된 시각과 이에 대처한 책임적인 노력의 배가를 요구하고있다.

* * *

우리의 합법적인 안전상우려를 로골적으로 무시하고 지역정세긴장을 더욱 격화시키고있는 미한의 도발적행태는 지금까지 조선반도정세불안정의 근원이 어디에 있는가를 국제사회에 정확히 알리고 말이 아닌 실천행동으로 평화와 안전수호의 길을 굴함없이 걸어온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선택이 얼마나 정당한것인가를 확증해주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우리 국가에 변함없이 적대적이려는 미한의 대결적기도가 다시한번 공식화,정책화된데 맞게 국가의 주권과 안전리익,지역의 평화수호를 위한 보다 당위적이며 현실대응적인 조치를 취해나갈것이다. (끝)






출처: 싱글벙글 지구촌 갤러리 [원본 보기]

추천 비추천

63

고정닉 13

28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이제는 의미 없어진 것 같은 시상식은? 운영자 25/12/01 - -
공지 실시간베스트 갤러리 이용 안내 [4382/2] 운영자 21.11.18 16312101 683
386156
썸네일
[야갤] 윌 스미스가 말하는 마이클 조던의 경쟁심
[70]
감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55 4811 50
386154
썸네일
[싱갤] 잘생긴 유튜버가 한철장사인 이유.jpg
[27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45 26916 47
386152
썸네일
[배갤] 유럽여행 36일차 - 포르투 당일 투어. 그리고 현타...
[19]
압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5 1617 5
386150
썸네일
[이갤] 이재명이 말하는.. 독도가 한국땅인 이유 ..jpg
[220]
3dd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7425 107
386148
썸네일
[인갤] 2주 열심히 개발한 것들
[78]
Morendo444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7288 30
386146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오늘 토요타 슈퍼카 공개ㄷㄷ
[164]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10004 90
386144
썸네일
[백갤] 싱글벙글 캘리포니아 롤 실패한 백종원
[187]
ㅇㅇ(219.254) 00:55 14095 321
386142
썸네일
[이갤] 십수년전 아프리카tv 감성을 느껴보자
[188]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45 15278 33
386140
썸네일
[오갤] 카시오 F-91W와 군용 디지털 시계(대회 기념)
[104]
샤오바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35 4318 72
386136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교실에서 똥싸는만화.manhwa
[78]
ㅇㅇ(220.118) 00:15 16697 117
386134
썸네일
[루갤] 자기랑 결혼하면 일 안해도 된다는 사우디 미녀
[142]
빅토리녹수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05 18466 79
386133
썸네일
[독갤]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진짜 초판 ㄷㄷ
[49]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5 8154 43
386130
썸네일
[디갤] 가을 겨울 교토에서 제 기준으로 고점 한번 맛보니까
[30]
마약트레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5 3338 16
386128
썸네일
[카연] 마법은 이제 그만 1화(리메이크)
[33]
땡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5 3197 53
386126
썸네일
[부갤] 나머지 점주는 신났어요. 연돈볼카츠 폐점률 70% 달성 비결
[175]
숏탈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5 13260 196
386124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필리핀이 꿀꺽한 대한항공 비행기
[151]
잠지덜덜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5 19727 203
386122
썸네일
[루갤] 아베어게인. 이민반대시위에서 만난 18세 일본 시골 미녀 ㄷㄷ
[97]
빅토리녹수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5 7688 88
386120
썸네일
[해갤] 조진웅, 소년범 맞았다...입장문 전문
[1738]
ㅇㅇ(118.235) 12.05 29992 769
386116
썸네일
[야갤] "여성 발만 보면 흥분" 찜질방서 잠든 여성들 53회 성추행
[253]
야떡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5 26406 233
386114
썸네일
[이갤] 일 안하고 집에서 '쉬었음' 하는 청년들의 미래
[548]
묘냥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5 18557 121
386112
썸네일
[걸갤] 민희진이 내방오디션 한다는 피드백스튜디오를 알아보자
[152]
걸갤러(121.173) 12.05 13429 394
386110
썸네일
[루갤] 학교 앞 ‘혐오 시위 차단법’ 발의…국힘 “혐중 시위는 반중 시위일 뿐”
[214]
묘냥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5 6009 15
386108
썸네일
[일갤] 오늘 구라요시 시라카베도조군에서 따뜻한 정을 느꼈음
[33]
북해도충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5 2555 43
386106
썸네일
[부갤] 결혼 적령기 라오스 몽족 미녀들에게 물어봤습니다.ㄷ
[145]
빅토리녹수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5 14848 87
386104
썸네일
[싱갤] 전직원이 3명인 기업을 물려받은 사람.jpg
[188]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5 19528 141
386102
썸네일
[카연] 괴물이 된 공주 이야기 3화
[14]
야자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5 3311 17
386100
썸네일
[미갤] 트럼프 2기 새 국가안보전략 발표…동맹국에 국방비 대폭 증액 요구
[106]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5 17223 121
386096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항일전쟁 배경 게임 개발중.jpg
[349]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5 12370 60
386094
썸네일
[주갤] 세상 ㅈㄴ 공평한거 같다
[375]
갓럭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5 29236 131
386092
썸네일
[필갤] 1시간만에 한 롤 쓴 첫 눈 사진 (18장)
[25]
도스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5 3242 13
386090
썸네일
[기갤] 방송에서 술타령 그만했으면 하는거
[444]
긷갤러(106.102) 12.05 24874 286
386088
썸네일
[이갤] 테일러 스위프트, 켈시와 6월 '13일' 결혼설
[59]
NiKe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5 6812 15
386086
썸네일
[싱갤] 개미쳐버린 팔레스타인 대중가요
[195]
굿바이마리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5 15338 155
386084
썸네일
[해갤] 곽민선이 송민규보다 7살 연상이라는 말에 안정환 반응 ㅋㅋㅋ
[76]
빅토리녹수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5 13026 34
386082
썸네일
[카연] 옆자리 음침녀의 은밀한 취미를 알게되는 만화.manhwa
[79]
Gouki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5 16159 51
386080
썸네일
[야갤] 공사장서 시멘트 떨어져 차량 '범벅'…"보험도 안 된다는데" 분통
[153]
야갤러(106.102) 12.05 9933 46
386078
썸네일
[주갤] 42살 한국남편을 많이 사랑한다고 하는 25살 존예 베트남녀
[367]
우에노나오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5 27255 268
386074
썸네일
[싱갤] 훌쩍훌쩍 ㅅㅅ리스가 되는 과정
[475]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5 38958 87
386072
썸네일
[이갤] 부산 공방 사건 카페에 올라온 글
[194]
슈붕이(109.123) 12.05 14154 61
386070
썸네일
[디갤] 2025 여행과 GR3 (25장)
[1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5 1439 7
386068
썸네일
[잡갤] 우연히 눌러간 축제에서 내 가수의 아버지를 만날 확률은?
[59]
ㅇㅇ(106.102) 12.05 9299 18
386066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의외로 3일만 없어도 서울이 마비되는 것
[175]
니지카엘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5 22822 91
386064
썸네일
[이갤] 기습폭설에 서울 대혼란…시 대응·시장 책임 공방
[190]
NiKe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5 9169 37
386062
썸네일
[카연] 연금술사 남규은의 크레용 워프
[51]
금요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5 4953 76
386060
썸네일
[백갤] [언론기사] 백종원 또 군대 납품 노리네
[177]
백갤러(210.91) 12.05 15587 230
386058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프랑스 전쟁사 만화
[94]
ㅇㅇ(183.96) 12.05 8738 47
386054
썸네일
[잡갤] 애한테 사탕 뮤슨 맛으로 줄까? 했다가 사과하라는 엄마
[232]
ㅇㅇ(211.36) 12.05 14657 184
386052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미래의 여왕님들
[95]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5 12925 40
386050
썸네일
[자갤] 업데이트된 엔카의 차종 한줄 평
[138]
차갤러(106.102) 12.05 15047 57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