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유럽여행 36일차 - 포르투 당일 투어. 그리고 현타...앱에서 작성

압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12.06 01:35:01
조회 3645 추천 7 댓글 30

3fb8c32fffd711ab6fb8d38a4683746f7aca96c58f5f59cd78fb530c2f76074cf4e26dac98832c4a2bee103be0

아침에 호텔에서 조식을 먹는데





3fb8c32fffd711ab6fb8d38a4783746fa3f4d43eab419734d6191bbb4a090b94b0b4a5e4899b88bffb485a790d

이 호텔은 모든게 적었다.
우리가 1등으로 왔는데 뷔페인데 빵 두 개 놓아두는건 :0
그리고 커피 세 잔 뽑으니 뒷 사람들이 뽑을게 없었다.
급하게 채우는게 재밌었다.

오늘은 포르투 당일 투어를 신청했어서 일찍 나갔다.





3fb8c32fffd711ab6fb8d38a4483746f32118f8de754324381b56bd58581ca169dd356a6959afc5a47cf4e9d12

안개가 심하게 꼈었다. 약속 장소 앞인데 건물이 안보임





3fb8c32fffd711ab6fb8d38a4583746f658fc53ff69d707ed760c85e4d542a623309e8c5c34c9167e7c91521d1

약속 시간이 10시라 앞 카페에서 추가 커피 타임
시간이 되서 윗 짤 앞에서 모였다.






3fb8c32fffd711ab6fb8d38a4383746fc58253142cb935abe3b640f7dd5682c2b9a1ac3d69eaa9cb7e72109e1f

제일 먼저 간 성당.
당일 투어에 가는 곳이 성당이 세 개였다.
문제는 내가 순례하면서 성당을 너무 많이 봤어...
안그래도 관심이 없는데 크고 웅장한걸 너무 보고 온터라 멍






3fb8c32fffd711ab6fb8d38a4083746f74683133c853e74f1a727d9ff5acd4b327563ead70e780f8b15ac7bf2a

그래도 가이드님이 배경 이야기 해주시는건 흥미로웠다.
모르고 볼 땐 그렇구나 지만 알려주시고 알고 보니 좀 재밌음
저 맨 우측에 있는 친구가 산타클로스의 모티브랬다.







3fb8c32fffd711ab6fb8d38a4083746f74683133c853e74e18737b9bf5acd4b3f11e317efb27141db21a459e83

나오니 안개가 걷혔다.






3fb8c32fffd711ab6fb8d38a4183746f6446052c86b4452284b96c866e8aa314e58f0e6c778189f453f241a165

오늘 일기예보에 종일 흐림+비 였는데 화창해졌다.





3fb8c32fffd711ab6fb8d38a4f83746ffd0f5ba9cd52ec424989e11b6647cec20b630c2ca97cbed45b62834e1e

이름이 랠리 서점? 맞나?
해리포터 배경이 되는 서점을 가는데
줄을 서있는데 사진을 찍어주더라





28b9d932da836ff03ae786e54f877d6ee6543c0d8e8a30305394315b237e63c124ef

그리고 돈을 요구했다.
모른 척 했다. 성의 있게라도 찍던가





3fb8c32fffd711ab6fb8d38a4780766db022d908ebb42b2809b185d52c0e835bb551d2892194a59e0b0f86d4556e

이 서점은 입장료가 있다. 10유로.
들어갔는데 무쟈게 좁았다. 2층 가는 계단이 이뻤다.
해리포터 영화가 생각났다. 킹치만 그게 끝.
서점 안에 있는 사람은 과반수가 한국인인데
정작 한국어 번역 책은 없었다... 살게 없음.
사진 찍고 멍 때리다가 좁아서 5분 만에 나왔다. 내 10유로...

근데 여기서 구경할 시간을 30분인가 40분인가 주심. 망함







3fb8c32fffd711ab6fb8d38a4783766d70cd02daed24f9b1bd1eb7948e7ae4bbea4d1e7b8cc864e1ed0d96eb3492

나와서 멍 때리다가 마트 다녀왔는데 비가 왔다.
비 피해서 옆 건물 근처로 가니 지구본이 달려 있었다.
포스터가 많길래 영화관인가 했다.
나중에 가이드님이 알려주시길 대학교라고.
지구본은 여기가 지구과학 과가 탑이라서...






7fed8273b48068f551ee84e746807c7301d1c6e2eff19bbc4f5ddd131162bd3f

이게 위 대학교






7fed8273b48068f551ee84e44585707332a63691da51b4d8d283fa9851a76cd1

3fb8c32fffd711ab6fb8d38a4785766db36f0bcc3080df333c66d3e3c162acb55a827f3583b80d10b690d081419b

옆 다른 성당으로 왔다. 여긴 안들어가고 외관만 봄.






3fb8c32fffd711ab6fb8d38a4787766dae90ce25951ae564a36f1ca15381433d6016890e090b8e4af3c4d5339e79

난 성당 앞에 갈매기들이 왜 모여 있을까 궁금했다.






3fb8c32fffd711ab6fb8d38a4786766d8e7e5f54489803c9bafa54b175dc6d8b25ca0adf4a1b0e49fe7a82903b2d

그리고 노란 화살표 찾는게 제일 재밌어 희열을 느껴





3fb8c32fffd711ab6fb8d38a4789766d8343cd1237b35e7608e8a689c7889a2d5de6f8c6e52756b53722fa68be38

이동하고





7fed8273b48068f551ee84e74e8472730c12ae399be078d0d96addab117e335b

시청 관람... 킹치만 어제 봤다.





28b9d932da836ff03ae786e440847c6b2394e5d37fbc1fd2277b43751257bc6862f6

그리고 맥도날드 구경. 킹치만 어제 봤다 2
어제 본 앞에 있던 독수리는 맥도날드에서 준비한거 같더라






7fed8273b48068f551ee84e04e857773e1218889af28af0c1b29c41653907824

그 다음 온 곳은 상 벤투 역인가 맞나 이름
킹치만 어제 봄 3





7fed8273b48068f551ee85e546827273c1f491d0f14bb7e567ffda85a539bb9d

가이드님께서 배경 설명을 잘해주셨다.





3fb8c32fffd711ab6fb8d38a4485766dcdcea5f605b54d7a93d646e003ce13c1787ff312f5dc57d1d84deba02e1c

근데 너무 지쳤다.
십 며칠을 내내 계속 열 몇 시간씩 40~50k 무리해서 걸어도,
발톱이 빠지려 하고 두 발이 불타는 통증에 디딜 수가 없고
무릎을 조금 접을 때마다 비명이 튀어나오게 통증을 느꼈는데
그 상태로 경보 수준의 속도로 미친듯이 15시간 내내 뛰어
52k 산을 넘을 때도 아프고 힘들었지 지친 적이 없는데
2시간동안 관심 없는 이야기를 서서 듣고 있으니 지치더라...
정신적으로 지친거 같았다. 너무너무 피곤했다.
그냥 역 바닥에 앉아서 들었다. 좀 나았다.
사실 드러눕고 싶었는데 형님들 있어서 참았다.

가이드님이 설명 중 날 몇 번 쳐다보셨다.
이동하면서 말씀하셨다. "그렇게 계시면 저도 쳐져요."
미안했다... 일어났다. 앉아서 좀 회복된 터라 서 있을 수 있었다.





7fed8273b48068f551ee85e44782757314789ad2af12a73a53db77869052abe4

이후 이야기는 좀 흥미로웠다.
21살 왕자가 배를 타고 첫 식민지를 ... 기억이 안나네 :0






3fb8c32fffd711ab6fb8d38a4484766d2a247b24d74c9ae7b3f660613882b87e9f9f709c89ba42f533acf6ea4ca7

역에 붙어 있는 푸드코트 비스므리한 곳에 점심 먹으러 왔다.





3fb8c32fffd711ab6fb8d38a4487766d1328308a92ec5024e3040143b4700cd460b0c364d3fa6f7c1d8947ca73a8b6316c

가이드님이 추천해준 메뉴들. 맛있었다.





3fb8c32fffd711ab6fb8d38a4486766d43671743c8613592676ee226551174f0a0f98866daedddbe90f081fa25b0

식사 시간이 1시간 반 가량 됐는데
식사가 20분도 안되서 끝났다.
한국인들에겐 너무 긴 시간...
그래서 가이드님이 알려주신 에그타르트 맛집에 왔다.

디저트도 해결.
어제 먹은 것보다 확실히 맛있더라.





3fb8c32fffd711ab6fb8d38a4488766dbaed76360123fdf191633ef9325f4c14fe41137a7acb576c09ebc3fbdb00

다음 장소로 이동하는데 가이드님이 노래를 틀어주셨다.
낮술 한 잔 걸치고 캐롤이 들리니 흥이 돋더라. 의욕이 솟았다.
오전엔 지치기만 했는데 오후부터는 재밌게 느껴졌다.






28b9d932da836ff03ae786e741877d6bbbe5a9537a144a2e4fec5483d96fda33ee04c6

가이드님이 순례 비석 앞에서 순례길을 설명해주셨다.
우리가 순례하고 온걸 알고 계셨는데 우릴 보고 웃으셨다.
괜시리 뿌듯했다.





3fb8c32fffd711ab6fb8d38a4580766d631f774a3698a95f588875a70f564e0eee55d84dd56005888682eea32a32

세 번째 성당, 포르투 대성당이라 하셨다.





7fed8273b48068f551ee83e04783737344de94098dc28cd3ccf87ab417df7e94

여긴 높은 곳에 올라갈 수 있었다. 포르투가 다 보였다.





3fb8c32fffd711ab6fb8d38a4585766d66b867ff287a2f939f68bf938061688ebc645be9a5c4ae784639c9097785

가장 이쁜 골목이라고 하셨다.
여기서 한국인들이 웨딩사진을 많이 찍으신다고.





3fb8c32fffd711ab6fb8d38a4584766d2b197ea42740f07b05eb6920d9e69dd084ccaa908da337336a614d999a5c

3fb8c32fffd711ab6fb8d38a4587766dec40ec8e79cd0fffac4a84a8f64623ed6024db9108d4408fa38831c8512c

귀여웠다.





3fb8c32fffd711ab6fb8d38a4586766d0d551bc8f4d2b478cf6d565f561d14c10c0f69c7457f45fc05bcbff8cead

물론 내 눈엔 숨어 있는 요 녀석이 더 귀엽긴 함. ㅎ





3fb8c32fffd711ab6fb8d38a4589766deece217b01b529614afbe337311f417f873fe25bf9ed6b6552f1da409578

튜브 잼? 이랬던가? 포르투 기념품으로 유명하다고 했다.
알아보고 오셨죠? 저게 그거에요 하는데 충격 먹었다.
보통은 그런걸 찾아보는구나. 난 왜 생각도 못했을까...
배웠다. 어디 가면 그 지역 기념품 검색해보기...





7fed8273b48068f551ee80e74f837073d6db950a31077f0097c75df982188eef

어젯밤에 본 것과 느낌이 달랐다.





3fb8c32fffd711ab6fb8d38a4281766d2872e3fac4ec4aa11add276b9b2d22e807a041e645ed49df3f0ebf473473

다리를 건너는데 윗길 아랫길이 다 있더라.
아랫길로 건넜다.





3fb8c32fffd711ab6fb8d38a4283766d212977bc9ed1157af1ce64c467aafa7ef4db3a2af235beb6728023937dcd

당일 투어 마지막 장소로 이동하는데 마침 조명이 켜졌다.
이뻤다.





3fb8c32fffd711ab6fb8d38a4282766d9b2d5a9e5a59254c87bff7ba0b468015d630522a1b9fd9656c453d3d7fd6

아 다리 건너니까 여긴 포르투가 아니라 카더라. 가이아?






3fb8c32fffd711ab6fb8d38a4285766db19365104eb168a872bca22f680ecb1df5ee7b98c83b15073e3ae7e7cc90

사실 낮엔 흥미가 없었는데
야경 보니 좋았다. 이래서 신혼여행지로 인기구나 싶었다.






7fed8273b48068f551ee81e146827d73615ef1e92b2f029d93cb4de565dac0f4

당일 투어가 끝나고 저녁 먹으러 왔다.
예약을 해야 하는 곳인데 오늘 다행히 손님이 없었다.
사장님이 정말 친절하셨다.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짐
입장하니 손님이 모두 한국인이었다. 한국인 맛집인 듯





7cea8672b28b6cf13ee78fe44e9f2e2dcedc8d3827bcb1a2f46be7c73951

식사가 맛있고 푸짐했다.
포르투에서 먹은 저녁들은 모두 베리 굿





7fed8273b48068f551ee8fe440847773729e046140c64ab53784b68599352100

7fed8273b48068f551ee8fe7428071733a2d17a5673ee57656658ed6d43f253e

돌아가는 길엔 다리 윗길을 건넜는데 정말 이뻤다.
근데 좀 위험하더라. 누가 밀면 그대로 떨어지거나 전철에 치이겠음





3fb8c32fffd711ab6fb8d38a4288766d99d9bdef4064e59401a3cf845eafef3b0f3326458f704ef3fc0b1ed6d9a8

마그넷 하나 샀다. 이게 그냥 마그넷 같은데






3fb8c32fffd711ab6fb8d38a4287766d6b8ce0fae354a4e135eff7d21266aee945348f5781b307a6eab85d809b5d

와인 따개도 된다.





3fb8c32fffd711ab6fb8d38a4286766dc8f36f30e4bf5e19a82f2cce5bf05ee426e3917d7a9d564c732cde23610d

밤의 조명이 정말 이뻤다.





3fb8c32fffd711ab6fb8d38a4289766d50ed6680ea1d0cf107298e5e4be736579b16302211c3261e1d7b97c6ba5d

버스킹 잘 보이는 곳에서 포트 와인도 먹고 돌아갔다.





3fb8c32fffd711ab6fb8d38a4288766d99d9bdef4064e59709a2c68652afef3b43cdf61b17b3aa33f57617beeb37

숙소 앞에서 형님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혼자 나왔다.
근처 식당에 가서 맥주 한 잔 하며 생각했다.
현타가 왔다. 흥미를 잘 느끼지 못하는 내가 답답했다.

포르투 내내 좋았던건 저녁 식사 때 술 먹는 것 뿐이었다.
이후 형님들과 바르셀로나까지 갔다가 헤어지면
혼자 뭘 해야 할지... 모르는게 아니라 관심이 없다고 해야 하나
막연하게 독일도, 로마도 가보고 싶다는 생각은 있는데
막상 가서 뭘 할지, 뭘 하고 싶은지 아무 생각이 안났다.
AI에게 루트를 짜달라고 했다. 보는데 흥미가 안났다.
난 대체 왜 이 모양인거지? 남들은 못가서 난린데... 자책했다.

귀국할까... 아니 돌아가면 또 언제 나올 수 있을지 모르는데
지금 아니면 안되는데. 근데 하고 싶은게 없는데...
어딜 강렬히 가고 싶다거나 뭔가를 꼭 해보고 싶다거나
어떤 생각도 감정도 무엇도 없는 내 자신이 너무 답답했다......

- dc official App


출처: 배낭여행 갤러리 [원본 보기]

추천 비추천

7

고정닉 2

4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취미 부자여서 결혼 못 할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1/19 - -
공지 실시간베스트 갤러리 이용 안내 [4504/2] 운영자 21.11.18 16333342 713
399639
썸네일
[월갤] 드래곤볼 전세계 인기ㅌ표 결과 및 캐릭터 트리비아
[25]
긆힉놃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20 600 11
399637
썸네일
[미갤] 초등교사들 휴직하고 미국에 취업하는게 너무 많아 막고 있다는 교육청
[76]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10 1944 13
399635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민지vs저스디스 맞짱.manwha
[114]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0 12104 81
399633
썸네일
[국갤] 변기클리닉] 심규진 교수를 짝사랑한 전현무의 편지
[43]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50 2680 67
399631
썸네일
[주갤] 양남도 피해갈 수 없었던 한녀의 성무고 ㄷㄷㄷㄷㄷ
[150]
낙태음보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40 4702 145
399629
썸네일
[중갤] 면상 X창난 여캐 내세웠던 페이블 리부트 갑분 커스텀 선언
[79]
시마시마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30 4145 69
399627
썸네일
[싱갤] 북한 상위 0.1%보다 대한민국 저소득층이 나은 이유
[120]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20 14742 96
399626
썸네일
[카연] 다시 만나는 날.manhwa
[89]
사자베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11 4085 76
399621
썸네일
[유갤] 호불호 갈린다는 광화문 최근 모습.jpg
[198]
ㅇㅇ(175.119) 21:50 10229 43
399619
썸네일
[싱갤] 씹덕씹덕 양덕 vs 일본 간의 호불호로 불타는 애니
[155]
ㅇㅇ(112.163) 21:40 11768 47
399617
썸네일
[야갤] 의사들이 심장내과를 안 하는 이유에 대해 알아보자
[311]
ㅇㅇ(106.101) 21:30 9168 102
399615
썸네일
[싱갤] 경악경악 실시간 울산화재
[164]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1:20 9834 47
399613
썸네일
[백갤] 총칼에 짓밟힌 ‘이란의 봄’
[164]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1:10 7358 36
399611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해외에서 유행하는 펭귄 촌
[19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1:00 14946 121
399609
썸네일
[디갤] 아침에 달려보는 필리핀 보홀 여행 고봉밥(49장)
[62]
7月25日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50 2176 12
399607
썸네일
[더갤] 1인 1표제 당원 85.3% 찬성…정청래 "압도적 뜻 확인"
[116]
고닉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40 7112 69
399606
썸네일
[유갤] 있는 정도 다 떨어질 것 같은 말왕-김지유 커플 요가 ㅋㅋㅋㅋ.jpg
[138]
ㅇㅇ(175.119) 20:30 13931 28
399602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바키작가가 그린 최홍만.manhwa
[214]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0 20341 211
399600
썸네일
[해갤] 중동 현지인이 바로잡는 두쫀쿠
[204]
ㅇㅇ(106.101) 20:00 12881 85
399598
썸네일
[러갤] 일본아내의 서프라이즈에 감동한 남편
[127]
배터리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50 10740 112
399596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학습만화 꿀잼보장 미친 듀오 ㄹㅇ…jpg
[178]
김윾식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40 23134 251
399594
썸네일
[해갤] 스타벅스에 화난 타일러 / 스타벅스에서 입장 밝힘.
[224]
ㅇㅇ(106.101) 19:30 12037 68
399592
썸네일
[미갤] 얼탱얼탱 야후가 사라진 이유.ali
[219]
시마시마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20 16215 168
399590
썸네일
[잡갤] 2025 폰허브 통계...jpg
[246]
DOOM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10 27618 75
399588
썸네일
[싱갤] 만신만신 영화화 될 뻔 했던 대털 에피소드...jpg
[28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00 23147 227
399586
썸네일
[대갤] 日언론, 한국와서 먹을 것으로 장난질... 일본인들도 어이상실
[279]
난징대파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50 14510 211
399584
썸네일
[냉갤] 손종원 인스타에 댓글 달면 팔로우 늘어서 많이 단다는 정호영과 맛피자
[48]
ㅇㅇ(175.119) 18:40 8600 30
399580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트위터 레전드
[216]
싱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23 23728 218
399578
썸네일
[스갤] 삼성도 못버틴다, 갤럭시에 중국, 대만산 탑재
[256]
■x(220.124) 18:12 12068 81
399576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시진핑 쫓아낸다던 중국 2인자 근황
[267]
니콜로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00 15330 126
399574
썸네일
[야갤] "25억 운동장 헐고 명당에 호텔" 고성군의 수상한 교환.news
[134]
대석열영구집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50 8709 57
399572
썸네일
[박갤] 스트리머 타요가 평가한 외지주
[146]
ㅇㅇ(180.68) 17:40 14442 252
399570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82년생 김지영 주연배우 정유미근황
[341]
ㅇㅇ(218.49) 17:30 22384 457
399568
썸네일
[중갤] 어떤 게임의 유저들이 11년 동안 찾고 있는 것 전편
[196]
폴리쉬드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20 21833 129
399566
썸네일
[군갤] 트럼프 아프간 발언에 분노하는 유럽인들 + 캐나다
[283]
kiao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10 9142 97
399564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발작버튼 눌린 노무현 ai 모니터링 근황
[702/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00 24634 417
399562
썸네일
[이갤] 깜짝 .. 심형탁 아들 첫 미용실 ㄹㅇ ..jpg
[287]
나봉쟝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50 18124 188
399560
썸네일
[국갤] 실시간) 한동훈 제명 찬성 집회 vs 반대 집회 행진중
[395]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40 6000 145
399556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성평등부 남녀배구 연봉차별 논란에 개선 논의
[312]
김건희여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20 11642 15
399554
썸네일
[취갤] 쉬었음 청년에 대한 편견을 깨부수는 한국은행
[661]
ㅇㅇ(14.34) 16:10 21280 360
399552
썸네일
[카연] 안개 5화
[46]
sgtHwang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00 1569 36
399550
썸네일
[대갤] 가짜뉴스 유포 혐의 조사받는 친일 유튜버 근황 (feat.윤어게인)
[335]
난징대파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50 11720 373
399548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폐교에서 현실 동물의숲하기
[307]
코드치기귀찮아서만든계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40 19779 388
399546
썸네일
[오갤] 오버워치에서 가장 잔인한 미션
[180]
사울아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30 19044 158
399544
썸네일
[루갤] 120kg 거구가 로킥…동탄 한 고교 전치6주 학폭 결국 소년부로
[290]
스탈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20 18790 85
399542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120kg 아이돌 지망생
[438]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10 39085 54
399540
썸네일
[이갤] 이언주 정청래에 경고 ㄷㄷ
[188]
ㅇㅇ(221.152) 15:00 10830 253
399538
썸네일
[야갤] 울산... 여성 택시기사.. 승객 탑승 후 성희롱 논란...jpg
[201/1]
거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50 15430 162
399534
썸네일
[유갤] [유퀴즈] 후덕죽 셰프님이 힘들었는데 정신 차린 이유.jpg
[140]
ㅇㅇ(175.119) 14:30 12626 34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