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외국인 바가지 씌운 일본 음식점 황당변명 논란앱에서 작성

난징대파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1.13 16:00:02
조회 13363 추천 166 댓글 186

7cea867eb7836bf436ef80ed4eee3739864c032433b1bd207f800f96edd4b9430c392e3514f8fb812c6ea3

얼마전 일본에서 외국인을 대상으로 바가지를 씌워놓고 오히려 항의하는 고객을 경찰에 신고한 어이없는 사건이 벌어졌던 걸 다들 기억하고 있을 거임

그런데 그 가게 주인이 사건에 대해 황당한 변명을 내놓아 또다시 논란이 되고 있다는데 대체 무슨 일일까?

7cea867eb7836bf436ef81e04feeafc027fa0aa700348fb10ca9370e141faded1742b841093b150f6fc297778ede67146920c14c46268ff9a5fa8ac13b512010e0b08a4476

이것이 사건이 벌어진 일본 오사카의 라멘가게

7cea867eb7836bf436ef8ee74feeafc0a406d860ada4aa4e527e65fcb9841f656b63449c5bf17ca7b63eaaee367f08a2b990b395f5b3e9e4c0d987ad4f1529036ea93eb38d

말이 좋아 이중가격이지 애초에 외국인 고객한테는 가격이 다르다는 것도 알리지 않은 채 언어 설정에 따라 가격을 다르게 해놓은 악질적인 바가지 사건을 일으킨 곳임

사장은 대체 이에 대해 뭐라고 변명을 하고 있을까?

7cea867eb7836bf436ef8eed4eeeafc0dd6d430f22f856f35ff4c415f1db32778145d1b523d4dc16577e5c1eb9b277e65c065c449f89196252bbd2a4112cc9e4306d050131

뻔뻔한 JAP숭이 사장 새끼는 애초에 제공된 상품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차액을 돌려줄 의무도 없고, 문제도 없다고 주장함

진실일까?

7cea867eb7836bf436ef8fe14feeafc0826fb7094c6fc518361f939921b629f68d6529605b09965d4c0b07b8cde2aa7dd505dea6b9daed3ca765b44650fadce60ba1b4d7f1

이것이 문제가 된 라멘

일본어로 표기된 건 약 1000엔, 영어로 표기된 건 약 2000엔으로 2배 정도 차이가 남

오해하면 안 되는 게 저 둘은 애초에 다른 메뉴가 아님

일본인들은 저 기본 라멘에 원하는 고명을 추가해서 더 비싸게 먹을 수 있도록 설정되어 있는 거고

외국인들은 그런 선택권 자체가 없이 저게 기본적으로 제공되도록 언어에 따라 설정을 다르게 해놓은 거임

그러니까 외국인들은 저게 기본 가격이라고 생각하고 사먹을 수밖에 없음

7cea867eb7836bf436ee86e441eeafc0bb5fb0b9a41e0f0e6a3c87829ba745445d583d737e8a14e6701e09ffb19a540d11eaf5f0ec11e39cf488216bb51c9fb10e055a9175

사장은 외국어로 표기된 메뉴는 외국인들에 맞춘 특별 메뉴라서 애초에 가격이 다를 수밖에 없다는 주장인데...

7cea867eb7836bfe3cec85ed45ee756a128b74abad6432cb0a25165ff7fae4ad277b67437f1984ac13ede03b

그니까 저새끼 주장에 따르면 숙주 조금 올려놓은 게 기본 라멘 한 그릇과 동등한 가치를 지니니까 문제가 없다는 거임

7cea867eb7836ef13fef81e64eee756a9c55620fda0692d605a32a4bc87d02fa7e596ce0fb46cf44cd

우리나라에서도 콩나물이나 숙주는 저렴한 편이고 음식 양을 늘리는데 많이 사용되듯이

쪽본에서도 숙주는 굉장히 저렴한 식재료임

절대 특별하거나 비싼 토핑이 아니라는 것...

7cea867eb7836cf636ec84e046ee756a57191b9cf28a89b1d327b1d4fd132c5c4184b71ecf2dfbe867816b06

그런데도 이게 바가지가 아니라는 말이 이해가 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사건을 알게 된 외국인 관광객들은 당연히 어이없다는 반응

7cea867eb7836cf73aea82e641eeafed88ccab66e4d8ec7d21111694276ac0973726fe0b590dda76eda03d63312e0ef267ec4e31a06682100cbcd40633f3d3c4f3082ea184

[호주에서 온 여행객]

공정하지 않네요

7cea867eb7836cf73aea82e24eeeafed082b5af1a1db0ceeca4ce029448a8124d64e59e8648244f64ef0b5d032b96d41ef60cf753f44da49e8b658c05bb8c7399cbf1fee78

모든 사람에 대해 같은 요금을 적용하면 될텐데요

7cea867eb7836cf53be885e047eeafc0a3fd8a651b84d5a28b37dbd6851105ab87bf6fa541b26443bf5191adc7434b6751187bd43278c40ce0b065b5a629b216f4571446fb7a

전문가들은 이번 라멘점에서 일어난 바가지 사건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음

7cea867eb7836cf53be882e647eeafc0efc5a8c87ebd2384a3fe456837e576a40ce1ec32c9ed8e3910b272336ef6bfbe9cb45212728870965e1e63d27d41f820393812e6d61d

[전문가 1]

가장 중요한 것은 사전에 명확한 고지를 하는 것입니다

7cea867eb7836cf53be882ed45eeafedf859b67de37ffb5796f1d078f2634f1f90b4ae18e33e49e1f951b0d65b10d0458d609812a3c1a15adaf518a0a71af16831edf95a79

[전문가 2]

이중가격을 할거라면 납득이 될 수 있는 서비스나 부가가치를 더하고, 가격차가 있는 것을 정중하게 표시해야하겠죠

7cea867eb7836cfe36ec8ee142eeafc0731816abe4653494f66a78dc85efe60b614658a193d99b62d8094deab9b1b5ffe38b1f49db4a70ddce162d06e25c4e2a2f85b1841212

전문가들의 비판점은 명확함

1. 가격 차이를 반드시 고지해야만 한다
2. 가격 차이가 납득될만한 차별점이 존재해야 한다


근데 이 사장... 이걸 모르고 있는 것 같지는 않음

인터뷰를 살펴보면 정황증거가 보임

7cea867eb7836df73fef84e14feea8f7ba260ef69db8baf51a810c6e6f9ba2a5dffa676bc487c58b6831806d78d448965964b0cb3efdc77f76f5d3026dc404290332d4cd47

[병신 JAP숭이 사장]

판매기의 가장 첫번째 화면을 보면요

7cea867eb7836df73fef85e744eea8f79658371c6c3353fc1bdc9e23508dfe56dc63532f976703e4daa12e4d85b7ffbb1f2e123900ca30e7b3aced5e9082cc4ba4b7bf3c43

일본어 이외의 언어를 선택한 분은

7cea867eb7836df73fef85e241eea8f7de6c282284e94083afc7ddf8e5896bf45f6dff8f37af1aa5c7a9e345b84774ec451453cd1f34636c4e1a2bbf9d45c27a3fec96220b

상품가격과 상품 사양이 달라진다는 것을 명기하고 있습니다


달라질 수 있다고 고지했다는데? 문제가 없잖아?

라고 설레고 있을 일뽕들이 있다면 유감임

7cea867eb7836df539e787e543eeafed020b250c7b797eacde472144d2f843d53d61b0fac1546eaac823ee3174557583a75f1d77127eaff2f164abf73ed181d3d737856679

얘 말대로 저렇게 쓰여있기는 함

문제는 그 표기를 '일본어'로만 해놨다는 거임...

바가지 대상인 외국인들은 전혀 알 수 없는 표기가 뭔 의미가 있다는 건지 이해불가 ㅋㅋㅋ


그러니까 저새끼는 자기가 하는 짓이 뭐가 문제인지 명확히 알고 있었고, 그럼에도 빠져나갈 구멍을 만들기 위해 숙주라던가, 일본어로만 안내를 적어놓는다던가 그런 짓을 해놓은 거임

그리고 언론에도 절반의 사실만을 흘리며 교묘히게 여론을 호도하는 거고...

진짜 행동 하나하나가 음습하고 악질이라는 게 너무 잘 느꺄짐

7cea867eb7836dff3fe981e04eee173e252d83024391c8e0ecb858c16c032aebcd234995517519c0676365eff5621c458a6a09f5a8affde935735f647283b96d

이새끼는 애초에 글러먹은 게 거짓말이 습관임

외국인한테 바가지를 씌우는 이유가 외국인은 언어가 안 통해서 응대가 어렵기 때문이라는데

애초에 선결제로 티켓 발권해서 먹는 가게에 외국어로 응대할 게 뭐 있다고 저딴 핑계를 대는 건지 모르겠음

그리고 외국인 전용의 식재료 웅앵웅앵 거리는데

7cea867eb7836ef63ced83e041ee756a11fc437fe1b3997d155243fab00bfaba9207cdc40f0a597dbe510374

그 결과가 이거라는 걸 생각하면 진정성이 전혀 안 느껴짐 ㅋㅋㅋ

7cea867eb7836cf336ef81e245eeafedc9de69072fc4d9d1b3d64f0c5305e9d7b1a346061c8025a46d0df959630846e59baa241e2d17ac0e6e135da8bff9cd73678ffefff7

게다가 외국인 삥뜯어서 번 돈을 종업원의 급료로 환원하겠다고 인터뷰해놓고

7cea867eb7836cf336ef8ee64eeeafc009a44e5a29c551c6e5c61d6172f1ee58a963a49bfad0575f8b6b283c9bd66d00d58857961458414ac1245c8aad6f6a8eeef6a71682ef

또 다른 언론하고 인터뷰 할 때는 그 돈을 일본인 고객분들께 환원하기 위해 이중 가격을 계속하겠다고 말함 ㅋㅋㅋㅋㅋㅋ


저 양심 밥말아 먹은 새끼도 본인 행동에 정당성 같은 건 없고 그냥 일본어 모르는 외국인들 상대로 바가지 씌워서 돈이나 벌려고 그랬다는 걸 스스로 알기 때문에

계속 없는 말을 만들어내며 둘러대는 거고

그러다보니 그때마다 변명이 바뀌는 거임

진짜 전형적인 쪽발이스타일인듯

[시리즈] 일본인의 양심 시리즈
· 일본인의 양심, 무인점포편 (치바현 야치요시)
· 일본인의 양심, 슈퍼마켓편 (사이타마현)
· 일본인의 양심, 한국식료품점편 (효고현 고베시)
· 양심적인 일본 사원이 큰 돈을 벌 수 있던 이유
· 일본의 양심적인 병원이 단기간에 16억을 벌어들인 비결
· 일본인의 양심, JR큐슈편
· 일본인의 양심, 무인 옷가게편 (오사카시)
· 일본인의 양심, 화재경보기편 (오사카시)
· 일본의 황당한 도둑... '이것'만 노출하고 불법침입
· 일본 근황) 하다하다 '교자'까지 훔쳐가는 일본
· 충격! 스시녀는 어떻게 20억을 등쳐먹었나... 일본사회 대혼란!
· 일본근황) 일본의 따뜻한 크리스마스 (도쿠시마현)
· 양심적인 일본 유명 장어집의 비밀 (feat. 고향납세)
· 韓 관광객 상대 바가지 씌우던 日 도쿄 음식점 무더기 체포
· 일본 근황) 지진 성금까지 훔쳐가는 일본... 이해불가한 그의 양심
· 노인 등쳐먹은 일본 국가대표 선수... 한국 카지노에 탕진
· 일본근황) 동급생한테 93만엔 사기당한 日초등학생
· 日, 또 원산지 속인 고향납세 답례품 논란... 브라질산을 국산으로 속여
· 日돈키호테, 한국인 대상 범죄 속출... 조직적 사기 가능성도
· 양심적인 일본인이 신사를 참배하는 방법 (가가와현)
· 일본근황) 고기 십수만원 어치를 훔쳐간 스시녀
· 日, 소방단 발전기 49개를 훔쳐다 판 스시부부 체포
· 충격! 혈세 23억엔을 해쳐먹은 일본 의원의 양심 (코로나)
· 일본인의 양심, 요양보호사편 (도쿄 스미다구)
· 일본인의 양심) 소고기 1팩이 겨우 870원?! 뒤에 숨겨진 충격반전
· 일본인의 양심, 라멘 가게에서 선풍기를 훔쳐간 스시남
· 일본인의 양심, 트레이딩 카드를 상습절도하는 찌질한 스시남 (오사카)
· 지금 일본은 도둑 전성시대... 호텔부터 공무원 주택까지 탈탈 털려
· 양심없는 日유명 사립대, 가짜 서류로 수업료 등 부정 징수하다 적발
· 열도의 흔한 기부방송... 日방송국장이 10년간 기부금 착복하다 발각
· 열도의 흔한 신사참배... 갓파男의 기이한 행동
· 일본근황) 가난한 일본... 옷 살 돈이 없어서 코인 세탁소에서 절도
· 충격! 한국-일본 오가던 日여객선 침수 사실 숨기고 운행하다 발각
· 유명 샤브샤브 가게, 지방이 90% 넘는 고기 제공해 논란...
· 日, 고속도로에서 시비 걸면 신용카드를 만들 수 있는 신기한 나라
· 양심없는 양로원, 임금체불에 직원 집단 탈주하자 노인 방치해 논란
· 日, 거대한 스시녀와 똘마니 2명이 구제샵을 습격... 순식간에 털려
· 日해자대, 허술한 계약 때문에 잠수함 충전료 과다 지불... 방산비리?
· 日, 실존하지 않는 대학에 재학중인 수상한 남대생 체포
· 日, 이웃 밭에서 파 150kg 훔친 농부 체포... 잇따르는 절도사건
· 日, 노래방에서 7시간 무전취식 20대 스시녀 체포
· 日, 수십만원짜리 기타들을 훔치고 다니던 도둑男 (도쿄)
· 日해경, 어머니가 돌아가셨다고 거짓말하고 휴가 쓴 직원 징계
· 日공무원, 구내식당 식권을 무단 카피해 사용하다 적발!
· 日여성, 인천공항에서 폰, 카드 훔치고 무단 결제까지... 징역 6개월
· 日, 무인식료품점 상습절도 욕심쟁이 도둑의 최후... 숨겨진 반전은?
· 日, Lv999 오타쿠들 집난 난동... 굿즈 쟁탈을 위한 대소동
· 日, 도둑질이 걸리자 편의점장을 차로 치어 죽이려고 한 스시녀
· 日 미츠비시 은행 직원이 고객 금고에서 백억원대 금품 훔쳐 논란
· 日, 야채도 없이 고기 두 점에 2만원... 바가지 스키야키 논란

[시리즈] 일본인의 양심 시리즈 (2)
· 日, 본드 하나로 집을 터는 방법... 도쿄에 대유행 조짐?!
· 日, 하룻밤새 양배추 1200개 증발... 도둑이 판치는 일본 농촌
· 日, 인기 호텔 천연온천에 손님인척 무단입욕한 스시녀 체포
· 日공무원, 근무시간 중 무단이탈 후 658시간 헬스클럽 이용
· 日, 수능 앞두고 갑자기 문닫은 입시학원... 수험생들은 날벼락!
· 日, 1년에 300대를 훔치는 도쿄의 자전거 제왕 체포! 수익만 2억이상
· 日, 절세미녀의 로맨스 스캠? 1인 5역 연기천재 스시녀의 3억 벌기
· 미츠비시 은행에서 170억 턴 미녀 은행원... 충격에 빠진 열도
· 日레트로 박물관 폐쇄... 일본의 처참한 민도에 충격받은 박물관장
· 산골마을에 10억짜리 초호화 화장실 설치해 논란... 촌장의 용돈벌이?!
· 日, 노인 주택수리 사기 기승... 양심터진 JAP
· 日, 온천에 띄워 놓은 과일까지 먹고 훔쳐가는 손님들로 골치
· 충격! 병원장과 주치의가 살인사건 은폐... 내부고발 덕에 발각!
· 日, 소방호스 노즐 도둑 극성... 불 나도 화재 진압 못해 곤란
· 日공영버스, 공문서위조까지 하며 직원들 잔업 시키다 적발!
· 日, 미쓰비시 이어 미즈호에서도 대여금고 도난 사건 은폐하다 적발
· 日, 공무원 월급 삭감해서 호화청사 짓는 소멸도시 논란
· 日교사, 학교에 거짓말 치고 10일간 하와이 여행... 징계처분
· 사망사건 수사하랬더니 피해자 현금 3억 훔친 경찰관 논란 (도쿄)
· 봉제인형 1300개 훔친 찌질한 일남 체포... 피해총액 300만엔
· 양심적인 日결혼식장, 식 코앞에 두고 일방 취소 통보... 거짓말까지?!
· 日, 묵은 쌀 섞어서 속여 팔아라... 분노하는 국민들에 정부는 나몰라라
· 내로남불의 나라 日, 총리가 대놓고 뇌물 살포한 뒤 뻔뻔하게 변명
· 日, 소방단원이 무전기 훔쳐다 팔아... 산불 난리인데 시민들 분노
· 日, 쌀값 급등에 판매 사기 급증... 돈만 받고 쌀 안 줘
· 日자위대, 음식점에서 1000만원 절도... 나라는 안 지키고 강도질?!
· 日, 우설 등 수십만원 어치 훔친 20대 스시녀 체포 (무인점포)
· 日오사카 엑스포에서 외국 전시품 훔쳐가던 일본인 체포!
· 日, 유명호텔부터 비즈니스호텔까지 전부 담합... 양심은 어디에?
· 日공무원, 뇌물로 오키나와 풀코스... 가짜 병가까지 낸 것으로 확인
· 日, 미술관 전시 고대 유물이 가짜?! 일본 문화청 개망신
· 日아베 마리아 체포... 도둑질 하는 성모(聖母)?!
· 日궁내청 직원이 일왕 재산 빼돌리다 걸려... 전대미문의 사건에 발칵!
· 日, 전국 각지 쌀 도둑 극성... 살고 싶다면 훔쳐라!
· 日고향납세제도, 싸구려 가짜 답례품을 속여 보내서 논란 (치바현)
· 처참히 추락한 일본 민도 수준... 쌀값 치솟자 벌어진 기현상
· 日경찰 타락의 끝... 시민 숨진 현장에서 현금다발 상습 절도하다 체포
· 日, 초등생들 대상 게임 100개 이상 훔쳐다 판 쪽남 (닌텐도)
· 日, 식중독 적발돼 영업정지 기간에도 도시락 팔아... 미슐랭도 못믿어
· 양심도 도덕도 실종... 자판기 옆에 생기는 쓰레기 산에 日곤혹
· 日, 개당 60만원 넘는 드라이기 도둑 극성에 사우나 문 닫을 판
· 日, 사람만한 동상이 통째로 도난당해 논란 (후쿠시마)
· 日시부야서 백팩 도난당한 미국인 격노! 5천만원 넘는 카메라까지...
· 日, 집 열쇠 무단복제 범죄 대유행... 인터넷 클릭 한 번이면 간단복제
· 일본인의 양심) 세계가 감탄하는 열도식 '기적의 계산법'
· 日, 다 먹은 라멘에서 쓰레기 발견되는 사건 잇따라... 충격 진상은?!
· 日, 자동차 매장서 1억2천 상당 고급 SUV 도난... 대담한 범행
· 일본근황) 마트 무인 계산대 절도 속출... 수천만원 손실에 경악
· 여중생 사기단, '나야나' 수법으로 수천만원 챙긴 혐의로 체포
· 일본 유명 온천 료칸 주인 야반도주... 숨겨진 어두운 비밀

7cea867eb7836ef53fe884e042ee2c2c033b89a6e7ed4dda71c0ad5c19539e2959512bf043de184c14d4a43946df28681a6be3d8bde7d8514a

더 웃긴 건 일본 언론이나 네티즌들의 반응임

그래도 1년전까지만 해도 이중가격 문제에 대해 찬반이 나뉘는 편이었고, 언론들도 동남아 빈국이나 하는 행동이라는 식으로 말하면서

외국인 관광객들의 신뢰나 기분을 상하게 할 수 있다고 신중한 편이었는데

지금은 이중가격 반드시 도입을 외치는 인간이 압도적이고, 언론들도 방법론의 차이일뿐 결국 현실적으로 도입할 수밖에 없다는 논조임

해가 갈 수록 추락하는 (쪽국식 표현으로 하면) '민도'가 보여 웃음이 멈추지 않을 지경임

7cea867eb7836ef239e880ed45eea8f7b759e473068593fd53d51dbafdcb94077475f50aa5679b4fae943f8c9a62dd276e5610

다카이치 집권으로 개쪽본 빈곤화와 민도 악화가 가속화 되고 있는데

앞으로 멈추지 않고 급추락할 JAP랜드의 모습이 더욱 기대됨


출처: 대만 갤러리 [원본 보기]

추천 비추천

166

고정닉 33

59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내 며느리, 사위로 만나면 부담스러울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3/09 - -
공지 실시간베스트 갤러리 이용 안내 [5309/2] 운영자 21.11.18 16354890 780
412358
썸네일
[필갤] 갓 나온 뜨끈뜨끈한 250d ahu 사진들
[23]
보일러에녹은고양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56 491 11
412356
썸네일
[이갤] 대미투자특별법 국회 통과에…李대통령 "국민의힘에도 감사"
[77]
깡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50 1254 34
412355
썸네일
[새갤] 李 콕 찍으니 뚝...빵 이어 과자·라면·식용유값 내린다
[187]
포만한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45 1806 32
412353
썸네일
[이갤] 이병헌 빌딩 월세 폭등, 여동생 내세운 펫사업 매출은 0원
[50]
ㅇㅇ(37.221) 18:40 2409 23
412350
썸네일
[러갤] 삼성 없는 한국? 이탈리아가 보여준 섬뜩한 미래
[106]
배터리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30 4804 19
412349
썸네일
[중갤] 여객기 참사 추가조사서 희생자 7명 유해 발견
[142]
00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25 3079 42
412347
썸네일
[중갤] 오세훈, 오늘은 서울시장 후보 공천 등록 안한다.
[104]
아티스피지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20 2568 11
412346
썸네일
[필갤] 손떨방이 없어 슬픈 필린이의 삿포로 500T AHU(ECN)/HP5+
[22]
Party!!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15 1029 14
412344
썸네일
[이갤] 싱글벙글 퐁퐁남을 현학적으로 설명하기.jpg
[4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10 4468 14
412343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한국시골 치안 떡락상태
[230]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05 11102 163
412341
썸네일
[잡갤] '곧 종료'? 이란·헤즈볼라 대대적 보복…호르무즈 긴장 급고조
[54]
TsukinoStell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00 2722 6
412340
썸네일
[미갤] 트럼프 " 일본아 이거 해봐 ^^"
[352]
ㅇㅇ(122.36) 17:55 12060 84
412338
썸네일
[서갤] 월 800만원 벌면 사교육비 66만원...300만원 벌면 19만원
[79]
스탈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50 5032 10
412335
썸네일
[이갤] 나고야 어깨빵 피해 당사자 인터뷰
[222]
ㅇㅇ(106.101) 17:40 6190 24
412334
썸네일
[유갤] 기생충 집 or 디즈니 랜드 같다는 박지성 전 동료 테베즈 집.jpg
[49]
ㅇㅇ(175.119) 17:35 4141 18
412332
썸네일
[해갤] 류지현호가 점수 조작했다. 두끼, 대만서 국대비하마케팅.news
[83/1]
해갤러(106.101) 17:30 3791 54
412331
썸네일
[싱갤] 예수 믿으라는 예수쟁이 댓글에 선우용여 반응.jpg
[395]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25 7847 77
412329
썸네일
[일갤] 다시는 이런 비극이 일어나지않기를 바랍니다(1)
[66]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20 5222 46
412328
썸네일
[잡갤] 생수 시장 3조 시대…수원지 같아도 가격은 다르다?...jpg
[96]
빌애크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15 4055 12
412326
썸네일
[주갤] 전남친의 과거
[141]
디씨망령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10 13179 53
412325
썸네일
[서갤] “값도 싼데 이 정도일 줄은” 외신도 놀란 K방산
[106]
스탈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05 7072 24
412323
썸네일
[컴갤] PC 수리비 110만원 레전드
[244]
ㅇㅇ(106.101) 17:00 12257 163
412322
썸네일
[코갤] 법왜곡죄 시행 첫날.. 조희대 고발
[168]
ㅇㅇ(106.101) 16:55 4078 95
412319
썸네일
[바갤] 할리데이비슨/로얄엔필드 350cc급 3대를 하루에 시승
[18]
Erik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45 2400 11
412317
썸네일
[주갤] 여자 출연자들 조련하는 나는솔로 알파메일
[223]
ㅇㅇ(106.101) 16:40 12865 65
412316
썸네일
[미갤] 트럼프 연설문 요약.....JPG
[433]
ㅇㅇ(175.201) 16:35 17672 147
412314
썸네일
[서갤] “삼성전자, 32만원 간다…내년까지 메모리 반도체 완판”
[133]
스탈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30 9697 20
412313
썸네일
[싱갤] 개ㅈ소 스타트업 면접 기출문제.manhwa
[114]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25 12522 61
412311
썸네일
[이갤] 하와이 화산 또 분화…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만큼 치솟았다
[92]
ㅇㅇ(121.146) 16:20 5367 15
412310
썸네일
[특갤] "단 36초" 그럴듯한 '환각'...전 국민에 퍼진다
[169]
초존도초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15 14941 64
412308
썸네일
[강갤] 남경주 "시한부라 속이고 접근"
[79]
푸하하(223.38) 16:10 5444 43
412307
썸네일
[서갤] 한국 쥐어짜는 트럼프 외교… “한·미동맹 파열 직전”
[194]
스탈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05 7160 26
412305
썸네일
[야갤] 갈수록 늘어나는 취미가 사라진 한국인들..jpg
[245]
묘냥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00 16906 26
412302
썸네일
[k갤] 팔달산 방화인가보네 용의자가 잡혓노
[99]
콱갤러(106.101) 15:50 4941 34
412301
썸네일
[유갤] 인생 첫 사무실을 공개한 김선태 주무관 근황..jpg
[238]
ㅇㅇ(175.119) 15:45 11644 30
412299
썸네일
[러갤] 나토 무기 공급 2위 꿰찬 한국..유럽 재무장 핵심 부상
[88]
배터리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40 5059 29
412298
썸네일
[해갤] 아이렌 토스커뮤 근황..
[121]
잏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35 11584 81
412296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요즘 웹툰식 깡패묘사
[167]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30 18043 153
412295
썸네일
[퓨갤] 술익는집 이거 미친놈인가
[176]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25 19078 253
412293
썸네일
[중갤] "장관 사진 못 나왔다고"…펜타곤, 브리핑에 사진기자들 '차단'
[70]
엄마부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20 7727 62
412292
썸네일
[오갤] 장항준 커피차
[82]
453145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15 7222 17
412290
썸네일
[기갤] 이재룡, 망설임 없이 운전대 잡았다…사고 10분 전 영상 공개
[109]
ㅇㅇ(106.101) 15:10 5483 32
412289
썸네일
[L갤] WBC 8강대진 확정
[194]
ㅇㅇ(59.9) 15:05 8874 41
412286
썸네일
[유갤] 주우재가 스타일링한 허경환 코디
[162]
ㅇㅇ(175.119) 14:55 11906 23
412284
썸네일
[서갤] 외국인·기관 물량 다 받는 개미…삼전 9385억 순매수
[183]
스탈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50 9356 23
412283
썸네일
[러갤] 항공전으로 전쟁을 끝낼수 없다
[286]
배터리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45 8458 40
412281
썸네일
[싱갤] 단또와 독서실.manhwa
[57]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40 6366 25
412280
썸네일
[야갤] "무서워 본국 가겠다니 퇴사하라"… 韓승무원 500명 갇혔다
[377]
ㅇㅇ(106.101) 14:36 13074 76
412278
썸네일
[원갤] 실사판으로 나온 그 장면
[158]
ddl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30 17203 118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