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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서해 중부 이어 남부서 실탄 훈련..."일본 섬과870km거리"

실베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11.19 12:10:01
조회 8202 추천 30 댓글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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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둘다 망했으면 좋겠으면 개추


여행부터 군사까지…중일관계 격화로 동아시아 외교 지형 바뀌나?


지구촌 이슈를 깊이 있게 풀어내보는 시간, W언박싱입니다.

어제도 전해드렸는데 중국과 일본의 갈등, 날이 갈수록 고조되는 모양새입니다.

다카이치 총리의 '타이완 발언'으로 촉발된 갈등을 계기로 중국이 경제, 문화, 군사 영역까지 전방위적 보복에 나서는 모습인데요.

일본 여행과 유학 자제령에 이어 이번엔 중국 내 일본 영화 상영이 중단됐습니다.

일본의 대표적 애니메이션 '짱구는 못 말려' 극장판과 '일하는 세포' 등 개봉을 앞둔 영화 상영이 중단됐고요.

이미 개봉돼 예매율 1위를 달리던 '귀멸의 칼날'은 중일 갈등 여파로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일본 여행과 유학 자제령 여파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나흘 만에 일본행 항공권 약 50만 건이 취소됐는데, 이는 코로나19 이후 최대 폭이라고 홍콩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일본 시민 인터뷰를 직접 들어볼까요?

[일본 시민 : "중국인 관광객들이 오지 않는다면 일본 경제가 덜 활발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약간의 불안감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중국은 일본 방문객이 가장 많은 나라인 만큼 일본 관광 산업이 타격을 받진 않을지 우려가 커지고 있는데요.

이른바 '한일령'의 전초 아니냐는 분석도 나옵니다.

이런 상황에서 중국의 군사적 압박도 시작됐습니다.

서해 중부에 이어 남부 해상에서도 실탄 사격 훈련에 나선 건데요.

훈련 지역에서 가장 가까운 일본의 섬은 870km 거리에 있습니다.

중국이 경제, 문화 영역에 이어 대일 군사적 긴장감까지 끌어올리려는 의도로 분석됩니다.

이런 가운데 사태 해결을 위해 중국에 급파된 일본 외무성 국장, 중국 외교 당국자와 만난 모습이 포착됐죠.

오늘은 오히려 중국으로부터 다카이치 총리의 발언이 극히 악질적이라는 질타에 가까운 소리를 들어야 했습니다.

[마오닝/중국 외교부 대변인 : "오늘 오전, 류진쑹 중국 외교부 아시아국장은 가나이 마사아키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 국장과 회담을 가졌습니다. (다카이치 총리) 발언의 성격과 영향은 극히 악질적이고, 중국인의 공분과 규탄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이렇듯 중국은 계속해서 다카이치 총리의 발언 철회를 요구하고 있는데요.

한편 위기감을 느낀 일본에선 경제 보복에 대비해 중국에 지나치게 의존하는 건 위험하니 리스크를 줄여야 한다는 일본 경제안보담당상이 발언도 있었습니다.

이 뿐만 아닙니다.

자국민 안전도 걱정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주중 일본 대사관은 홈페이지에 글을 올려 중국에 머무는 일본인들에게 신변 안전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일본 관방장관도 나서서 중국에 거주하는 일본인들의 철저한 안전 예방 조치를 다시 한 번 강조했는데요.

[기하라 미노루/일본 관방장관 : "주중 일본 외교 공관들은 중국에 거주하는 일본 국민들에게 철저한 안전 예방 조치를 취할 것을 다시 한번 촉구했습니다."]

최근의 중일 갈등, 중일 수교 이후 53년 만에 최악의 갈등 국면이란 평가까지 나오는데요.

이번 사태, 언제쯤 진정될 수 있을까요?

지금까지 W언박싱이었습니다.


출처: 이론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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