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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日유치원, 아동 133명에게 비닐 장난감을 먹여 논란앱에서 작성

난징대파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12.19 15:45:01
조회 11121 추천 118 댓글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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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유치원에서 아동 133명에게 말 그대로 '비닐'을 먹여 큰 충격을 주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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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이 일어난 곳은 일본 교토부 야와타시에 위치한 '사나에' 유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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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에 유치원은 12월 10일

식품 샘플 등에 사용되는 폴리염화비닐제 초코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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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이 식용으로 오인해 원내에서 만드는 크리스마스 케이크이 올려

3세~5세 아동 133명과 직원 4명이 먹는 끔찍한 일을 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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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문제의 폴리염화비닐제 초코칩

아니....

초코칩 모양의 염화비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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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너무 어이가 없는 뉴스라 무비판적으로 그러려니 하고 보다가 댓글을 읽고서야 이상한 걸 눈치챔 ㅋㅋㅋ

쪽국 언론 수준 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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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됐든 포장에도 떡하니 페이크 스위츠용이라고 일본어로 적혀있음

누가봐도 식용은 아닌 물건임

대체 왜 저딴 걸 구입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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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측의 변명은 이러함

예년에는 아스쿠루에서 초콜릿을 주문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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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아스쿠루가 사이버 공격을 당해 물류 시스템에 장해가 발생해서 출하가 중단되었고

때문에 다른 쇼핑몰에서 구매하다보니 이런 일이 발생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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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확인해보면 그 다른 쇼핑몰에도 버젓이 페이크 스위츠 라고 일본어로 기재가 되어있음

식용이 아니라 '공작용품'이라는 말도 당연히 적혀있음

저걸 몰랐다고 우긴다? 납득하기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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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애들 먹이는 걸 선생이라는 새끼들이 당연히 검식을 해봐야 했는데 그것도 안 했다나봄

검식만 해봤어도 저게 식품이 아니라는 건 알았을텐데 어처구니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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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말대로 교육용이라고 한자로도 적혀있긴 하네 ㅋ

지적대로 저 유치원 선생들은 식품들에 붙어있는 알레르기 표기도 제대로 확인하지 않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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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이 비닐 쪼가리를 먹은 유치원생 중 3명이 귀가 후 복통을 호소했다는데

이걸 섭취한 게 복통의 원인인지는 불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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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장은 취재진에게 확인을 소홀히 했다고 인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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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에유치원 원장]

식품이 아닌 것을 사전에 확실히 확인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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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아이들에게 이물질을 먹게 하는 불상사를 일으킨 점을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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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국한테 시비털 시간있으면 느그나라 애새끼들이나 챙겨 미친년아 ㅋㅋㅋㅋㅋㅋㅋ

방사능에 비닐에 대체 애들한테 그런 거 먹여서 뭘 만들려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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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에사나에병이라도 만들고 싶나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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