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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웅 술 마시면 개..기피 대상" 업 계 폭로 또 나왔다모바일에서 작성

ㅇㅇ(182.31) 2025.12.11 12:35:02
조회 20909 추천 196 댓글 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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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차없이 내치네 죄질이 역대급 무거워서 이걸 카바 실드옹호도 적절한게없다 자숙하고 나올 죄질항목을넘어섰다 






[단독] 조진웅, 위약금 최소 100억원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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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웅에 100억대 위약금 폭탄?…제작비 수백억 '시그널2' 어쩌나


소년범 논란으로 연예계 은퇴를 선언한 배우 조진웅이 위약금 100억원대의 위기에 처했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0일 업계 관계자는 tvN 측이 조진웅과 소속사를 상대로 위약금 소송을 제기하면 최고 100억원 규모가 될 수 있다고 바라봤다.

조진웅은 tvN 드라마 '두 번째 시그널' 공개를 앞두고 있었다. '두 번째 시그널'은 2016년 공개된 인기 드라마로 이번 시즌2 격의 작품은 10년 만의 후속작이자 tvN 20주년 기념 프로젝트로 큰 기대를 모았다. 


제작비만 수백억원대. 총 8부작으로 예정돼 지난 8월 촬영을 마쳤고 현재 후반 작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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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전 9시50분 기준 거래소에서 '두 번째 시그널' 관련주인 스튜디오드래곤은 전 거래일 대비 600원(-1.54%) 하락한 3만8350원에 거래 중이다. 


CJ ENM은 강보합에 머물고 있지만 최근 한 주 동안 주가가 5%가량 하락했다. 


전날 장중 기록한 6만300원은 지난 6월 이후 최저가다.

최근 배우 조진웅은 고교 시절 특가법상 강도·강간 혐의로 소년보호처분을 받아 소년원에 송치됐고 2003년 술자리에서 극단 단원을 폭행해 벌금형 처분을 받은 보도가 나오자 은퇴를 선언했다. 


이에 '두 번째 시그널'의 방영 여부가 불투명해졌다.김은희 작가의 '두 번째 시그널'은 김혜수, 조진웅, 이제훈이 주연을 맡았다.


 해당 작품에서는 조진웅의 분량이 압도적으로 많은 것으로 전해졌다. 


편집으로 배우를 지운다면 작품의 훼손이 불가피해 재촬영이 필수다.


현재 방송가는 '조진웅 지우기'에 나선 모양새다.



[단독] '은퇴' 조진웅, '두번째 시그널' 포스터 촬영도 마쳤다…


[단독] '은퇴' 조진웅, '두번째 시그널' 포스터 촬영도 마쳤다…역대급 민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8/0002212208?sid=103

 



소년범 논란’으로 은퇴한 배우 조진웅이 2026년 상반기 방송예정인 tvN 드라마 ‘두번째 시그널’ 포스터 촬영도 마친 것으로 확인됐다.

11일 연예계에 따르면 ‘두번째 시그널’ 출연진은 얼마 전 드라마 포스터 촬영을 마쳤다. 통상 드라마 포스터는 방영 임박해서 촬영하곤 한다. 촬영에는 조진웅을 비롯, 김혜수, 이제훈 등 주요배우들이 모두 참석했다.

하지만 조진웅이 고교 시절 소년보호처분을 받은 사실이 언론을 통해 알려지고 ‘시그널’의 방영 여부가 불투명해진 상황이기 때문에 포스터 역시 재촬영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2016년 방송된 ‘시그널’은 과거와 현재의 형사들이 무전기로 소통하며 장기 미제 사건을 해결하는 내용을 그려 평균 시청률 13.4%, 최고 시청률 15%를 기록하며 사랑받았다.


‘두번째 시그널’은 시즌1의 주인공이자 장기 미제 전담팀 형사 차수현 역을 맡은 김혜수, 강력계 형사 이재한 역의 조진웅, 프로파일러 박해영 역의 이제훈이 그대로 출연한다. 시즌1 대본을 집필한 김은희 작가가 시즌2 대본도 맡았다.

조진웅은 극중 정의롭고 강직한 이재한 형사 역을 맡아 사랑받았다. 하지만 과거 전력과 더불어 성인이 된 뒤에도 음주운전, 폭행 등의 전력이 알려지면서 더욱 충격을 안겼다.

tvN 측은 시즌1 방송 10주년, tvN 개국 20주년을 맞아 ‘두번째 시그널’에 수백억대 제작비를 쏟은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후반작업을 진행 중이다.

방송가에서는 CJ ENM이 수백억대 제작비를 쏟아부은 ‘두번째 시그널’을 단순 폐기하지 않을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때문에 포스터 역시 재촬영 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tvN 관계자는 “지금은 포스터 재촬영 여부를 논의할 단계가 아니다.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논의하고 있다”고 말을 아꼈다.



출처: 기타 국내 드라마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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