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련게시물 : "그래서, 아버지 이름을 썼다"…조진웅, 배우가 된 '소년범'
- 조진웅 ‘장발장’에 비유한 변호사, 보도 기자 고발 “법치주의 조롱”
- 조진웅 사건 보도한 디스패치 기자 고발당함 진웅이 망함 ㅋㅋㅋㅋ
조진웅 이제 못 나옴
조진웅 확실히 매장 당하기 스타트 끊음
- 얼척얼척 “배우 조진웅 난도질하는 것은 집단적이고 병적인 광기”

장발장의 경우는 빵한조각 훔쳐서 19년형을 산것이고 반면에 조진웅은 연쇄차량절도강도강간을 저질러 놓고서 고작 6개월 교도소도 아닌 학교비스무리한 소년원에 다녀오고 끝났음
먼저 장발장이 살던 18세기의 프랑스는 중간에 다른이유로 형량이 추가된것을 감안하더라도 겨우 빵한조각 훔친것으로 19년형을 복역한것을 볼때 엄벌주의적인 성향이 강했고 현대이전에는 세계적으로 보편적인 상식에 가까운 형법이었음
그리고 조진웅이 저지른 혐의를 그때로 비유하면 말을 훔쳐서 강도질을 하면서 부녀자를 강간한것이 4번에 걸친 연쇄범죄였음
먼저 근대이전에는 소도둑이나 말도둑은 오늘날의 차도둑과 비교할수 없는 절도범중에서 중범죄자로서 충분히 교수형을 당할수도 있는 죄였고 강도죄의 경우도 당시에는 오늘날처럼 혐의에 대한 자세한 수사를 하기가 힘들고 강도의 경우 피해자를 살해하고 은폐하는 경우가 많아서 강도질을 한것 자체가 살인자로 간주하고 무조건 사형인 경우가 많았음
부녀자 강간의 경우에는 지금과 달리 여성의 정절을 더럽히는 행위에 대해서 엄벌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것도 강도질하면서 걸린것만 4번이고 피해자가 7명이나 되면 얄짤없이 교수형임
범죄를 저질렀을때 조진웅의 나이는 18세였는데 이 나이는 18세기의 프랑스에서는 미성년자가 아닌 성인취급을 받던 시절이었음
그러니까 저 김경호라는 새끼는 변호사라는 놈이 빵하나 훔친죄로 19년형을 산 사람과 연쇄강도강간차량절도를 저지른 장발장이 그랬으면 19년형이 아니라 교수형을 3번 당하고도 남을죄를 저질러 놓고도 교도소도 아닌 소년원에서 6개월 살다가 나온 놈을 빗대고 있는 것임
이 새끼 변호사자격이 있기는 하는 것임?
마지막으로 조진웅 본인 스스로의 일침으로 마무리 하겠음

- 조진웅 집단•연쇄강간 보도한 기자를 고발한 변호사
집단성폭행•연쇄성폭행•집단고문폭행•집단협박•집단강도 흉악범들에 의해 삶이 파괴된 희생자들과 가족들의 피눈물을 떠올려본다
- 뽐거지 성님들이 찾아낸 디스패치 기자의 실체
그렇다고 함 ㅋㅋㅋㅋㅋ
참언론인이셨노 ㅋㅋㅋㅋ
- 조진웅을 장발장에 비유해서 개빡친 엠팍아재.jpg

소설 주인공도 저정도면 검열 당할텐데
글 쓰신거 보니 소싯적에 문학 공부좀 하신듯
그
댓글 영역
획득법
① NFT 발행
작성한 게시물을 NFT로 발행하면 일주일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초 1회)
② NFT 구매
다른 이용자의 NFT를 구매하면 한 달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매 시마다 갱신)
사용법
디시콘에서지갑연결시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