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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 명예에 심각한 피해" 野윤리위, '당게' 한동훈 제명 의결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의결... 당내 갈등 격화
•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당원게시판 논란과 관련하여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최고 수위 징계인 제명을 기습 의결했다.
• 윤리위는 한 전 대표가 가족을 동원해 당원게시판에 과도한 글을 작성하여 당의 명예와 이익에 심각한 피해를 주었다고 판단했다.
• 이번 제명 결정은 최고위원회의를 거쳐 확정되며, 당 분열을 야기할 것으로 예상된다.
• 한 전 대표와 친한계 인사들은 즉각 반발하며 이번 결정이 부당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462536
- 이맛에 한동훈 지지하는거 아니겠농
- [단독] “한동훈 징계하면 당 무너져”… 국민의힘 상임고문단,
한국일보
[단독] “한동훈 징계하면 당 무너져”… 국민의힘 상임고문단, 장동혁 성토하며 오세훈 역할 주문
국민의힘 상임고문단이 오세훈 서울시장을 찾아 '당원게시판 논란'과 관련해 한동훈 전 대표 징계를 밀어붙이려는 장동혁 지도부에 대한 우려를 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은 특히 한 전 대표를 징계할 경우 6·3 지방선거에서 필패하는 것은 물론 이로 인해 국민의힘이 존폐 위기에까지 놓일 수 있다고 경고했다고 한다.
보수 원로들 "장 대표가 정적 제거 의해 무리하는 것 아닌가" 우려
13일 한국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상임고문단은 전날 서울 용산의 서울파트너하우스에서 오 시장과 만나 한 전 대표 징계는 “(장 대표의) 영광뿐인 상처”가 될 것이라고 입 모았다. 오 시장이 마련한 상임고문단과의 신년간담회 자리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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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면 : 창당선언, 무소속 서울시장 출마
하수면 : 가처분 윤리위와 다툼
창당은 현실적 힘들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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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한계 “탈당할거면 애초에 했다”…긴급회동 대책 논의
국민의힘 내홍 최고조: 한동훈 제명 결정에 친한계 반발
•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을 결정하자 친한계 의원들이 반발하며 긴급 회동을 통해 대응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 친한계 의원들은 한 전 대표 제명 결정이 당내 민주주의의 사망이며, 보복성 인사라고 주장하며 즉각적인 반발 의사를 밝혔다.
• 일각에서 제기되는 탈당이나 신당 창당 가능성에 대해 친한계 측은 "그 정도 결정을 할 거였으면 이전에 했을 것"이라며 선을 그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63632
- '한동훈 제명' 힘 실은 장동혁…친한계는 "장동혁 퇴진운동"
국민의힘, 한동훈 제명 징계 후폭풍…친한계 반발
•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 결정을 내린 가운데, 장동혁 대표는 징계 수위 변경 가능성을 일축했다.
• 친한계 의원들은 이번 결정을 '최악의 비민주적 결정'이라며 반발하고 있으며, 장 대표 퇴진 운동과 법적 조치 등 전면 대응을 예고했다.
• 한 전 대표 측은 제명 근거가 된 '당원 게시판 의혹' 조사가 조작되었다고 주장하며 윤리위 처분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이다.
• 이번 사태로 6.3 지방선거를 앞둔 국민의힘이 극심한 내홍에 빠질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496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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