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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근황) 후루사토 납세, 품종부터 원산지까지 전부 속인 답례품 논란앱에서 작성

난징대파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12.02 23:55:01
조회 7897 추천 110 댓글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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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야마가타현 이이데마치에 후루사토 납세(고향사랑 기부제와 비슷한 일본의 제도)를 한 이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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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례품의 지역의 명물인 햅쌀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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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홍보에는

하에누키, 유키와카마루, 츠야히메, 히토메보레 등등


원하는 브랜드미를 단일품종으로 보내준다고 적혀 있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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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쌀을 받아보니 뭔가 이상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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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료를 확인해보니 '복수원료미'라고 적혀 있었음

단일 품종의 '브랜드미(米)'가 왔어야 했는데 여러 종류의 쌀을 섞어놓은 '블랜드미(米)'가 배송된 것

아무래도 단일 고급 품종만으로 구성된 브랜드미에 비하면 블랜드미는 남는 저렴한 쌀들을 있는대로 섞어서 파는 것이기 때문에 질도 떨어지고 가격차이도 꽤 나는 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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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이 혼란스러워하던 중 같은 날 이이데마치 측에서 메일이 도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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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보내드린 답례품의 내용과 표기에 오류가 있는 것이 판명되었습니다"

즉 내용물은 문제가 없고 단순히 표기 오류라는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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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남성은 또 이상한 점을 발견함

쌀 포대에 기재된 판매자의 주소가 후쿠오카현으로 되어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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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이 기부한 곳은 야마가타현이고 그곳의 쌀을 받기로 했는데

어째서 후쿠오카현의 업자로부터 제품을 받은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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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을 제기한 남성에게 이이데마치 측은 "틀림없는 이이데마치의 쌀입니다"라고 답변을 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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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남성은 그 답변에 납득하지 못했고 직접 후쿠오카현의 도정업자에게 연락해 사실을 추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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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업자는 "실은 구마모토현산입니다"라는 충격적인 진실을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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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측도 이이데마치 측에 이 사실에 대해 문의를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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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자들에게 답례품으로 보낸 야마가타현의 쌀이 실제로는 "구마모토현산 블랜드미"가 맞다는 답변을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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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데마치 후루사토 납세 담당자]

어디까지나 배송의 잘못일뿐 어떠한 위법성이나 문제가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굉장히 뻔뻔한 태도의 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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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약 1900명의 기부자는 어쩌다가 약속과 달리 구마모토현산 쌀을 받게 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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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의 설명에 따르면 사건은 다음과 같음

야마가타현 이이데마치 인근에는 답례품으로 보낼 쌀을 도정할 장소가 없었고

때문에 부득이하게 후쿠오카현의 도정업자에게 위탁을 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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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쌀 자체는 야마가타에서 재배된 것이 맞고 단지 그걸 후쿠오카로 보내 도정한 것이라는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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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후쿠오카에서 도정을 마친 뒤 기부자들에게 답례품을 배송하는 과정에서 잘못이 있었을 뿐이라는 건데

이 설명이 맞다면 기분은 찜찜할 수는 있지만 물건 자체에는 문제가 없을 것임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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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의 설명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점이 취재과정에서 새롭게 드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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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데마치의 후루사토 납세 업무 관계자는 분명

쌀이 후쿠오카로 옮겨진 게 11월 들어서 있었던 일이라고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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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답례품이 발송된 건 10월 하순...

아직 쌀이 야마가타의 창고에 있을 때 후쿠오카에서 기부자들에게 답례품인 쌀이 발송된 것임

그 말은 기부자들에게 보내진 쌀은 절대 야마가타현산 브랜드 햅쌀이 아니며

수입산인지, 묵은쌀인지조차 확인이 안 되는 정체불명의 쌀이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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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례품 제공 사업자와 도정업자는 미스가 있었다고 인정하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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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인 원인이 뭔지에 대해서는 설명을 하지 않고 숨기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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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가타현 이이데마치에 고향납세를 한 남성]

쌀의 고장 야마가타의 맛있는 쌀이 올 거라는 이미지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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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과 식품을 취급하고 있는데 (이런 일이 벌어지니) 정말 큰 불신감을 가지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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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뽕 원종단이 쪽발이 정부 홍보문건만 대충 보고 세뇌당해서 물고 빠는 후루사토 납세 제도의 실상은 이토록 엉망임

사실상 왜국 시골 깡촌 공무원들과 지역업자들의 용돈벌이로 전락한지 오래인데 일뽕새끼들은 그것도 모르고 툭하면 실베에서 후루사토 납세가 어쩌고 저쩌고 웅앵웅앵 쪽얼쪽얼 지들끼리 북치고 장구치고 지랄발광을 떨고 있는 꼴을 보면 같잖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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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 아까우니까 하루빨리 아베해라 일뽕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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