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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일의 유럽 여행 11일차 +10일차, 12일차앱에서 작성

덥덥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11.18 20:15:01
조회 2579 추천 10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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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차에는 비도 계속 와서 할게 없어서 세비야에서 인디아스 고문서관이랑 플라멩코 공연 본게 전부라서 따로 안적고 11일차랑 합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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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차는 당일 밤에 적고 싶었지만 너무 재밌게 놀고 늦게 들어가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다음날 쓰게 됨

드디어 세비야에서의 6일이 끝나고 그라나다로 가는 날 아침으론 버스정류장에서 저번에 카사 데 필라토스 가는날 먹고 남은 빵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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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나다 도착 이곳은 참 모든 골목길이 다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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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늘은 저번에 만난 교환학생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만나게 됨

원래는 그라나다 대성당 먼저 가려 했는데 일요일에는 3시부터 여는걸 꺼먹어버려서 알카이세리아 시장을 먼저 구경함
재밌는거 많이 팔더라 한번쯤 가볼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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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는 빠에야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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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나다 대성당 입장
여기는 사실 큰 기대 안하고 갔는데 생각보다 너무 화려했음
오히려 세비야 대성당은 큰 감흥이 없었는데 여기가 훨씬 더 마음에 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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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당 이후엔 교환학생 분의 이탈리안 친구가 그라나다에 있다고 해서 함께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었다

이번 여행에서 다양한 사람을 만나보고 싶었는데 덕분에 정말 좋은 경험을 하게 됐다

그렇게 올라간 니콜라스 전망대
사진엔 잘 안담기는데 실제로 보면 꽤나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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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기서 이런저런 얘기를 했는데 그 얘기들을 다 적을 수는 없지만 대화를 하면서 한국 돌아가면 언어 공부 진짜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듣기는 잘 돼서 이해는 웬만큼 하는데 말하기가 잘 안돼서 좀 애먹었다
반면 교환학생과 다른 친구는 영어를 정말 잘해서 부러웠다

그리고 좀 어이없던게 다른 친구는 그라나다에 있은지 2달 됐는데 그중 4일이 비가 왔다고 한다.
근데 나는 11일 중에 4일이나 비가 왔는데 이게 맞나....

암튼 전망대에서 내려와서 적당한 타파스 바에서 배 채우고 교환학생분은 자기 지역으로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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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환학생분을 보내고 우리끼리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이탈리안 친구 집 앞에 도착했고 친구가 물이라도 마실거냐고 물어봤는데 사실 다 있어서 괜찮지만 현지인의 집 내부가 너무 궁금하다고 하니까 흔쾌히 오케이 해줘서 들어가봄

집 내부는 너무 개인적인 공간이라 사진은 복도 사진만 올리지만 진짜 새롭고 재밌는 경험이었다
그리고 당연히 여자 혼자 사는 집이 아니라 함께 사는 친구들도 있어서 같이 이런저런 얘기도 하고 너무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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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배낭여행은 하루라도 젊을 때 갈 수록 재밌는게 맞는거 같다 만약 내가 30대였다면 이런 경험은 하기 힘들었을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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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일의 유럽 여행 12일차


오늘은 알함브라 가는날 전날 늦게 자버려서 아침을 먹을 여유도 없이 우선 출발했다

그래도 전날 이탈리아 친구에게 받은 초코빵이랑 크래커가 있어서 걸어가면서 대충 아침 때웠다
정말 저거 없었으면 아사했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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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함브라 가는길
가는 길에 산에 늘어서 있는 건물들이 참 예쁘더라
플라멩코 댄서 동상도 멋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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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함브라 입장
시간을 좀 빡빡하게 가버려서 바로 나스르 궁전으로 향했다
아니 근데 본격적으로 구경하기 전에 화장실 급해서 화장실 갔는데 스페인 잼민이 이ㅅㄲ들이 화장실 문 잠긴걸 억지로 열고 ㅈㄹ해서 소리 겁나 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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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르 궁전 들어갔는데 알함브라가 진짜 괜히 유명한건 아닌거 같다
진짜 미치도록 화려하고 아름답다
이거 하나만을 위해 그라나다에 올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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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함브라에서 바라본 전경이랑 나스르 궁전을 제외한 다른 구역들
근데 사실 오늘 너무 피곤해서 오래 다니기가 힘들어서 알함브라를 구석구석 보지는 못했다
그래도 언젠간 다시 올 기회가 있을테니까 후회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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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건 책갈피인데 웬 책갈피냐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내가 그라나다에 오면 무조건 사야하는 것이 이거였다
대략 3~4년 전부터 어머니 지인 분이 알함브라에서 사다준 책갈피를 사용했었는데 이제는 많이 헐기도 했고 이번에 스페인 여행을 준비하면서 이젠 내가 직접 구매한 책갈피가 사용하고 싶었기에 나에겐 굉장히 의미 있는 기념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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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함브라 내려와서 강변길에 있는 식당에서 점심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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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비가 왔다... 아니 이게 말이 되나..
나 웬만해선 여행 가면 비 잘 안오는데 날씨요정 말고 날씨마녀 이런건 없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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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비도 오고 조금 추워져서 어차피 12월까지 여행하려면 하나 필요할거 같아서 근처 상점에서 머플러 하나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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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피곤해서 호스텔에서 시에스타 즐겨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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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만난 이탈리아 친구가 또 초대해줘서 감사하게도 같이 피자도 먹고 스페인 솔로지옥도 봤다
이 친구랑 교환학생분 덕분에 그라나다 여행은 정말 풍성해졌다
계속 혼자였다면 여기서 할것도 없었을텐데 정말 너무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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