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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구라요시 시라카베도조군에서 따뜻한 정을 느꼈음앱에서 작성

북해도충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12.05 21:55:01
조회 3550 추천 47 댓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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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유라역(코난마을) 방문함

한 2~3시간이면 다 볼줄알았는데
빠져가지고 다 돌고 보니까
4시간을 넘게봤더라..

심지어 유라역->구라요시역
가는 기차가 50분뒤에 온다함

버스도 시간대가 딱 하필 비는 타이밍이였다
10분전에 지나갔더라..^^

시골은 나처럼 귀찮아서 교통편 미리 안봐두고
그때그때 꼴리는대로, 무계획으로 다니면
이런일이 빈번하게 일어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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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튼 구라요시역에 도착을 했는데
이때가 3시 5분이였음

5시면 해 완전 지는 동네라
솔직히 이때까지만 해도 시라카베도조군을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싶었음

그냥 내일 일정 손좀봐야하나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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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와중에도
역 앞에서 포케후타 찍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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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 앞에서 버스타고

돗토리마쓰에패스+코난투어 3일권
구매하고 받은 버스 3일 무제한 승차권으로
버스 야무지게 공짜로 타고 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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돗토리 20세기 배 박물관
= 에이스팩 나싯코칸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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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코난투어의 힌트가 있어서 왔음
+ 코난투어하면 입장료도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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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뭔 먹는 배 박물관이여..
라고 생각하고 코난투어때문에
어거지로 들러서, 힌트만보고 바로 나와야지
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안에 되게 넓고

한국 배 랑 관련된것도 많고
배도 3가지 종류정도 시식도 할수있더라

2층까지도 전시실있고, 배나무 심어둔 정원도있고
ㄹㅇ 볼만하던데..
시간없어서 30분보고 나옴

나오니까 딱 4시..
이제 일몰까지 약 1시간 남은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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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박물관에서
시라카베도조군까지는

도보 10분정도 걸린다.
다 평지라 크게 멀진 않은데

갈까말까 좀 고민했음..

지금 가봐야 상점가 문닫은건 다 알고있고ㅠ

할수있는게 아직 문 안닫은 가게들 몇개랑
(얘네도 대부분 5시 정각에 다 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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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내일(5일차) 다시 또 오더라도
석양 일몰 + 동네 구경이라도 하고가자

싶어서 빨리빨리 걸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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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가고싶던 식당 하나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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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에 문닫는 가게인데
내가 4시 40분에 도착했다.
다행히 아직 가능해~ 라고 하셔서

타이야끼, 오반야끼(흰 팥) 1개씩, 타코야끼 8알
다 맛보려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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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야끼 무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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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반야끼+타이야끼 각 1개씩 먹음

3개 다 개맛있었다..
시간이 많이 없었는데도 정말 맛있게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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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딱 먹고 나와서
시라카베도조군 거리 구경하며 걸어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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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해가 저물어간다.

석양 + 길거리 풍경이

낭낭하니 맥주땡겼음 (나 알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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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안내소 근처에서 본 맨홀

이거 애니는아닌거같은데 뭐지..

아는 일붕이있으면 공유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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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동네 쭉 구경함

5시 반인가까지 구경했는데

상점가,전망대,식당 대부분이 문을 닫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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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 와중 5시반부터 하는
철판구이 전문식당이 있다길래

아무생각없이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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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사장님이랑 어머님으로 보이는분 한분 계셨다.
손님은 단골로 보이는 할아버지 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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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꼬노미야끼 믹스랑 생맥주 시켰음
여기서부터 좀 얘기가 긴데

먹으면서 구글맵으로 요나고 돌아가는
버스,기차편 좀 알아보는데

어떤 아저씨 한분께서 들어오셔서
주문하시고 앉아계시다가 순간 나랑 눈이 마주쳤다.
잠시 뒤에 한국분이세요? 라길래 엄청 놀랐다.

그러더니 갑자기 윤X열, 김X희, 통X교 얘기하시길래
순간 잘못들은줄 알았다.
지금 일본에서도 통X교가 유명하다고 한다.

알고보니 1999년에 전라도 나주에
일하러 6개월정도 살고오셨다고 함
그래서 그런지 한국말도 아직도 많이 아시더라.

구라요시가 배로 유명한 동네인데
그래서 나주랑 자매도시 맺은 도시라고 하고
자기도 배 관련 일때문에 다녀오셨다고함
아까 배박물관 갔다온 사진 보여드리니까 좋아하시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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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사장님이랑 나주배아저씨랑
스몰토크 조지면서 웃으면서 얘기 나눴는데

근데 갑자기 TV에 민감한 뉴스가 나왔다.
최근 한일 양쪽에서 이슈였던
한국인 음주운전자가 일본인 모녀에
교통사고를 냈던 바로 그뉴스가 나옴..
그 순간 ㄹㅇ 알게모르게
가게 안 공기가 무거워짐

보자마자 대신 죄송하다고 머리숙였더니
막 웃으시면서 당신 잘못이아니야,
나라를 떠나서 저건 일부의 문제라고 하셨다.

그렇게 막 웃고 떠들면서 소통 재밌게했다.
다행히 내가 일본어회화는
딱 술집에서 스몰토크정도는 가능해서
소통하는데 크게 무리없어서 꿀잼이였다.

술,음식도 좀 더시켜서 먹고싶었는데
버스,기차 시간때문에 좀 고민했다.

시라카베도조군->구라요시역이 막차가
7시반인가 넘으면 없길래 막차타고 갈까 고민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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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남자 사장님이

혹시 숙소가 어디냐고 물어보셔서
요나고라고 하고, 돌아갈때 버스타고 구라요시로,
기차타고 요나고까지 돌아가야한다고 하니까

사장님, 사장님 어머님, 나주배 아저씨, 가게안 손님
다 나 쳐다보시면서 요나고?!!
아직 버스있나? 돌아갈수있나? 하시면서 토론을하셨다.

요나고면 지금쯤 출발해야할거같다고
이 동네 버스가 늦게까지 안다닌다고 하시더라

근데갑자기 남자 사장님이
막 뛰어나가시길래 어디가시나? 했는데
버스정류장까지 다녀오셨다고
막차 시간을 보고 와서 알려주셨다.
하.. 그렇게까지 안봐주셔도 되는데ㅠㅠ 너무 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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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얘기나누고 이제는 진짜 가야해서
나올때 전라도 나주 배 아저씨한테도
인사하고 악수하고 계산하고 나왔는데

남자 사장님이 또 뛰어나오셔서
버스정류장까지 데려다주셨다..

이렇게까지 안해주셔도되는데ㅜㅜ
너무 감사했다..
밖에나와보니 동네가 진짜 엄청 어둡긴함
그 흔한 가로등조차 별로없는 동네였다.

다행히 알려주신대로 버스타고
구라요시역 잘 도착해서
요나고까지 특급열차 지정석 잘 지정했다

참 일본이든 우리나라든
국적, 정치는 다 중요하지 않고
결국 사람이 좋은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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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또 이놈의 대폭 지연..

지연아.. 아오

어제부터 기차가 계속
여행일정에 차질을 주는구만..
어찌어찌 기다리고 기다려서
요나고까지 무사히 잘돌아갔다...


장문충 끝

- dc official App


출처: 일본여행 - 관동이외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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