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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 36일차 - 포르투 당일 투어. 그리고 현타...앱에서 작성

압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12.06 01:35:01
조회 3593 추천 7 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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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호텔에서 조식을 먹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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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호텔은 모든게 적었다.
우리가 1등으로 왔는데 뷔페인데 빵 두 개 놓아두는건 :0
그리고 커피 세 잔 뽑으니 뒷 사람들이 뽑을게 없었다.
급하게 채우는게 재밌었다.

오늘은 포르투 당일 투어를 신청했어서 일찍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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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가 심하게 꼈었다. 약속 장소 앞인데 건물이 안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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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시간이 10시라 앞 카페에서 추가 커피 타임
시간이 되서 윗 짤 앞에서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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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먼저 간 성당.
당일 투어에 가는 곳이 성당이 세 개였다.
문제는 내가 순례하면서 성당을 너무 많이 봤어...
안그래도 관심이 없는데 크고 웅장한걸 너무 보고 온터라 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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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가이드님이 배경 이야기 해주시는건 흥미로웠다.
모르고 볼 땐 그렇구나 지만 알려주시고 알고 보니 좀 재밌음
저 맨 우측에 있는 친구가 산타클로스의 모티브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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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니 안개가 걷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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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기예보에 종일 흐림+비 였는데 화창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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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랠리 서점? 맞나?
해리포터 배경이 되는 서점을 가는데
줄을 서있는데 사진을 찍어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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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돈을 요구했다.
모른 척 했다. 성의 있게라도 찍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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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점은 입장료가 있다. 10유로.
들어갔는데 무쟈게 좁았다. 2층 가는 계단이 이뻤다.
해리포터 영화가 생각났다. 킹치만 그게 끝.
서점 안에 있는 사람은 과반수가 한국인인데
정작 한국어 번역 책은 없었다... 살게 없음.
사진 찍고 멍 때리다가 좁아서 5분 만에 나왔다. 내 10유로...

근데 여기서 구경할 시간을 30분인가 40분인가 주심. 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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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서 멍 때리다가 마트 다녀왔는데 비가 왔다.
비 피해서 옆 건물 근처로 가니 지구본이 달려 있었다.
포스터가 많길래 영화관인가 했다.
나중에 가이드님이 알려주시길 대학교라고.
지구본은 여기가 지구과학 과가 탑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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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위 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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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 다른 성당으로 왔다. 여긴 안들어가고 외관만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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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성당 앞에 갈매기들이 왜 모여 있을까 궁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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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노란 화살표 찾는게 제일 재밌어 희열을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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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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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 관람... 킹치만 어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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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맥도날드 구경. 킹치만 어제 봤다 2
어제 본 앞에 있던 독수리는 맥도날드에서 준비한거 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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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 온 곳은 상 벤투 역인가 맞나 이름
킹치만 어제 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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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님께서 배경 설명을 잘해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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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너무 지쳤다.
십 며칠을 내내 계속 열 몇 시간씩 40~50k 무리해서 걸어도,
발톱이 빠지려 하고 두 발이 불타는 통증에 디딜 수가 없고
무릎을 조금 접을 때마다 비명이 튀어나오게 통증을 느꼈는데
그 상태로 경보 수준의 속도로 미친듯이 15시간 내내 뛰어
52k 산을 넘을 때도 아프고 힘들었지 지친 적이 없는데
2시간동안 관심 없는 이야기를 서서 듣고 있으니 지치더라...
정신적으로 지친거 같았다. 너무너무 피곤했다.
그냥 역 바닥에 앉아서 들었다. 좀 나았다.
사실 드러눕고 싶었는데 형님들 있어서 참았다.

가이드님이 설명 중 날 몇 번 쳐다보셨다.
이동하면서 말씀하셨다. "그렇게 계시면 저도 쳐져요."
미안했다... 일어났다. 앉아서 좀 회복된 터라 서 있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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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이야기는 좀 흥미로웠다.
21살 왕자가 배를 타고 첫 식민지를 ... 기억이 안나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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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에 붙어 있는 푸드코트 비스므리한 곳에 점심 먹으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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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님이 추천해준 메뉴들.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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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시간이 1시간 반 가량 됐는데
식사가 20분도 안되서 끝났다.
한국인들에겐 너무 긴 시간...
그래서 가이드님이 알려주신 에그타르트 맛집에 왔다.

디저트도 해결.
어제 먹은 것보다 확실히 맛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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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장소로 이동하는데 가이드님이 노래를 틀어주셨다.
낮술 한 잔 걸치고 캐롤이 들리니 흥이 돋더라. 의욕이 솟았다.
오전엔 지치기만 했는데 오후부터는 재밌게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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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님이 순례 비석 앞에서 순례길을 설명해주셨다.
우리가 순례하고 온걸 알고 계셨는데 우릴 보고 웃으셨다.
괜시리 뿌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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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성당, 포르투 대성당이라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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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높은 곳에 올라갈 수 있었다. 포르투가 다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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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이쁜 골목이라고 하셨다.
여기서 한국인들이 웨딩사진을 많이 찍으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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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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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내 눈엔 숨어 있는 요 녀석이 더 귀엽긴 함.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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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브 잼? 이랬던가? 포르투 기념품으로 유명하다고 했다.
알아보고 오셨죠? 저게 그거에요 하는데 충격 먹었다.
보통은 그런걸 찾아보는구나. 난 왜 생각도 못했을까...
배웠다. 어디 가면 그 지역 기념품 검색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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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에 본 것과 느낌이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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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를 건너는데 윗길 아랫길이 다 있더라.
아랫길로 건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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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투어 마지막 장소로 이동하는데 마침 조명이 켜졌다.
이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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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다리 건너니까 여긴 포르투가 아니라 카더라. 가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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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낮엔 흥미가 없었는데
야경 보니 좋았다. 이래서 신혼여행지로 인기구나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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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투어가 끝나고 저녁 먹으러 왔다.
예약을 해야 하는 곳인데 오늘 다행히 손님이 없었다.
사장님이 정말 친절하셨다.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짐
입장하니 손님이 모두 한국인이었다. 한국인 맛집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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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가 맛있고 푸짐했다.
포르투에서 먹은 저녁들은 모두 베리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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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는 길엔 다리 윗길을 건넜는데 정말 이뻤다.
근데 좀 위험하더라. 누가 밀면 그대로 떨어지거나 전철에 치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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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그넷 하나 샀다. 이게 그냥 마그넷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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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따개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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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조명이 정말 이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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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킹 잘 보이는 곳에서 포트 와인도 먹고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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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앞에서 형님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혼자 나왔다.
근처 식당에 가서 맥주 한 잔 하며 생각했다.
현타가 왔다. 흥미를 잘 느끼지 못하는 내가 답답했다.

포르투 내내 좋았던건 저녁 식사 때 술 먹는 것 뿐이었다.
이후 형님들과 바르셀로나까지 갔다가 헤어지면
혼자 뭘 해야 할지... 모르는게 아니라 관심이 없다고 해야 하나
막연하게 독일도, 로마도 가보고 싶다는 생각은 있는데
막상 가서 뭘 할지, 뭘 하고 싶은지 아무 생각이 안났다.
AI에게 루트를 짜달라고 했다. 보는데 흥미가 안났다.
난 대체 왜 이 모양인거지? 남들은 못가서 난린데... 자책했다.

귀국할까... 아니 돌아가면 또 언제 나올 수 있을지 모르는데
지금 아니면 안되는데. 근데 하고 싶은게 없는데...
어딜 강렬히 가고 싶다거나 뭔가를 꼭 해보고 싶다거나
어떤 생각도 감정도 무엇도 없는 내 자신이 너무 답답했다......

- dc official App


출처: 배낭여행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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