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군 "제6보병사단"이
짱깨군 3개 사단을 섬멸하여
당시 대통령은
깨트릴 파, 오랑캐 로, 호수
"오랑캐를 깨트린 호수" 파로호라 명명함





짱꼴라들은 이 명칭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중국외교부 공식채널 차원에서 파로호 명칭을 바꾸라며 지랄 해댔었다.
정작 지들은 항미원조니 장진호니 쑈하는 주제에 말이지
국내 일각에선 파로호를 뭔 대붕호로 개명해야 한다느니 난리 쳤었는데
웃긴건 '원래 이름'이 대붕호라는 주장의 어리석음이다.
파로호는 1944년 조선전업주식회사가 화천발전소를 건설하면서 만든 '인공 호수'다.
그때 이름이 '대명제(大䳟堤)'였다. '명(䳟)'은 민물에서 사는 전설 속 큰 새다.
작명 시기는 일제강점기이고, 작명가는 일본 기업이었다. 대동여지도를 비롯한 그 어떤 고지도에도 대붕호라는 지명이나 지형지물은 보이지 않는다. 당연하다.
호수 자체가 없었는데 무슨 원래 이름이 있다는 말인가.
이건 흡사
고구려가 수나라와의 전쟁에서 승전한 기념으로
패전한 수나라 군인들 해골로 경관(해골)탑을 만들었었는데

시간이 흘러
고구려를 방문한 당나라 사신이 불편한 기색을 비추자
사대주의자였던 고구려 영류왕이 경관탑을 허물어선
고구려 무사계급들이 격분해 했었던 것과 비슷하지
그리고 이는 고구려에서 큰 반발을 가져와
연개소문이 쿠데타를 일으켜 영류왕을 죽이는 계기가 됨

다시 현실로 돌아와서
국군은 용문산 전투, 파로호 전투, 파평산 전투, 백마고지 전투, 수도고지 지형능선 전투 등 짱깨군을 갈아버리고 승리해 전선을 사수
한국군 1사단은 4월 공세에서 엄청난 병력 열세 하에서도 절대 물러나지 않고 중공군으로 부터 방어진지를 사수했으며, 불가항력으로 진지가 피탈되면 끈질기게 역습을 가해 추가적인 돌파를 저지하고 적 공세탄력을 꺾음으로써 왜 1사단이 "미군이 가장 신뢰한 한국군 사단"이었는지를 입증함은 물론 명예를 지켜냈었다.
파평산 전투에 대한 미 육군의 높은 평가는 여러 곳에서 드러난다. 미 1군단장 프랭크 밀번 중장은 1사단이 중공군 5차 공세 기간 미군 사단 수준의 전투수행능력을 보여주었다고 생각했으며, 미 1군단 참모장 해럴드 K. 존슨 대령 역시 이에 동의했다. 미 육군의 한국전쟁 전반기 공간사(South to the Naktong, North to the Yalu)를 쓴 로이 애플먼은 중공군 춘계공세를 다룬 Ridgway Duels for Korea에서 사단 중앙 돌파구 형성과 이어진 15연대의 역습 상황을 서술하며 밀번 중장의 판단을 인용하여 1사단이 훌륭하게 싸웠다고 호평했다.
미 8군 사령관 제임스 밴 플리트 장군 역시 중공군 4월 공세가 사실상 종료된 29일 기자회견에서 "한국군 제1사단이 지난 1주일간에 발휘한 전투는 그 어느 때의 전투에 비하여도 훌륭한 것이었다. 그들은 매일 밤마다 적의 맹렬한 공격에 맞서 과감히 전투를 벌였고, 작전지역 내의 북한군과 중공군에게 막대한 피해를 안겼다"고 1사단의 전투 수행을 공개적으로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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