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업계 선배한테 사기당해서 멘헤라짓하던 작가가 있음
허나 이후 잠깐 머리가 식었는지, 혼자 이럴 것이 아니라 공론화를 하기로 결정
https://m.dcinside.com/board/genrenovel/11492055
그렇게 해당 작가(이후 기계공주 작가라고 호칭)는 오늘 2시 46분경, 자기가 사기당한 사건에 대해 올리게 됨
작가는 모자이크를 했으나, 이미 특정이 거의 끝났으며 공익을 위해 누구인지 밝히겠음. 앞서 비하의 의도가 없음을 밝힘.
우선 작가의 글 속 사기를 친 사람으로 거진 확정된 인물. 배드보이즈라는 필명으로 활동하던 웹소설 작가이며.......(이후 S라고 호칭하겠음)
카카페에서만 700만
일본 출판 후 성공
웹툰 런칭
이처럼 은근히 커리어가 있는 작가임
여기에 더해서 릿미디어라는 버튜버 MCN(스트리머 방송 도와주는 회사)도 운영한 적이 있으며, 해당 회사의 CEO로 활동함
그러나 여기서 문제가 있는데
S는 해당 커리어들을 활용하여서, 이제 막 버튜버를 시작한지 얼마 안 된 사람들이나, 체급이 작은 사람들에게 접근하여 경력을 내세운 뒤 컨설팅 명목으로 돈을 받아내고.......
전혀 도움이 되질 않는 조언만 대충 던져준 뒤 환불을 요청하자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고 연락을 끊는 행위를 지속적으로 저질러온 정황이 있단 글이 수없이 존재함
실제 경력이 존재하는 탓에 아직 뭘 모르는 업계 신입들은 간단하게 속아넘어갔고, 그로서 수많은 피해자를 양산해냈다는 글이 이제 이름 세글자만 쳐도 나오는 상황
그러나 기계공주 작가는 그걸 몰랐고
그리고 이미 입금을 끝마친 다음에서야 생각이 난 탓에 그 이름을 검색해보았고, 담보를 들고 도망친 뒤 연락끊기를 반복하는 짓거리를 저질렀단 글들을 발견한 것
이후 기계공주 작가는 계약서대로 돈을 돌려주라며 요청하였으나, S는 질질 끌다가 결국 연락을 끊어버렸음
결국 사기 행위로 기계공주 작가는 경찰서에 사건을 접수했고, 작가는 S가 자신의 커리어를 이용한 사기행각을 벌이는 것에 당하는 사람이 없게 하고자 해당 고발문을 올림
3줄요약 :
자기 경력(진짜임)을 통해 버튜버업계에서 신입들 속이고 담보 안돌려주며 돈뜯어먹고 다니던 S가 있음
이제 웹소판에서도 신입들 돈뜯어먹기로 결정
기계공주라는 작품 연재하는 작가가 S에게 사기당하고 공론화 글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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