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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바가지 씌운 일본 음식점 황당변명 논란앱에서 작성

난징대파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1.13 16:00:02
조회 13122 추천 165 댓글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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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일본에서 외국인을 대상으로 바가지를 씌워놓고 오히려 항의하는 고객을 경찰에 신고한 어이없는 사건이 벌어졌던 걸 다들 기억하고 있을 거임

그런데 그 가게 주인이 사건에 대해 황당한 변명을 내놓아 또다시 논란이 되고 있다는데 대체 무슨 일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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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사건이 벌어진 일본 오사카의 라멘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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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좋아 이중가격이지 애초에 외국인 고객한테는 가격이 다르다는 것도 알리지 않은 채 언어 설정에 따라 가격을 다르게 해놓은 악질적인 바가지 사건을 일으킨 곳임

사장은 대체 이에 대해 뭐라고 변명을 하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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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한 JAP숭이 사장 새끼는 애초에 제공된 상품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차액을 돌려줄 의무도 없고, 문제도 없다고 주장함

진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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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문제가 된 라멘

일본어로 표기된 건 약 1000엔, 영어로 표기된 건 약 2000엔으로 2배 정도 차이가 남

오해하면 안 되는 게 저 둘은 애초에 다른 메뉴가 아님

일본인들은 저 기본 라멘에 원하는 고명을 추가해서 더 비싸게 먹을 수 있도록 설정되어 있는 거고

외국인들은 그런 선택권 자체가 없이 저게 기본적으로 제공되도록 언어에 따라 설정을 다르게 해놓은 거임

그러니까 외국인들은 저게 기본 가격이라고 생각하고 사먹을 수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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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은 외국어로 표기된 메뉴는 외국인들에 맞춘 특별 메뉴라서 애초에 가격이 다를 수밖에 없다는 주장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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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저새끼 주장에 따르면 숙주 조금 올려놓은 게 기본 라멘 한 그릇과 동등한 가치를 지니니까 문제가 없다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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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도 콩나물이나 숙주는 저렴한 편이고 음식 양을 늘리는데 많이 사용되듯이

쪽본에서도 숙주는 굉장히 저렴한 식재료임

절대 특별하거나 비싼 토핑이 아니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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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도 이게 바가지가 아니라는 말이 이해가 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사건을 알게 된 외국인 관광객들은 당연히 어이없다는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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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 온 여행객]

공정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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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에 대해 같은 요금을 적용하면 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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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은 이번 라멘점에서 일어난 바가지 사건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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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1]

가장 중요한 것은 사전에 명확한 고지를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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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2]

이중가격을 할거라면 납득이 될 수 있는 서비스나 부가가치를 더하고, 가격차가 있는 것을 정중하게 표시해야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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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의 비판점은 명확함

1. 가격 차이를 반드시 고지해야만 한다
2. 가격 차이가 납득될만한 차별점이 존재해야 한다


근데 이 사장... 이걸 모르고 있는 것 같지는 않음

인터뷰를 살펴보면 정황증거가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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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 JAP숭이 사장]

판매기의 가장 첫번째 화면을 보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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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이외의 언어를 선택한 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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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가격과 상품 사양이 달라진다는 것을 명기하고 있습니다


달라질 수 있다고 고지했다는데? 문제가 없잖아?

라고 설레고 있을 일뽕들이 있다면 유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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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 말대로 저렇게 쓰여있기는 함

문제는 그 표기를 '일본어'로만 해놨다는 거임...

바가지 대상인 외국인들은 전혀 알 수 없는 표기가 뭔 의미가 있다는 건지 이해불가 ㅋㅋㅋ


그러니까 저새끼는 자기가 하는 짓이 뭐가 문제인지 명확히 알고 있었고, 그럼에도 빠져나갈 구멍을 만들기 위해 숙주라던가, 일본어로만 안내를 적어놓는다던가 그런 짓을 해놓은 거임

그리고 언론에도 절반의 사실만을 흘리며 교묘히게 여론을 호도하는 거고...

진짜 행동 하나하나가 음습하고 악질이라는 게 너무 잘 느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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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끼는 애초에 글러먹은 게 거짓말이 습관임

외국인한테 바가지를 씌우는 이유가 외국인은 언어가 안 통해서 응대가 어렵기 때문이라는데

애초에 선결제로 티켓 발권해서 먹는 가게에 외국어로 응대할 게 뭐 있다고 저딴 핑계를 대는 건지 모르겠음

그리고 외국인 전용의 식재료 웅앵웅앵 거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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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가 이거라는 걸 생각하면 진정성이 전혀 안 느껴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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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외국인 삥뜯어서 번 돈을 종업원의 급료로 환원하겠다고 인터뷰해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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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언론하고 인터뷰 할 때는 그 돈을 일본인 고객분들께 환원하기 위해 이중 가격을 계속하겠다고 말함 ㅋㅋㅋㅋㅋㅋ


저 양심 밥말아 먹은 새끼도 본인 행동에 정당성 같은 건 없고 그냥 일본어 모르는 외국인들 상대로 바가지 씌워서 돈이나 벌려고 그랬다는 걸 스스로 알기 때문에

계속 없는 말을 만들어내며 둘러대는 거고

그러다보니 그때마다 변명이 바뀌는 거임

진짜 전형적인 쪽발이스타일인듯

[시리즈] 일본인의 양심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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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웃긴 건 일본 언론이나 네티즌들의 반응임

그래도 1년전까지만 해도 이중가격 문제에 대해 찬반이 나뉘는 편이었고, 언론들도 동남아 빈국이나 하는 행동이라는 식으로 말하면서

외국인 관광객들의 신뢰나 기분을 상하게 할 수 있다고 신중한 편이었는데

지금은 이중가격 반드시 도입을 외치는 인간이 압도적이고, 언론들도 방법론의 차이일뿐 결국 현실적으로 도입할 수밖에 없다는 논조임

해가 갈 수록 추락하는 (쪽국식 표현으로 하면) '민도'가 보여 웃음이 멈추지 않을 지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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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이치 집권으로 개쪽본 빈곤화와 민도 악화가 가속화 되고 있는데

앞으로 멈추지 않고 급추락할 JAP랜드의 모습이 더욱 기대됨


출처: 대만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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