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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미녀 변호사 부당징계에 강력 반발...여성이라 차별 받는다앱에서 작성

난징대파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12.01 12:00:02
조회 13931 추천 127 댓글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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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정지 6개월의 징계를 받고 부당함을 호소하는 건

일본 후쿠오카현 변호사회 소속 고토 케이코(48)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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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현 변호사회에 따르면

고토 변호사는 소송을 맡긴 의뢰인에게 사건의 전망이나 변호사 비용에 대해 적절한 설명을 하지 않았음을 물론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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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비용을 받았음에도 2년 이상 소송 제기를 하지 않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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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일에 대해 변호사회 측은 기자회견을 가지고 설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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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현 변호사회 우에다 히데토모 회장]

(고토씨의 행동은) 변호사 직무 기본 규정이 정하는 기본적인 의무에 위반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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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건에 의해 변호사와 변호사회에 대한 신뢰가 훼손되었다고 느끼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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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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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문제를 일으킨 고토 변호사는 후쿠오카현 변호사회측의 회견장에 갑자기 나타나서 자신도 의견을 말하고 싶다며 돌발적인 주장을 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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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토 케이코 변호사]

변호사회 회장의 옆에서 저도 의견을 밝히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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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회측]

동석은 인정할 수 없으니 (고토 씨는) 회견이 끝난 후에 기자분들의 취재에 응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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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토 케이코 변호사]

이런 짓이 허용된다는 겁니까? 이렇게 징계 절차를 강행하고도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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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고토 변호사는 별도로 기자들을 향해

여성변호사의 수가 적어 많은 이혼사건을 맡게 되었고 대응에 쫓겨 어쩔 수 없이 벌어진 일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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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한 징계처분이라고 주장을 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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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토 케이코 변호사]

저는 답변서를 제출하지 못했습니다

스스로를 변호하기 위한 증거도 제출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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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에게 소송 절차들에 대해 사전에 비용을 포함해 설명한 바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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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 A의 충분한 이해와 양해를 얻은 형태라고 인정할 수 없다고 한 부분은 허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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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문자메시지 교환 기록도 남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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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고토 변호사는 작년 3월에도 민사소송에서 법원이 명한 소장 보정을 하지 않고 피고측에 송부하는 등의 문제를 일으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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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정지 2개월의 징계처분을 받았던 전력이 있는 것으로 확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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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토 변호사는 이번 징계처분의 내용에 불복하여 가까운 시일 내에 일본 변호사 연합회에 심사청구를 제기할 예정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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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제가 게을러서 그런 게 아니고 여성 변호사 수가 적어서 그런 거라고욧!

감수성 부족 여성차별 쪽남충들 아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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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관점에서 여성 혼자 해결하기 힘든 문제를 같이 해결해주겠다며 수많은 여성을 꼬신 고토씨는

자신을 믿고 사건을 맡겨준 수많은 스시년들을 파멸로 몰아넣어왔고, 징계 기간이 끝나면 앞으로도 그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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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조사없이 저렴한 상담 요금에 끌려 스스로를 지옥으로 몰아넣을 수많은 왜년들에게 인생은 실전임을 친히 알려주는 고토 케이코 변호사가 앞으로 얼마나 더 활약할지 기대하며 지켜보도록 하자

[시리즈] 일본인의 양심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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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인의 양심, 한국식료품점편 (효고현 고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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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일본인의 양심 시리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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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츠비시 은행에서 170억 턴 미녀 은행원... 충격에 빠진 열도
· 日레트로 박물관 폐쇄... 일본의 처참한 민도에 충격받은 박물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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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노인 주택수리 사기 기승... 양심터진 JAP
· 日, 온천에 띄워 놓은 과일까지 먹고 훔쳐가는 손님들로 골치
· 충격! 병원장과 주치의가 살인사건 은폐... 내부고발 덕에 발각!
· 日, 소방호스 노즐 도둑 극성... 불 나도 화재 진압 못해 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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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합니다, 일본의 양심 '고토 케이코'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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