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11일 개최되는 더게임어워드 2025의 고티후보가 오픈됨
더게임어워드는 E3의 자리를 대체한 지상최고의 게임 행사이자 가장 상업적인 게임 시상식으로
권위가 높은 시상식은 많지만 대중들에게 있어서 가장 많이 이야기 되는 곳이라고 보면됨

작년엔
1인 제작 인디게임의 신화 발라트로
골든 조이스틱의 승자 검은신화 오공
DLC 최초 고티 노미네이트 엘든링 황금 나무의 그림자
파이널 판타지 7 리버스
PS4이상의 체급과 스케일로 올라온 아틀라스의 메타포 리 판타지오를 뚫고
재팬 스튜디오의 후계자 팀 아소비의 아스트로봇이 왕좌를 차지했었음
올해 후보들에 대해서도 대충 알아보면 좋을거같아서 글을 써봄

첫번째 후보는 클레르 옵스퀴르 33원정대
유비소프트에서 일하던 기욤 브로슈와 톰 기예르망이 회사를 나와서 샌드폴 인터렉티브라는 회사를 새운뒤 5~6년가량 만든 작품으로
압도적인 비주얼과 JRPG를 잘 다듬은 시스템이 호평을 받으면서
500만장 이상 판매했다고함.

두번째 후보는 데스스트랜딩2 온더비치
PS4로 발매된 전작에 비해 향상된 하드웨어와 발전된 개발 노하우로 PS5에서 보여줄수 있는 극한의 그래픽을 보여준다고함
코지마스러운 B급 감성 연출들도 많이 나오고. 플레이 상호작용 요소나 장비들도 다양해지고..

세번째 후보는 동키콩 바난자임.
마리오 오디세이 제작진이 만들었고.
스위치2라는 하드웨어로 넘어오면서 발전한 하드웨어 성능으로 맵을 부수는 동키콩만의 매커니즘을 잘 살렸다던가..
물론 플레이 초기엔 그 매커니즘이 게임을 터트렸나 싶을 정도로 난이도를 너무 쉽게 만들어주지만 나중가면 파괴 불가능한 오브젝트라던가
사용할수 있는 구간이 한정된 기술같은걸로 퍼즐 요소를 붙여가면서 점점 어려워진다고함...

네번째 후보는 하데스2
전작의 주인공 지그레우스의 여동생 멜리노에가 주인공으로
얼리억세스당시부터 이미 하데스의 볼륨을 뛰어넘었다고함.
전작이 플레이어의 메카닉 능력으로 게임을 풀어가는 느낌이었다면
이번엔 다양한 지형지물과의 상호작용이나 장비를 효과적으로 사용하면 게임을 쉽게 풀어갈수있는 좀더 머리를 써야되는 게임으로 나왔대
지금 20퍼센트 첫세일도 하고있으니까 추천함

다섯번째 후보는 실크송임
메트로바니아 장르의 황태자 할로우 나이트의 후속작으로 첫공개트레일러 이후 6년만에 출시됨
어떻게 플레이하느냐에 따라 체감 난이도가 크게 달라져서 출시 초기에 갓겜이다 아니다 찬반양론이 크게 갈렸었음
지금은 스팀 최근 평가기준 92퍼센트 긍정적까지 올라온 상태임

여섯번째 후보는 킹덤컴 2 딜리버런스 2
전작에 이어서 또다시 주인공인 스칼리츠의 헨리가 되어서
1403년 중세시대를 살아가는 액션게임으로
엘더스크롤 시리즈 좋아하면 익숙한 UI였던거같음
올해도 누가 고티를 탈지 예상못할 쟁쟁한 후보들이 줄지어있는데
과연 어떤 작품이 고티를 타게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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