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아름다움과 징그러움이 공존하는 가시하라시 곤충관 후기앱에서 작성

samchi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12.14 12:30:01
조회 10266 추천 57 댓글 57

7fed8273b48069f451ee86e74185717313011ae4530d38c44dedab96773717ef

7fed8273b48069f451ee86e74e817773116165311bbfdae959e35387d0fc0b1b

나는 동물원과 수족관을 좋아하는 만큼 곤충관도 좋아한다

근데 곤충관은 숫자가 그리 많지 않아서 갈 일이 별로 없었는데

가시하라시 온 김에 곤충관이 있다고 해서 갔다 왔음



7fed8273b48069f451ee86e646817473fdc79e68e1be193de23713f5bd089e7c

내부에도 외부에도 거대한 곤충 모형이 붙어있다



7fed8273b48069f451ee86e645847273e53aba7648a2630dff132c55a5bc8abf

고대 곤충에 대한 곳



7fed8273b48069f451ee86e647857c7324460da5c32dc27657fe4579891e0c09

7fed8273b48069f451ee86e644847573ddec07203834231fa2b6e4ad2b5e482c

각종 곤충 화석 및 호박을 전시한 곳



7fed8273b48069f451ee86e64285707331a28b4a50fc5ab1fad10dd83fa4bde5

7fed8273b48069f451ee86e6438076731771c177fe21c99f2ac5678882c89a82

표본 구역



7fed8273b48069f451ee86e64e8174734fbbd8f94be35a1fd1c7e12321cfd3db

검은개미 구역인데



7fed8273b48069f451ee86e64e8173734e752a95745525cd1cba511c5f5a83b8

추워서 그런가 다 집 안에 박혀있었다



7fed8273b48069f451ee86e64e837573892af5c54e2fe11d25811de639d699cd

다양한 벌집도 구경해보고



7fed8273b48069f451ee86e146817673ed828466fa0e98b5ccf5922508a838e6

초딩들의 영원한 우상

갑충 구역 역시 있었는데



3fb8c32fffd711ab6fb8d38a4788766d4f5ca598ff4e43a86679d4263c3f0eef2b5a82748d1cef04ab6c02335e0c


이렇게 내부에 크레인마냥 달려있는 카메라를 조종해서 더 가까이서 볼 수 있는 특징이 있음

내가 갔을 때 인근 초등학교에서 답사라도 왔는지 관내에 초딩들이 가득했는데

역시나 남자애들은 이 앞에서 우오오옷 칵케 스게 하면서 흥분하고 있었다

그 마음을 아주 잘 안다...



3fb8c32fffd711ab6fb8d38a4481766d0a275a4b750fb0c4f6be53b7954bf8b7fcb70823352599364bd475fb9060

수생곤충도 마찬가지로 카메라를 조종할 수 있었음



7fed8273b48069f451ee86e143857773a98a377ee798ed5c721f83c71a509869

3fb8c32fffd711ab6fb8d38a4482766d8d6b6b13892eb46ba4dc413e9e4d9324b3254f0c3d8989ff33819e5b15d4

7fed8273b48069f451ee86e142807c7306b2094cb7703edcc3adbe011ed9b308

물론 카메라 안 조종하고 그냥 들여다보는 것도 된다



7fed8273b48069f451ee86e147857773d3b7c2516b358cad9afb5a9073752aed

어째서인지 있는 곤충 모에화



3fb8c32fffd711ab6fb8d38a4486766d43671743c9603592636be926551174f04c17e39bd0f9e7b70c6ebe4efc22

3fb8c32fffd711ab6fb8d38a4489766d8e6eb9b0f73842b6ca6dfdadea53424738986c9035cb38db3c4b3e6ea176

위장이 뛰어난 놈들



3fb8c32fffd711ab6fb8d38a4488766dbaed76360022fdf195623dfd315f4c14f5defccfa55bf43ed5ab4095e01c

곤충은 아니지만 전갈도 있었다



3fb8c32fffd711ab6fb8d38a4581766dc08a7fb331b2284f385369a7ba194ff4160cfe2e7ddfb9a774d06261a9fb

낙엽사마귀의 일종으로 보이는 녀석



3fb8c32fffd711ab6fb8d38a4580766d631f774a3799a95f5d8876a10b564e0e7fcce06862a34fc9457ff7312a45

그리고 난초사마귀

난초사마귀는 곤충인데도 우아한 분위기를 풍겨서 좋다



7fed8273b48069f451ee86e144857073e8f4477ad0d8ae9ef718ce54625d58a7

밑에는 난초사마귀 새끼들이 있었는데

특이하게 죄다 거꾸로 붙어있었음



7fed8273b48069f451ee86e14580767347e9a533e613b588939b3eabb7f471bd

그리고 개인적으로 길앞잡이를 좋아하는 편이라 길앞잡이 코너가 있길래 좋아했는데



7fed8273b48069f451ee86e145817073182fee3aa43b64e6f7c0766aa847870d

숨어서 안 나오더라

씹새끼



3fb8c32fffd711ab6fb8d38a4584766d2b197ea42641f07b03ee6820d0e69dd0e6bdee592871dc0e5e0edaadff67

3fb8c32fffd711ab6fb8d38a4587766dec40ec8e78cc0fffaa4f85aef44623edc9236cb5da4773ae80bf7af74ffa

7fed8273b48069f451ee86e140847673f0430d7f5a5f478aab8e28b4102db42d

나비 번데기들

대충 한 일주일 정도 지나면 나비가 될 것 같다



3fb8c32fffd711ab6fb8d38a4589766deece217b00b429614cfce235331f417f8bb1f22c805552e68e29347228f2

그리고 대망의 나비 온실



3fb8c32fffd711ab6fb8d38a4588766d030029ab5c43e59b1fa1be7e9d0d508012cbb43312080ed320e794e2c7b2

7fed8273b48069f451ee86e045817d731f6af5aae0723953b292ff518139e75a

온실 안에 나비가 아주 가득하다

이렇게나 많은 나비를 한 공간 안에서 본 건 처음이었음



7fed8273b48069f451ee86e041817373593b003fb70a0501d5da54225e061915

7fed8273b48069f451ee86e041837073340f8ab58e2bea5407f3be90143f2f2b

다만 다닥다닥 달라붙은게 나비도 징그럽게 여기는 사람이면 쉽지 않을듯

굉장히 많다보니 몸에 앉기도 한다



3fb8c32fffd711ab6fb8d38a4282766d9b2d5a9e5b58254c80bbfabc084680159e80efdea74d15a17e77f72a86f9

그래도 역시 나비는 예쁘다



3fb8c32fffd711ab6fb8d38a4588766d030029ab5c43e59b1ea4bd7a940d50807b8fde387c303b5e981455e0d6b4

여기는 새로 지은지 얼마 안 된 신관



7fed8273b48069f451ee87e5448571730e52ade9b4b7552dda4bc74c4389fa0f

벽에 달라붙은 저게 전부 대벌레였다



a67104aa252e6cf451ed86e74380766c825d322e132414cd0995c98d8c749cfaf9ddc65d6bbbb4b3a0

a67104aa252e6cf551ed86e74380766c060c6d1367fa38a2b0dd92702ac0ed0fa5a12fccad57c594

a67104aa252e6cf251ed86e74380766c6e0b6afaf2b01878a5c7615f580ff5c6a6bcfd7b36e07d759e

그리고 그 옆에 쭉 늘어선 다양한 종류의 바선생

노모로 올렸더니 반응이 아주 폭발적이어서 부득이하게 모자이크 하고 올림

노모버전은 갤에 바선생이라고 검색하면 나옴




7fed8273b48069f451ee87e54f847273ae3cd511edf42fed965caf1214f8b17f

7fed8273b48069f451ee87e4468172734996487d41206e79ec9b14398971d93d

신관에는 연구원으로 보이시는 분이 상주하고 계시는데

이것저것 설명해주신다



28b9d932da836ff03bea85ec4781766aa2b4eb857288905a97e46e0bfd207dcd581b9c

장수풍뎅이 만지게도 해주심



a67104aa252e6cf351ed86e74380766cde1cb8d7bee7542abd03c631ff79863a2f2a2ad88a814e0ffa

그리고 바선생도 만질 수 있게 해주신다

이 바선생은 숲속에서만 사는 꽤 귀한 종인데

비록 바선생이라 모자이크했지만 꽤나 탈바선생급 외모다 번쩍번쩍하고 매끈매끈하고

그래서 애완용으로도 많이 기른다고 함

만져본 결과 마치 플라스틱처럼 매끈매끈했음



7fed8273b48069f451ee87e444817473c86a0c180f2e462fce26c5a2c9ffd17f

뒤로는 곤충이 아닌 수생생물들이 전시되어 있다



3fb8c32fffd711ab6fb8d38a4284766dad2d5bde1e3aa2074bdb7d68ead5a54a4fb9cd29900312b3f82880955fc1

신관의 제일 쇼킹한 볼거리였던 크리스마스 트리



3fb8c32fffd711ab6fb8d38a4287766d6b8ce0fae255a4e13decf8d31866aee9b2c42e6e060300a8684391d662ba

7fed8273b48069f451ee87e541827c73edc53e99a4754d493ca925077f871bce

왜 쇼킹하냐면

달려있는 금빛 장식이 전부 나비 번데기였기 때문이었다



7fed8273b48069f451ee87e5418577737c36c818ff688bfdd4c91fb4f658ef36

물론 전부 살아있는 번데기임

세상에서 하나뿐인 크리스마스 트리가 아닐까 싶다



7fed8273b48069f451ee87e746857673b149276ea296b82ab643e9b88eea0018

그 외로는 특별전시회로 일본 송사리의 기원 등이 있긴 했는데 곤충이 아니라서 패스하고

어쨌든 애매한 위치라는 단점만 빼면 입장료 520엔에 꽤나 풍성한 볼륨으로 곤충을 즐길 수 있는 좋은 곳이었다

곤충 좋아하면 강추함


출처: 일본여행 - 관동이외 갤러리 [원본 보기]

추천 비추천

57

고정닉 22

9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내 돈 관리 맡기고 싶은 재태크 고수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1/12 - -
공지 실시간베스트 갤러리 이용 안내 [4504/2] 운영자 21.11.18 16329030 709
396929
썸네일
[필갤] 카메라가 진짜 말도 안되는 취미인 이유
[37]
야리도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55 1006 21
396927
썸네일
[싱갤] 숙성숙성 설레는 키 차이
[62]
사타케메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45 14894 43
396925
썸네일
[이갤] 남탓만 하다가 실패한 사람들에게 들려주는 인생명언
[55]
배그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5 1534 8
396923
썸네일
[군갤] 미국전차를 기괴하게 개조하는 이란군
[42]
보땅협동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8795 37
396921
썸네일
[디갤] 동해바다 이뻐요
[29]
뿌슝빠슝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1024 14
396919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흑백요리사2
[30]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4229 18
396917
썸네일
[서갤] 피지컬AI 시대 온다
[72]
서학개미냠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55 4721 8
396915
썸네일
[야갤] 치즈 사진 올렸다가...체포된 마약사범 ㄹㅇ...jpg
[61/1]
Adida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45 9936 190
396913
썸네일
[싱갤] 군침군침 이경규의 대만 야시장 음식 평가
[102]
수인갤러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35 3229 40
396911
썸네일
[이갤] 경제학자가.. 현재 환율 급등을 우려하지 않는 이유..jpg
[217]
0과1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25 6452 21
396907
썸네일
[디갤] 베트남 다낭 호이안 사진 (23장) s1r2 + 2460 f2.8
[24]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05 1231 17
396905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보급통이 대단한 행보관.jpg
[67]
255!!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15735 56
396903
썸네일
[이갤] 최근 미국과 영국의 정경유착 수준 근황
[136]
시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5527 31
396901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요즘 출판업계 최대 이슈라는 '딸깍 출판'
[189]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13944 94
396899
썸네일
[유갤] 9·11 테러 현장을 방문한 미국 아저씨
[290]
ㅇㅇ(175.119) 01.14 6356 47
396897
썸네일
[카연] 면허취소 이후 운전면허 시험에 계속 떨어지는 이유.manhwa
[84]
칸나쉐이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7127 51
396895
썸네일
[해갤] 트위터..비만인..비판..반응..jpg
[468]
ㅇㅇ(106.102) 01.14 12988 95
396893
썸네일
[싱갤] 흐음흐음 조선시대 후기, 계모임에 대해서 알아보자
[63]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4952 49
396891
썸네일
[무갤] 각국의 ai 인공지능 규제 현황
[12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8122 95
396889
썸네일
[자갤] 새해 갓생 살아보려다 바로 똥밟은 유튜버
[133]
ㅇㅇ(86.106) 01.14 14783 182
396885
썸네일
[싱갤] 안싱글벙글 몰카촌
[207]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14688 70
396883
썸네일
[중갤] '관세 판결' 임박…트럼프 "反관세는 친중" "관세 없으면 망한다"
[9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4415 35
396881
썸네일
[코갤] 인티에서 80억 찐인증한 유저
[301]
ㅇㅇ(198.44) 01.14 19545 103
396879
썸네일
[이갤] 이란 체제위기 도화선된 건 '아얀데 은행' 파산 사태
[93]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5681 43
396878
썸네일
[유갤] 유부남 한의사가 몰컴하는 법
[243]
ㅇㅇ(169.150) 01.14 15628 50
396875
썸네일
[부갤] 은행이 준 연말 선물(혈압주의)
[168]
ㅇㅇ(106.101) 01.14 11986 47
396873
썸네일
[군갤] 런던 주재 중국대사관이 광섬유 케이블이 지나는곳에 비밀의방을 건설할 계획
[96]
KC-46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8719 81
396871
썸네일
[백갤] 중간선거 불안한 트럼프 '생활비 잡기' 올인…"反시장 정책" 반발도
[10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4960 37
396869
썸네일
[싱갤] 방향이 맞다면 철도끝에는 도착이 있다.manhwa
[96]
thecatcherintherye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15107 108
396865
썸네일
[백갤] 최강록한테 말실수한 안성재ㅋㅋ와 (+ 뿌가)
[63]
ㅇㅇ(175.119) 01.14 15147 133
396863
썸네일
[새갤] 타인 명의로 ㅍㅍ 협박 글 올린 10대 스와팅 협박범 덜미
[139]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9874 25
396861
썸네일
[이갤] “교수채용 점수조작” 혐의…군검찰, 육군3사관학교 중령 2명 수사
[3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4257 38
396859
썸네일
[야갤] 단골집 ‘벽 안’에서 발견된 28세 간호사…공청기로 ‘시신 냄새’ 숨겼나
[144]
ㅇㅇ(106.101) 01.14 20329 50
396857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식객 흑백요리사 선재스님 편.manhwa
[103]
Keru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17607 103
396855
썸네일
[러갤] “다카이치는 90도 인사하던데”…중국, 한·일 회담 ‘온도차’ 지적
[174]
스탈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12732 37
396853
썸네일
[해갤] 8나누기8이 왜 1인지 모르는 김태균
[297]
ㅇㅇ(84.17) 01.14 13733 55
396852
썸네일
[군갤] 러시아 외무부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에서 색깔 혁명을 획책하고 있다"
[200]
NMH-523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8931 67
396849
썸네일
[이갤] 中, 이유 있었던 'H200 수입통제'…그 뒤엔 기술자립 자신감
[115]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7484 39
396845
썸네일
[이갤] 카페사장의 두쫀쿠 가격 해명..jpg
[627]
ㅇㅇ(198.44) 01.14 23163 48
396843
썸네일
[백갤] “교수형은 레드라인”…트럼프, 이란에 ‘매우 강력한 행동’ 경고
[70]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6958 48
396841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한국여자와 백인남자의 싸움.JPG
[479]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26402 129
396839
썸네일
[미갤] 현재 경제 상황…jpg
[477]
운송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31812 257
396837
썸네일
[이갤] ICE가 실탄 쓰는 줄 몰랐던 르네 굿의 레즈아내
[420]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14611 205
396836
썸네일
[중갤] 한동훈 기자회견 핵심 정리
[286]
최강이재명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11639 53
396834
썸네일
[야갤] 16살 9번이나 성폭행해도 집행유예
[279]
ㅇㅇ(106.101) 01.14 16944 73
396832
썸네일
[싱갤] 콩고기 멸망... 2026버전 미국 영양기준
[215]
revilo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15390 106
396828
썸네일
[무갤] 고발까지 했지만…"여론조작 실체" 양양 해변 충격 근황
[182]
조선인의안락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9340 74
396826
썸네일
[이갤] ‘일타 강사’ 현우진·조정식, 시험문제 거래 혐의로 재판
[258]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14022 163
396822
썸네일
[유갤] 한국에서 유독 잘 나간다는 SNS 스레드..jpg
[242]
데얀베리치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20818 14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