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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케데헌에 샤라웃 해준 유명 셀럽들의 일화

ㅇㅇ(180.66) 2026.01.06 01:15:01
조회 14534 추천 151 댓글 189

조쉬 브롤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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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의 메인 빌런인 '타노스' 역을 맡았던 배우이다. 

그는 자신의 영화 홍보로 출연한 '지미 키멜' 라이브 쇼에서 이를 언급하였다.

정말로 보기 싫었고, 전혀 기대를 안했지만, 

할 수 없이 딸들과 함께 케데헌을 보게 생겼는데, 

끝으로 매우 감명받아, 자신의 '인생 영화' 중 하나 라고 극찬하며 눈물까지 흘렸다고 밝힌다.

그는 미국 토크쇼 '지미 키멀 라이브'에 출연해 7살 딸의 생일 파티에서 이 영화를 봤고,

영화의 메시지에 감동해 펑펑 울었다(bawling)고 하였다.



앤디 샘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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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에서도 방영중인 대히트작 "브룩클린 나인-나인" 이란 미국의 유명 시트콤의 주연 배우이자 SNL크루 출신 코미디언.

그는 새로운 '아담 샌들러'가 될 인재라고 언급이 될정도이며, 에미상으로 남우주연상도 받은 경력이 있다.

그런 그가 자신의 영화를 홍보하기 위해 '지미 키멜' 라이브 쇼에 출연하면서 케데헌의 광팬임을 드러내고,

거의 홍보 수준으로 1분 30초 간 케데헌의 작품을 소개하였다. 

평소에도 자신을 케이팝 팬이라고 소개해왔다.

그리고, 또 다른 프로에서는 케데헌을 언급하면서 자신의 뜨거운 팬심을 다시 강조하였다.



우만 서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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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 빌'로 유명한 여배우다.

헌트릭스의 한 인터뷰 중, 케데헌의 캐릭터 '조이'의 보컬을 맡은 레이 아미는 평소에도 게임 '포트나이트'를 즐겨왔고,

해당 게임 이벤트의 게시물에 우만 서먼이 케데헌의 팬이라는 사실이 드러났음을 레이 아미 스스로가 밝혔다. 



스칼렛 요한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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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의 '유퀴즈'에 출연한 헌트릭스 루미의 가성을 맡은 EJAE는

'지미 팰런쇼'에서 본인과 남편 및 아이들이 객석에서 헌트릭스의 최초 라이브 무대를 지켜보았다고 언급함.

본인 아이들까지 참석했다는 소리는 그만큼 스칼렛 요한슨 가족들이 케데헌과 헌트릭스의 상당한 팬이라는 점을 시사하고 있다.



엠마 스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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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팝을 좋아하는 것으로도 알려진 엠마 스톤은 자신의 영화 홍보 인터뷰 중 마지막으로 열창한 노래를 '골든'이라고 언급하였다.

고음이 너무 어려워서 한 옥타브 낮춰서 부른다고 말하기도 하였다.



라이언 레이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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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매거진이란 어느 한 매체에서 케데헌 제작진들과 인터뷰 중, 라이언 레이놀즈를 언급한다.

매체에 의하면 케데헌을 50번 이상 시청하였을 정도로 푹 빠졌다고 한다.

라이언 레이놀즈는 자신의 출연작인 '레드 노티스'를 제치고, 넷플 1위를 새로 갱신한 케데헌에 대해 이런 찬사를 날린 것이다.

그는 평소에도 케이팝 사랑을 과시하였다. '스트레이키즈', '블랙핑크'를 애정한다고 강조하였고, 

심지어 한국 예능인 '복면가왕'이나 '런닝맨'을 좋아한다고 언급한 적도 있다.



크리스틴 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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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왕국'의 '안나' 역과 '굿 플레이스'란 인기 드라마 주연 등으로 유명한 성우겸 배우이다.

그녀가 직접적으로 케데헌을 샤라웃한 것은 아니지만,

어느 한 프로를 다룬 인스타 영상에서

선정된 노래 리스트 중 '자신의 플레이 리스트로 하나를 선택한다면?'의 코너에서 동료 샐럽들이랑 같이 출연하였다.

테일러 스위프트, 올리비아 딘, 사브리나 카펜더, 비욘세 등의 유명 가수들의 노래 6개 중에 헌트릭스의 '골든'도 포함되어 있었다.

동료 한명이 곡과 가수 이름을 하나씩 호명하고 있는 가운데, '헌트릭스'를 '헌터엑스'로 발음이 틀리자, 표정이 굳으면서 발음을 직접 정정하고 나섰다.

이어 다른 동료들은 노래 제목을 부르며 하나씩 고르고 있는데, 크리스틴만 '골든'의 일부 가사를 불러 선택 "gonna be gonna be golden~~" 하는데 

이때 이 행동으로 이미 케데헌의 팬임을 스스로 고백한 것과 다름 없었다.

마지막에 동료 한명이 선정된 노래들에 대해 들은 바가 없다고 거론하는 와중, 크리스틴이 부른 노래가 인상적이었다고 말하자,

이 때 크리스틴이 환하게 웃으며 고개를 격하게 끄덕끄덕 흔들어댄다.

이어서 해당 노래가 뭐냐고 동료가 묻자, 크리스틴이 "헌트릭스"(사실은 '골든'이라고 대답해야했는데...)라고 한번 답하고, 

"케이팝 데몬 헌터스 꺼야" 라며, 작중에 등장하는 노래임을 강조하고 싶어 했는지 영화 제목까지 말함. 

그러자, 그 동료가 "난 이제 헌트릭스 팬이야" 라고 말하며, 크리스틴이 케데헌의 팬을 1명 포섭하는데 성공?하는 것으로 영상은 끝난다.



제임스 카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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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할 것도 없는 전설의 영화 감독. 내놓는 작품마다 전세계 영화 박스오피스 1위 고점을 찍는 신기록을 갱신하기로 유명하다.

레드카펫 인터뷰 중에 영화 극장 개봉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은근히 OTT를 간접적으로 비판하는 뉘앙스로 멘트를 날리고 있었는데, 

진행자가 올해(2025) 인상적인 영화를 본게 뭐가 있냐며 묻자 케데헌을 언급한다.

다른 매체에서도 인터뷰 중 진행자가 올해(2025) 본 영화 중 지금 열광하고 있는 최애 작품이 있냐며 묻자,

"아마 사람들의 예상 밖일 수 있지만" 이라며, 또 한번 케데헌을 지목하였다. 

"정말 굉장한 작품이야" 라며,

전혀 기대 안했는데, 기대와 달리 영화 구조 상으로 각본, 노래 등 모든 면이 완벽했다고 극찬을 표한다.


이외에 세계적인 테니스 선수 조코 비치가 자신의 딸 생일에 맞추어 경기 후 무대에서 노래 '소다 팝'의 춤으로 세레머니를 하는 등, 케데헌을 좋아하는 딸을 위해 열심히 연습을 하였다고 언급하기도 하며, 여러 스포츠 선수들 및 가족들과 함께 케데헌의 노래를 부르는 쇼츠 영상을 올리기도 하였다.

아담 샌들러, 아리아나 그란데 등의 유명 셀럽들과도 한 모임에서 만나며 담화를 나누기도 하였다.



끝으로,



코지마 히데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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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게임 '메탈 기어 솔리드' 시리즈의 아버지이자, 

최근 대히트작 '데스 스트랜딩' 시리즈의 게임 감독 및 디자이너를 맡고 있다.

40년 이상 자신의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는 그야말로 살아있는 전설의 표본. 

전세계로 유명한 일본 게임 개발자이자 게임 감독이다.

영화 매니아이며 특히 1980년대 액션, 스릴러, SF 영화를 좋아한다고 한다

영화나 음악, 드라마, 애니메이션 감상에 이르기까지 매우 적극적으로 트위터를 업데이트하고 있으며 팬들의 각종 질문에 대한 대답도 성실히 잘 해준다.

그런 그가 최근 크리스마스 시즌에 케데헌을 감상하고 역시 전혀 기대 안했지만, 

어느 순간 완전히 몰입하게 되었고, 끝에는 자신이 눈물까지 흘리고 말았다며, "진짜 너무 좋았다" 라고 X에 코멘트를 남겼다.

이후 골든을 재생하는 음악 플레이어를 X에 올리기도 하였다. 


참고로,

2025년작 기동전사 건담 지쿠악스는 재미있다고 감상평을 남겼는데, 

애니란 애니는 다 보는 코지마 히데오 이지만......

7년간 TV시즌 4개에 극장판 2개나 출시한 귀칼에 단 한번도 언급을 안하고, 

작년에 딱 한번 크리스마스 시즌에 본 케데헌에는 참지 못하고 바로 샤라웃한 이 사실이 누군가에게는 불편한 사건이 되어버렸다. 



출처: 넷플릭스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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