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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앤누 기념 50년대 호러 무려 20편 추천해본다

ㅇㅇ(14.52) 2025.12.10 00:15:02
조회 3900 추천 31 댓글 24



40년대는 호러 추천작 고르기 진짜 쉬웠는데,

왓피켜놓고 50년대 호러 매겨놓은것들 보니까 진짜 40년대랑은 비교도 안 될 정도로 공포영화가 너무 많고 다양해가지고 생각보다 꼽는데 조금 시간이 걸렸음. 해머영화사 작품들이 특히 좀.

 

50년대 호러엔 은근히 투메가 졸라 많아서, 내 기준 너무 유명하고 다들 봤을 것 같은 건 제외하고 쓰려다가, 그럼에도 기본적으로 고전을 보는 관람층 자체가 좁은 걸 감안하면 그 리스트조차 처음 보거나 안 본 사람들도 많이 있을 것 같아서...10개만 하려다 개인적으로 입문작10, 심화10개로 나눠서 추천하기로 함.

 

뭔가 이번엔 영화가 20개나 돼서 너무 많기도하고, 설명 구구절절 하기도 귀찮아서 걍 포스터+제목만 쓰거나 한 줄 정도만 소개하고 마지막에 취합해서 의견 정리해서 쓰겠음.

 

50년대 호러영화는 이 20개를 보고나면 그 이후에 다른 걸 봐도 거의 비슷한 패턴/맥락 안에 머물러있다는 걸 알 거임. 특히 괴수물들은 걍 디자인만 조금씩 다르게 해서 공장식으로 나온 작품들이 많다 보니.





 

입문, 심화 나눈 건 참고로 정확한 기준 없고 그냥 내 쪼대로 나눈 거고 내가 안 봤거나 뭔가 애매해서 빠진 작품들도 당연히 있음. 뭐 빠졌네 뭐가 없네 너무 섭섭해하지 마시길.

순서는 전부 연도순 ㅇㅇ

 

입문 10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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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괴물 디 오리지널 ( The Thing from Another World, 1951 ) – 크리스찬 니비, 하워드 혹스

 

존 카펜터 더씽의 원작 맞음 물론 형태는 많이 다르다. 물론 리메이크가 더 걸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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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밀랍의 집 ( House of Wax, 1953 ) – 안드레 드 토스


원제가 어째 익숙하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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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검은 늪지대의 생명체 ( Creature from the Black Lagoon, 1954 ) – 잭 아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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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사냥꾼의 밤 ( The Night of the Hunter, 1955 ) – 찰스 로튼


이거 호러 아니지않냐고할수도 있는데 나도 잘 모르겠는데 호러서적이나 여러 호러 기사 및 리스트에 은근히 잘 언급되는 작품이라 걍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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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디아볼릭 ( Les diaboliques, 1955 ) – 앙리 조르주 클루조


진짜 띵작. 아직까지 투메로 생존할 수 있는 이유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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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신체강탈자의 침입 ( Invasion of the Body Snatchers, 1956 ) – 돈 시겔


고전들 보면서 이거 안본사람 있냐? 이것부터 봐라 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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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고질라 ( ゴジラ, 1957 ) – 혼다 이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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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프랑켄슈타인의 저주 ( The Curse of the Frankenstein, 1957 ) – 테런스 피셔


미이라는 저번에 추천해서 뺐음. 해머영화사 + 테런스 감독 + 피터쿠싱,크리스토퍼리 조합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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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괴인 드라큐라 ( Dracula, 1958 ) – 테런스 피셔


해머영화사 + 테런스 감독 + 피터쿠싱,크리스토퍼리 조합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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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플라이 ( The Fly, 1958 ) – 커트 뉴먼


그 플라이 원작 맞음. 이것도 더씽처럼 리메이크가 훨씬 좋긴 함.

 

 




심화 10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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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쿼터매스 익스페리먼트 ( The Quatermass Xperiment, 1955 ) - 발 게스트


이거 진짜 개재밌음. 환상특급류 좋아하면 봐라. 해머영화사 거임 이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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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놈은 바닷속으로부터 왔다 ( It Came from Beneath the Sea, 1955 ) - 로버트 고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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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뱀파이어 ( I vampiri, 1957 ) - 마리오 바바, 리카르도 프레다


이탈리아 최초 유성호러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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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놀랍도록 줄어든 사나이 ( The Incredible Shrinking Man, 1957 ) - 잭 아놀드


이것도 진짜 개개개재밌음. 존 아놀드 감독 최고작. 아류작인 놀랍도록 거대한 남자는 거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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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악령의 밤 ( Curse of The Demon, 1957 ) - 자크 투르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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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망령의 괴묘 저택 ( 亡霊怪猫屋敷, 1958 ) - 나카가와 노부오


이거 좀 볼 방법 찾기 어려울 건데 잘 찾아보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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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미녀와 액체 인간 ( 美女と液体人間, 1958 ) - 혼다 이시로


혼다 이시로 작품은 사실 고질라보다 이게 훨씬 더 매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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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버켓 오브 블러드 ( A bucket of blood, 1959 ) - 로저 코먼


로저 코먼의 연출작 중 최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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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배스커빌가의 개 ( The Hound of the Baskervilles, 1959 ) - 테런스 피셔


해머영화사 + 테런스 감독 + 피터쿠싱,크리스토퍼리 조합의 심화 편. 원작부터가 셜록홈즈+괴담 소재라는 독특한 테마라서 재밌게 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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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팅글러 ( The Tingler, 1959 ) - 윌리엄 캐슬


이 영화 졸라 은근히 실험적으로 골 때린다. 진정한 관객참여형 호러.




 

 

+)


이상 읽어줘서 고맙다.

 

잉마르 베리만 제7의 봉인 뭐 이런것도 포함시켜야되나 하다가 너무 아트하우스냄새 심한 거는 그래도 좀 제외했음. 일단 기본적으로 장르영화 추천 연재글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내가 느끼기에 공포라는 장르성보다 작가성이 앞서는 작품들은 가급적 배제하려함. ( = , 추천작들은 내가 느끼기엔 장르성작가성보다 앞서있다는 뜻이기도 함.ㅇㅇ)

 

리스트 보고 50년대 호러물이나 그 외 여러 고전 호러, 호러 영화사 등에 관심이 좀 생긴다면 해머영화사 작품들 전반적으로 훑어보길 권장함. 영국의 호러 명가인데, 고전 호러를 얘기할 때 가장 중요한 라벨링을 고르라면 꼽히는 이름 중 하나일 듯.

 

끝으로...저번에 40년대랑 이번에 50년대 하고나니 요즘의 공포영화들이 얼마나 고전들에 많이 빚지고 있는지를 새삼 깨달았음. 이런 글 쓰는 자체가 추천작 공유하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그냥 개인적으로도 뭔가 그간 봐온 영화들을 한번 씩 되새기면서 여러모로 좋은 시간인 듯.

 



출처: 누벨바그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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