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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벙글 공룡 영화의 알파이자 오메가 "쥬라기공원 1" 명장면앱에서 작성

잠지덜덜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12.07 09:30:02
조회 17519 추천 146 댓글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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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엄청난 애니매트로닉스 기술과 CG 효과로

영화계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뒤바꿔버렸던 스필버그 감독의 쥬라기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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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키오사우루스 등장씬은 당시 사람들에게

진짜로 공룡을 부활시킨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만들어낼 정도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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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 창립자 존 해먼드의 짧지만 많은 의미가 담긴 한 마디

"Welcome to Jurassic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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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서 갓 깨어난 새끼 벨로시랩터를 관람하는 등장인물들

그리고 어째서인지 어두운 표정의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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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트리케라톱스를 보러 온 박사 일행들

이 트리케라톱스는 공원에 장식용으로 가져다 둔 현대 식물들을 먹고 병에 걸렸다.

원래 여기서 사용한 모형은 디자인 팀이 몇 달 걸려 칠한 푸른 무늬를 가지고 있었는데, 감독이 현실적으로 보이고 싶다며 진흙으로 뒤덮어서 밤색이 되어버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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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이런 색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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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던 공룡을 가까이서 마주한 흥분을 참지 못하는

공 룡은너무너무좋아 박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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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기쁨도 잠시

다른 회사에게 포섭된 보안 담당자가 일으킨 정전으로 인해 공룡들이 탈출하기 시작한다..

저 컵에 담긴 물이 진동하는 장면은 아직까지도 평론가들 사이에서 멋진 연출로 평가받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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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버리고 런 친 투자담당자를 집어삼키는 티렉스

이 장면으로 티라노사우루스가 권선징악의 상징이라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쥬라기공원 1~3까지만 해도 공룡에 캐릭터성을 부여하지 않은 채 "야생동물로써의" 모습에 집중했다.

글고 솔직이 저상황엔 튀어야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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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주하는 갈리미무스 사이를 달리는 공 룡은너무너무좋아 박사님과 아이들

박사님의 불룩해진 고간으로 그가 느끼고 있을 흥분감을 암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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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서 뛰쳐나온 티렉스의 사냥장면

이 장면에서는 CG가 사용되었는데, 원래는 이 장면을 스톱 모션으로 찍을 계획이었다.

하지만 CG팀의 프로토타입 작업물을 본 스필버그는 곧바로 CG작업으로 촬영하겠다고 마음을 굳히게 되었다.

요즘 영화의 CG와 비교해도 우수한 퀄리티의 모션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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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를 본 좸민이

사실 지금은 할머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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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로시랩터와의 조우

발톱 장면은 영화의 또 다른 명장면으로 평가받는다.

설명 하나 없이 벨로시랩터의 트레이드마크를 보여주는 장면

(사실 영화 초반 화석 발굴 씬에서 복선이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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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까지 공룡이라는 존재로 이정도의 서스펜스와 긴장감을 이끌어 낸 영화가 없었음.. 사실 이후로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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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영화의 엔딩

"공룡이 세상을 지배했을때"



명확한 메시지, 군더더기 없은 설명, 깔끔하고 완벽한 공룡 디자인

그저 우주명작이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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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랬던 시리즈가 어쩌다 쭈쭈손 젖통 사우루스와 발암물질들의 대모험이 되었는지 ㅋㅋㅋㅋ


출처: 싱글벙글 지구촌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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