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 카메라 마케팅에 내한 성능이 꼭 들어감. s1급 바디는 -10도, 렌즈는 26mmf8 빼고 싹다 -10도 성능 보장임.다시 말해서 -10도 까지는 문제 없고 그 이하도 가능하다는 얘기임.난 -35도는 찍는 곳에 갈 예정이라 최소 -20도는 작동 성능 테스트 해보고 싶었음.혹한에 카메라가 노출되면 사실 바디는 보통 배터리 말고는 큰 문제가 없는데렌즈가 혹한을 견디는지가 중요함.파나 렌즈 기술 문서나 관련 자료를 보면 일단 내한성능의 엘라스토머와 그리스, 합금소재는 기본적으로 적용하고극한 성능에 견디는 밀폐된 형태의 모터, 경통의 다중 실링 구조를 구현하려고 한 것으로 보임.거기다가 일부 렌즈들은 온도 센서를 적용해서 온도의 변화에 따른 포커스 시프트를 보정함.이번에 함백산 해발 1570m 꼭대기에 한파+강풍주의보 왔을때 올라감.온도계 일단 -18도 이하에 평균 풍속 10m/s는 넘어서 체감온도는 -27도는 되는 날씨였음.정상 찍는 2시간 20분 동안 s1r2+ 2460 넥스트렙으로 계속 노출 시키고 다님.사진은 210장 + 영상은 12분 정도 찍고 배터리 25% 정도 남음.어쨌건 아무런 문제 없이 작동 잘 되는데 2460 줌링은 미세하게 뻑뻑해지는 느낌이 있더라.내 손만 아작남.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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