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장문] 똥군기의 대가

프갤러(115.41) 2026.01.14 12:10:01
조회 10036 추천 64 댓글 41

[장문]플레어 부녀의 결혼생활 -上(자지돌린 편)-


[장문]플레어 부녀의 결혼 생활 -下(샬럿 편)-

↑이전 작성 글



이번에 다뤄 볼 새끼는...



7ee88577bc8168e864afd19528d527033c38a0e0272f


이새끼 되시겠다


아마 프로레슬링을 좀 늦게 보기 시작한 사람이라면 '이새끼가 뭐하는 새낀데?' 할 것이다.

 국내에서 방영해줬던 시절인 iTV 경인방송으로 wcw를 접한 사람이라면 좀 익숙한 얼굴일지도?


이새끼도 북미에선 똥군기로 알아주는 조봉래(JBL)랑 하드코어 할리마냥 똥군기로 유명한 놈이다.

일본에서 놀다와서 그런가 씨발 어떻게 된게...벤읍이나 이새끼나 일본에서 놀다온 새끼들은 똥군기를 배워서 오나




본명은 윌리엄 찰스 디못 2세(William Charles DeMott II)로 1966년생이다.


현역 당시 WWE와 wcw에서 휴 모러스,빌 디못,제네럴 렉션(제네럴 렉션에서 파생된 이름이 많아서 그냥 제네럴 렉션으로 표기) 등의 링네임으로 활동했다.



3dbed771fdd76dfe63b8c1b3479f23344e59a30fad9c491951f0bb34d6de


특징이라면 거의 130~140kg나가는 몸무게에 문설트를 상당한 수준으로 잘 썼다는거하고





골드버그의 첫 제물이였다는거 ㅇㅇ


뭐 이새끼 커리어를 다루자면 글만 길어지고 대충 요약하자면 WCW&ECW 인베이전 스토리가 끝나고 WWE로 넘어와서 주로 2군쇼인 히트,벨로시티에서 활동했고 고질적인 무릎 부상으로 2003~2004년경(2003년,2004년이라는 글이 여러개임 2003년이라는 소리가 좀 더 많음) 현역에서 빠르다면 빠른 나이에 물러나고 벨로시티 해설자로 전향함



008b8504cbe509be578bfcbc2cf50529a5b9c1d20f8063f05a264d6a362465af7b85aaf60a1a61054836d7a8af7595f239d496d8ec65e7ff3a92340e7dd76471f6bc6b05e14ed805f566af52037ca416359616d1



이후에 당시 WWE의 산하 수련단체인 DSW(Deep South Wrestling)로 내려가 수석 트레이너 직책으로 활동을 시작하게 되는데

대충 DSW(외주)→FCW(직영)→NXT(직영) 이렇게 시스템이 변화 했다고 보면 됨


어쩌면 이게 자신에게 그리고 여러 레슬러 및 지망생들에게 닥쳐올 하나의 재앙의 시작이였음.


빌 디못도 속칭 '옛날 레슬러'인 인간이라 훈련 방식이 당시 기준으로 봐도 아주 악랄하기가 그지 없었음


물론 빌 디못이 DSW에서 트레이너로 활동하던 당시 DSW에서 훈련 후 메인 무대에서 성공적으로 활동한 선수들이 꽤 있었음

CM펑크,코디 로즈,드류 맥킨타이어,미즈 등이 성공적으로 WWE에 안착한 사례라고 보면 됨


이제 DSW 당시 도저히 빌 디못의 방식을 못버티고 런을 친 유명한 인물 중 하나가


3eb9d423e3d32daa7af1dca511f11a397ed487fd50f4faa4

당시 일본의 DDT 넘어가서 슬슬 또라이로 알려지기 이전의 케니 오메가였다.

그러니까 아마 빌 디못만 아니였다면 WWE에서 케니 오메가를 볼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

추후 케니 오메가는 빌 디못이 자신에게 난 절대로 위로 올라갈 수 없다(콜업 되지 않을 것이다)고 얘기한 것을 회상했다.

Kenny Omega Says Bill DeMott Told Him He’d “Never Get Called Up” in WWE Developmental





당시에도 재능이 있었는지 트레이너들이 케니가 떠나는걸 만류했는데 거절을 한 모양이다.


이후 이 사건 때문인지 2007년도에 빌 디못은 수석 트레이너에서 해임되며 WWE에서 방출된다.


시간이 지난 2011년 WWE에서 터프이너프 부활을 알리게 되고


당시 호스트로 스톤콜드 스티브 오스틴과 트레이너로 멋진갑 부커T,트리쉬 스트래터스,빌 디못이 발탁되며 빌 디못이 WWE에 복귀한다.


여담이지만 2011년의 터프이너프는 뭐...아는 사람은 다 아는


7cea867eb78560f436ef98b21fd70403becc11ec6062b83a8867ee

그 유명한 멜리나&알리샤 폭스 사건이 있던 그 때다.



2fb4dc2aa8d63deb63b0c2a15b80706b0f2d517b116853f9e6c41a30bb04ee92928101d318f0fe535ad4

(씹새끼)


사건이 터지기 전까지인 2015년까지 빌 디못은 NXT의 수석 트레이너로 활동한다.




-결국 터진 폭로



여튼 시간이 지난 2015년 3월2일 당시 인디활동 중이던 전 NXT출신 레슬러 주다스 데블린(본명:오스틴 마텔슨)이 WWE 내부에 제출했던 일종의 고발장이 온라인에 유출된다.

Bill DeMott Allegedly Bullied Nxt Wrestlers - IMDb


아 주다스 데블린이 누구냐면


3f87e03fa88629a454ba87903fdb16279749bbf24a054ae8b35c472851f9a0c9510513b8e74e78be1527c69d2622d4d781adbfe19364cae39a258aab1cecf2940efa610c5313105628178561dedf55adcdd30716d5e9b7b99ce26b5d20dbdfa19611522e52ce6ccedc8ae2417fc489e9e1cb8107d34e727426d9109025d58586ac0244d0413aebfd39de9e2511d58aa5ccc5870ef31ae77beb7a9117e02da94904e9d0406251

現 AEW의 짱룡갑 되시겠다


해당 논란이 터진 바로 다음 날인 2015년 3월3일


당시 레슬러로 은퇴하고 현재 해설자로 왕성하게 활동 중인 코리 그레이브스를 시작으로 여러 레슬러들이 빌 디못 폭로에 동참한다.


대충 알려진 폭로에 동참한 레슬러들 명단이 꽤 많은데 간접적인 폭로자와 피해자들까지 대충 긁어온게 다음과 같다.


루차사우루스 - 핵심 내부고발


코리 그레이브스 - 공개적으로 실명 거론 비판


EC3(당시 데릭 베이트먼) - 반복적으로 언급된 피해자 중 1人

라이언 네메스(돌프지글러 現닉 네메스 동생)- 반복적으로 언급된 피해자 중 1人


엔조 아모레 - 피해자 https://www.wrestlinginc.com/news/2015/03/former-nxt-wrestler-alleges-bill-demott-bullied-trainees-589965/?utm_source=

루세프 - 피해자 Another Letter Regarding Bill DeMott Surfaces, Rusev And Current NXT Stars Reportedly Abused



케니 오메가 - 지독한 똥군기에 못버티고 런친 후 DDT로 건너감


케빈 매튜스(TNA에서 KM으로 활동,현재 AEW 프로듀서로 활동 중인 모양) - 공개적으로 실명 거론 비판 및 2012년부터 꾸준히 빌 디못을 sns상으로 비판 예전부터 오래된 문제였다고 언급


라기사 - 개인적인 충돌 Inside LA Knight's second-act star turn in WWE - ESPN 이후 2014년에 방출


그 외에 현재 인디무대에서 활동 중인 당시 DSW 수련생들과 무명 레슬러들 다수


대충 긁어온 정도가 이정도다.


불확실한 피해자 명단도 있으나 이건 후술하겠음



2015년 3월4일 논란이 계속 커지며 sns에서 #FireDeMott 해시태그까지 달리자 WWE측에서 공식적으로 조사를 하겠다는 발표가 전해지게 됐다.


이틀 뒤 2015년 3월6일 WWE측의 발표로 "빌 디못은 개인적인 사유로 트레이너 직에서 물러났다" 라는 발표가 있었으나


사실상 경질로 인한 해고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대충 빌 디못이 벌인 똥군기 짓은 다음과 같다.



1.훈련을 빙자한 구타,폭언


-엔조 아모레에게 바디 슬램을 시전하면서 대가리부터 떨굼(나무위키), 아구창 돌림, 뒤졌으면 좋겠다는 등의 여러 차례 구타,폭언

-루세프가 어느날 본인이 응원하는 NFL팀의 유니폼을 입고 오자 내가 제일 싫어하는 거지같은 팀이라며 아구창 돌림(나무위키) ← Another Letter Regarding Bill DeMott Surfaces, Rusev And Current NXT Stars Reportedly Abused 해당 사건 추정 기사 내용

-특정 연습생을 향해 혐오발언 (동성애 차별,인종 차별 등)

-트리플 H가 훈련생들을 보고 배가 나오고 살이 찐 것 같다고 질책성 발언을 하자 이에 빡친 빌 디못이 훈련생 전원을 유산소 운동 뺑뺑이 돌림 낙오하면 구타 후 웨이트 트레이닝, 수련생 전원 병원행(이건 나무위키라 불확실)


2.선수들 부상 및 폭행사실 은폐


-수많은 현직,당시 무명 수련생 레슬러들이 여기서 벌어진 일을 폭로하면 경력을 끝내버리겠다는 식의 협박을 했다는 증언 다수

-여러 레슬러들이 훈련 중 부상을 입었음에도 보고하지 않음 

-실제 경기를 방불케 하는 실전 스팟과 범프를 반복적으로 요구

-부상 증세를 호소하면 나약하다,핑계대지마라 라는 이유로 강제로 훈련을 지속시킴 이에 대한 부상 누적으로 선수 생활이 끝난 수련생들 다수


3.언어 폭력,인격적 모독,권력 남용


-외모,체형,출신을 조롱함 이것을 공개적인 장소에서 반복적으로 행하였음,이것을 그냥 농담인데 왜이리 예민하게 반응하느냐고함, TV에 데뷔하면 이것보다 더한 프로모를 니가 할 수도 받아들여야하는 입장일 수도 있는데 너는 이것조차 못버티는걸 보니 니같은 새끼는 이 업계에 어울리지 않는다는 발언 다수 증언


-실제로 빌 디못의 이러한 행동에 직접적으로 불쾌감을 표현했던 인물 중 몇 명이 TV에 자버로 출연하기로 되어있었으나 감히 자신에게 개겼다는 이유로 TV출연 기회를 막아버리고 다른 인물로 내보냄,상부에 보고해서 이새끼는 못써먹을 새끼라고 지한테 직접적으로 개긴 훈련생 방출 요구



이외에 기타 등등


Breaking News: NXT Head Trainer Bill DeMott To Resign Amid Recent Allegations - Wrestlezone

방출 당일인 2015년 3월6일 빌 디못은 자신의 혐의를 부인 했으나 대부분 좆까라는 반응이였음

뭐 대충 모든 것은 부상을 방지하기 위한 훈련의 과정 중 하나였다는 그런 변명 ㅇㅇ


이에 원순코나 타미 드리머 같은 '옛날 레슬러'들이 '라떼는'을 시전하며 빌 디못을 옹호하다가 역으로 쌍욕을 쳐먹었음


그렇게 빌 디못은 업계에서 나가리가 됨



현재는 뭘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트위터에서 프로레슬링 관련 소식은 꾸준히 트위터에 리트윗하는 모양이다.


당시 빌 디못이 해고 당하자 퍼포먼스 센터에서 빈 라덴이 사살된 것 만큼이나 기뻤다라는 둥 파티가 열릴 정도로 기뻐했다나

그렇게 빌 디못이라는 인간은 현재 업계에서 불러주는 이 없이 서서히 잊혀지는 인물이 되었음.




3fef867ffcc821a36fa9cee1479f333837bf4671e818c6d1f753043960

빌 디못이 해고 당한 이후 헤드 트레이너로 맷 블룸(A-트레인,텐사이)이 현재까지 재직 중이다.




여담


이 논란으로 인해 법정 소송까지 갔다는 얘기가 있지만 '공식적인' 법정문제로까지 갔다는 사실은 없는 듯함 민사 소송이 따로 있는지는 몰?루


해당 관련 논란에서 나무위키에 케니 오메가가 법정에서 증언을 했다는 소리가 있었으나 이건 찾아보니 사실이 아니라 트위치 스트리밍 방송에서 빌 디못과 관련한 과거의 논란을 언급한 사실로 확인했음(이래서 나무위키를 너무 맹신하면 안된다니까)


https://www.ringsidenews.com/kenny-omega-says-bill-demott-told-him-hed-never-get-called-wwe-developmental?utm_source=


 



-끝-



이전 올린 댓글을 보니까 제프하디 논란을 다뤄달라는 요청 댓글이 있었는데...

얘는 논란 부분을 따로 다뤄야할지 커리어 부분도 일부 다뤄야할지 모르겠음

쓰자니 존나 길어질 것 같은데 진짜로...



출처: 프로레슬링 갤러리 [원본 보기]

추천 비추천

64

고정닉 13

14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해외 유명인들과 있어도 기가 전혀 죽지 않을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2/09 - -
공지 실시간베스트 갤러리 이용 안내 [4639/2] 운영자 21.11.18 16343698 727
405483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언제부턴가 방 벽에서 핏자국이 흘러내리는 집
[35]
수인갤러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0 12468 50
405481
썸네일
[2갤] 난리 났다는.. 올림픽 여자 선수의 남자 친구 ..jpg
[54]
3dd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0 2240 42
405478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고지전이 일어난 sns 근황
[186]
Laur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50 14586 125
405472
썸네일
[이갤] 치매 예방약은 도서관, 읽고 쓰면 위험 40% 감소
[113]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5926 13
405469
썸네일
[싱갤] 스압)싱글벙글 짱깨를 능가하는 인도네시아의 미개함
[140]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13917 122
405466
썸네일
[군갤] 국방력 2위라는 타이틀이 뻥스펙이 라는 걸 증명한 러시아군
[278]
포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0 15315 139
405463
썸네일
[커갤] 테츠 카츠야님의 브랜드 카페 PHILOCOFFEA表参道店 다녀와써
[15]
구토의기묘한모험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0 1824 11
405460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어느 아파트 단지내의 조식뷔페
[259]
햄박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50 13969 42
405457
썸네일
[필갤] 겨울 홋카이도 여행(02.05-08)
[18]
Sheldo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40 1287 14
405454
썸네일
[갤갤] 점프3보다 가성비와 사양이 더 뛰어난 갤스용 공기계 얻는 방법
[77]
TCL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30 9201 51
405451
썸네일
[싱갤] 꼴릿꼴릿 근친촌.jpg
[268]
국립중앙나팔관현악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20 32390 185
405448
썸네일
[군갤] 독일군의 미래 지대공 전력
[81]
독일해군글쓰려고가입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10 7869 33
405445
썸네일
[싱갤] 아쉽아쉽 일본에게 0.7점 차이로 아깝게 준우승한 여중고생 댄스팀
[65]
개그공학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00 9376 9
405441
썸네일
[새갤] [단독]대림동 토박이도 "이 가게 뭐야"…분노 부른 중국어 간판 실체
[285]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10040 77
405439
썸네일
[B갤] 스압) 어제 갔다온 방도리 여행지 (신주쿠, 아키바)
[30]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1540 15
405437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오늘자 익산 근황
[725]
싱글벙글지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17545 142
405435
썸네일
[이갤] 수능국어 난이도 변천사
[232]
배그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11147 19
405433
썸네일
[필갤] 3박 4일간 나고야 여행 - 2
[13]
흔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1753 12
405431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마지막까지 레전드 충주맨 김선태
[438]
니지카엘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32641 393
405429
썸네일
[이갤] “저희 여행 좀 다녀올게요” 설연휴 120만명이 떠난다
[113]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8187 31
405427
썸네일
[누갤] 그런 어머니들께 각자의 취향에 맞는 영화 골라준다는 이동진
[86]
ㅇㅇ(175.119) 02.14 6546 21
405425
썸네일
[싱갤] 의사피셜 건강검진 꿀팁.jpg
[16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23222 42
405423
썸네일
[야갤] 포브스 코리아가 조사한 한국인 스타들 연수익
[106/1]
Fil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12651 195
405419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마음대로 들어가면 처벌받는 국가들
[133]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11854 49
405417
썸네일
[한화] 다시보자) PC방에서 목격된 류현진과 한화선수들
[174]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19890 194
405415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흑인들이 생각하는 잘생긴 흑인
[428]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23404 90
405413
썸네일
[바갤] 글마람 모캠갔다왔습니다
[42]
낙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2307 22
405411
썸네일
[이갤] 대낮 아파트서 친누나 살해한 삼대남
[264]
배그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19257 116
405409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세계에서 가장 바쁜 항공 노선
[11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15817 53
405405
썸네일
[이갤] 서울대 로스쿨나온 20대 여자가 말하는 국제결혼
[2730]
배그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60811 137
405403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기술자를 너무 우대해도 안되는 EU
[259]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21021 138
405401
썸네일
[M갤] 도람뿌의 민폐 때문에 박수를 받을 수 밖에 없었던 안현모
[185]
ㅇㅇ(175.119) 02.14 9205 30
405399
썸네일
[이갤] “전통시장을 누가 가나요”… 옛말 된 ‘설 대목’에 상인 눈물
[43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15000 71
405397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역대 동계올림픽 메달 디자인
[141]
수인갤러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8729 15
405395
썸네일
[해갤] 오늘자 미세먼지 근황..jpg
[434/1]
수능디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22779 485
405393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생성형 ai 발전의 변천사
[134]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19343 108
405390
썸네일
[군갤] 미 해군참모총장, 포드급 임무연장 미쳤냐 난 연장 승인 못한다
[132]
KC-46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10639 34
405387
썸네일
[금갤] 쉽게 만들 수 있는 미식요리, 엔초비 파스타를 만들어보자
[75]
엘두나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5963 49
405385
썸네일
[싱갤] 층간소음 못 참고 4살 아이에게 고함…법원 "무죄"
[349]
뽀롱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16449 228
405383
썸네일
[초갤] 굿즈를 안 팔아서 직접 만든 이야기
[176]
Raik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11766 53
405381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다이소한테 벌금 150만원 내게된 삼대녀
[270]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21967 134
405379
썸네일
[위갤] 오늘의 저녁과 술
[77]
나무맛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6124 41
405377
썸네일
[이갤] "ICE 시설로 쓰일까봐" 창고에 불지른 좌파 여성
[219]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14018 254
405375
썸네일
[나갤] [속보] 한남더힐 화재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257]
Diamond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25051 50
405371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각종 사고 사망자 수 1위 기록들.jpg
[151]
동방불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21710 74
405369
썸네일
[유갤] 박명수가 상하이 가서 먹고 온 음식들 .jpg
[201]
ㅇㅇ(175.119) 02.14 15643 26
405367
썸네일
[유갤] 파인다이닝 뺨치는 사찰음식 미친 비주얼(feat.선재스님)
[172]
ㅇㅇ(175.119) 02.14 12570 30
405365
썸네일
[싱갤] 복싱계의 전설 미케티손 이야기
[59]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6335 14
405363
썸네일
[주갤] 어플 만남에서 먹버당했어
[361]
디씨망령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34796 165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