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련게시물 : 한동훈 "가족이 한 일, 저를 비난해 달라".. 이호선 허위사실 엄정조치 예고국민의힘, 한동훈 징계 논의 속도…당사자 반발 및 당내 우려 교차•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의 당원게시판 사건과 김종혁 전 최고위원 징계 문제를 논의하며 징계 절차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한동훈 전 대표는 당원게시판 글 작성 계정이 가족 명의와 동일하다는 결론이 '조작됐다'고 반발하며 징계 근거의 부당성을 주장했다.• 김종혁 전 최고위원 또한 징계 심사를 하루 전날 통보받은 것에 대해 소명 기회는 기쁘지만 상식적이지 않다고 지적하며, 출석 일정 조정을 요청했다.• 당내 혁신파 모임인 '대안과 미래'는 당원게시판 문제가 분열의 씨앗이라며 통합적 관점에서 해결할 것을 장동혁 대표 측에 전달했으나, 지도부의 결단이 중요하다고 보았다.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74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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