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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임동혁, 극단 선택 암 시?..경찰 출동 병원 이송모바일에서 작성

ㅇㅇ(182.31) 2025.12.16 13:55:02
조회 11078 추천 26 댓글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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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동혁 유서 전문 (텍스트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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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피아니스트 임동혁 입니다.



제 주치의 및 상담사님은 제게 기회되면 책을 쓰라고, 대외적으로 알려진것과 임동혁의 이미지와 실체가 너무 다르다고... 하지만 그 기회는 없게 됐네요


평생 연주자로 살아오면서 지독한 우울증에 시달렸습니다. 2015년부터 약도 하루도 빠짐없이 항우울제를 먹었습니다. 사실 항우울제 자체는 나쁜 약은 아닙니다. 평생 먹어도 상관없지요. 하지만 지병으로 지속적으로 절 아프게 했습니다.


사실 많은 연주자가 정신적으로 나약해지기 쉬운 원인은 수천명에게 박수 갈채를 받다가 또 호텔 방으로 들어오면 혼자고 거기서 나오는 괴리감이 너무 크기 때문입니다. 특히나 전 선천적으로 외로움을 많이 타는 성격이라 더 견디기 힘들었는지도 모릅니다. 제 주변인의 실명을 거론하면서 "야비한" 행동을 하긴 싫습니다. 하지만 많은 연주자들이 무언가에 의존하면서 버티는것도 사실입니다. 저는 술에 문제가 생기고 의지했습니다. 끊었다 다시 마시기를 반복했지요. "음주가무"도 좋아했습니다. 비록 그 끝엔 또 공허함이 기다린다는 것을 알면서두요.


결국엔 음악이 제 전부였습니다.


제가 컴퓨터에 써 놓고 공개 안한 자료가 있습니다. 제 전 부인과 박선우에 대한 내용입니다. 제가 가고나면 아마 따로 공개 될것입니다. 전부인 차 모씨는 제가 이혼 소송중 "음란 메시지"를 보냈다며 절 매도했지요. 하지만 전 "음란 메시지"를 보내지도 않았고 이혼 소송중도 아니었습니다. 전 부인 차 모씨는 딜도를 수집하는 취미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2019. 9. 15일 그 사람이 한국 유명 아티스트들을 단톡방에 초대하여 제 명예훼손을 하자 저는 그래도 신사답게 따로 그 사람의 "소지품"을 보낸 것입니다. 나도 우리다 본인의 사생활에 알고 있으니 그만하라는뜻이지요. 또 그사람은 제게 "거짓 미투"가 터지게 해주겠다고 협박했습니다. 같은 2019년 9.15일 일입니다. 제가 거짓인걸 너가 더 잘 아는데 무슨 걱정? 이라고 하자 차 모씨는 "알아 거짓인지. 하지만 대중이 널 믿어줄까?"라고 협박했습니다. "안희정 봐바~ 누가 봐도 연애한거야. 그래도 깜빵가잖아"라고 했습니다.


그 사람이 보낸 문자를 보면 결혼 초기에 저에게 당신 새엄마 시어머니한테 내가 때렸다고 말했지? 내가 잘못한거니까... 라고 보내고 근 일년 후엔 제게 "나 저번에도 당신 때려서 마음이 무거웠는데 오늘 맞아서 마음이 가벼워졌어"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저번에도"라고 했을때는 10년전 5년전 1년전은 아닐거고, 최근 일이었다는 뜻인데 그럼 근 1년간 저를 폭행했다는 뜻이지요. 그리고 소지품도 만약 그 사람이 불법 총기를 수집했다면 총기 사진을 보냈을거고 그렇게 했다면 그 사람은 "으악 임동혁이 총 사진을 보내서 나의 목숨을 위협했다" 했을것입니다.


다 녹취록과 증거가 있는 것들만 나열하는 것입니다. 제 사후에 다 공개되겠지요. 또 그 사람은 제가 끈기과 근성으로 그 자리까지 올라간 음악이 제일 어려운 놈이라고 조롱을 했는데 그게 조롱받을 자리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 모든 것은 소속사가 가만히 있으라고 해서 가만 있었던 것입니다. 억울하지만요. 하지만 제 병은 더욱더 악회돼갔습니다. 참고로 제 친모도 최근엔 엄마의 언니인 이모도 우울증으로 돌아가셨습니다. 


최근에 불미스러운 일 제가 잘못했습니다. 비록 박선우가 제 핸드폰에 들어와 녹취파일(영상파일 아님)을 빼돌리고 심지어 나 몰래 아이폰에 자기얼굴까지 등록하고 해서 빼돌린 파일로 저를 고발했다는 사실은 성경에 손을 얹고 사실이나 어찌되었건 전 살면서 성매매 경험이 있고 제가 잘못했습니다. 더 이상 제 심신이 견디지 못해 그냥 1심을 받아들이기로 했습니다. 앞서 말했듯 법리적으로 어떻든 한 경험이 있고 그거는 하느님이 아실거기에 그거에 대한 처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처음엔 경찰이 무려 5년전 일이고 상대가 누구고 어디인지도 모르기에 불송치하겠다고 했지만 마법의 단어 "취재가 시작되자" (박선우가 JTBC 사건반장 및 유튜버 사이버렉카에 제보) 돌변했지만요. 제가 잘못했습니다. 사실 독일에서는 합법이고 오히려 세금을 더 중요시하는 나라에 살아와서 죄책감이 더 없어졌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잘못했습니다.


박선우는 순수 악 그 자체였고 소시오패스였습니다. 제가 최근 유튜브에서 소시오패스 다큐멘터리를 봤습니다. 소시오패스는 어떤 사람의 아픔, 약점, PTSD를 발견했을 때 전혀 공감 연민, 동정심을 못느끼고 저 약점을 이용해서 내 꼭두각시로 조종해야겠다 라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든다고 합니다. 박선우가 정확히 그랬습니다. 제가 전 와이프에 억울해하고 괴로워 하는 점을 이용해 협박하고 저를 컨트롤하고 학대했습니다.


2023년 4월 자살시도때 제가 유서에 쓴 말이 "이 것이 너한테서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방법같아" 전 부인 기록때문에 힘들어하고 억울해하는 점을 이용해 거짓으로 경찰에 맞았다고 신고하고 그리고 또 사과하고 다.... 


헤어지자고 하면 임신했다고하고 그래도 헤어지자고 하면 "임동혁이 낙태 종용했다고 제보할까?"라며 겁박하고 수도없이 핸드폰 인스타 SNS에 무단 출입하고.


그리고 4월 제가 물리적으로 병원에 입원해 있는데 단 한번도 아팠던적이 없던 츄가 죽었습니다. 제가 달려왔을땐 이미 빳빳한 주검이었으며 물론! 죄책감 자책감을 못 느끼는 것을 넘어서 애가 아직 누워 있는데 옆에서 걸레질을 하고 있더군요. 마치 무언가를 지우려는 사람처럼.


그녀로 인해서 지금은 하루에 여러가지 향정신성약을 포함해 25알씩 먹는것 같습니다.


심신은 무너졌으며 너무 외롭고 고독합니다.


저도 분명히 천사는 아니었으나 이 세상은 제가 살기에 너무 혹독했습니다.


어딜가도, 핸드폰 매장, 헬스장을 가도 눈팅이 밤팅이 맞고, 어쩌면 우리 엄마가 우울증에 걸렸을때 제가 이해해주지 못한 것 모진말 한 것을 고스란히 돌려받는지요.


자살에 실패한 사람에게 관심 받으려고 그러냐 라는 말 저도 들었습니다. 어마무시한 상처더군요.


결국은 다 제 불찰이고 잘못입니다. 하지만 믿어주세요. 저는 다소 천박할지 모르나 제 음악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요.


여러분 모두에게 행복과 행운이 깃들기를 바랍니다. 그동안 여러분 덕분에 행복했고 감사했습니다.


I Love you so much!



12/16 새벽 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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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지기 친구 소정씨와 크레디아에게


소정씨 우리 사이가 너무 좋고 소정씨 독일에 와서 잠까지 설쳐가면서 아침에 설레는 마음으로 공항에 나갔던게 엊그제 같은데 이 글을 쓰게되어 마음이 무겁습니다.


20년 동안 지내면서 정말 인간적으로 사랑했고 믿었습니다. 어쩌면 평소 제 모습을 제일 많이 봐왔기에 임동혁이 의외로 무엇에 개의치않고 무엇엔 화를 내는지, 오늘 입은 빤스 색깔이 뭔지 알 정도로 제 엄마 보다도 저에 대해서 잘 알았죠.

평소에도 인간관계에서 어떻게 이용을 당하는지, 상처받는지 등등. 돔페리뇽 행사때 무엇을 제가 그렇게 죽을 되를 지었습니까? 1분 말하기로 해놓고 2분 말해서요? 다른 사람들은 이 안좋은 시기에 그럴수 있어도 소정씨는 그럴 수 없을거라 생각했습니다.

물론 저도 알게 모르게 소정씨한테 상처를 줬는지도요. 하지만 그땐 참을 수 있던 이유가 있었고 지금은 없어진겁니까? 한 달에 17500원하는 보험료도 아까워서 못 내시고 3개월 미납하여 실효되게 할 정도로요?

크레디아 전 일동 소정씨는 제 상가에 오지 마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왜냐하면 박선우.....

약을 하루에 25알씩 먹는 아픈 사람을...

20년 동안 함께한 아티스트를, 벗을...

다른 사람은 그럴수 있다 쳐도 당신들은...


To ??? someone with Medical Condition...



출처: 기타 국내 드라마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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