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차세대 GPU '베라 루빈', 한국에 최우선 공급 확정 및 국내 AI 경쟁력 강화 기대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류제명 차관은 CES 2026에서 공개된 엔비디아의 차세대 GPU 시스템 '베라 루빈'을 한국에 가장 먼저 공급받기로 엔비디아 측과 약속받았으며, 이는 26만 장 규모의 GPU 인프라 구축과 맞물려 한국의 글로벌 AI 컴퓨팅 파워 경쟁력 강화에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류 차관은 엔비디아 방문 시 제이 퓨리 수석 부사장에게 한국에 대한 베라 루빈의 최우선 공급을 요청했으며, 이는 AI 모델 경쟁에서 최신 GPU를 가장 먼저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고 설명했다.
• 한편, 류 차관은 미국 출장 중 경험한 아마존 '죽스'와 구글 '웨이모'의 자율주행 기술 발전에 깊은 인상을 받았으나, 한국의 규제 문제로 현대차의 미국 시험 운행 소식 등을 접하며 한국이 자율주행 시대에 낙오하거나 도태될 수 있다는 강한 위기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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