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은 미술관이나 갤러리에서 미술을 감상할 수 있음너무 당연해서 아무도 이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1지 않았을거임음악도 뮤직홀이나 공연장에서 음악을 감상할 수 있음이것도 너무 당연한 얘기일 거임집에서 들어도 되지만 현장에서 라이브로 듣는 건 정말 다?름영화도 영화관이나 dvd방에서 영화를 감상할 수 있음영화관에서 봐야만 진짜 경험이라고 하는 시네필이 있을 정도로영화관은 영화의 개봉, 유통, 관람에 매우 중요한 장소임그런데 왜 후각적 감상을 위한 냄새관은 없는 것일노?향수가 아직 예술로 인정받지 못해서 그런 것일노?그럴리가 있노? 프랑스에는 냄새관이 있음.한 군데만 있는 것도 아니고 여러 곳에 있ㄴ음 ㅇㅇ미술관, 음악관, 영화관처럼 누구에게나 개방되어 있고궁금한 냄새가 있을 때 방문해서 맡고 갈 수 있음미국에도 냄새관이 당연히 있음.프랑스처럼 큰 도시에 다 있는 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꽤 있음사실 웬만한 선진국에는 그냥 다 있음 ㅇㅇ이 짤은 스페인이고 스페인 정도만 돼도 냄새관 있음 ㅇ일본에도 있음. 그런데 아날로그의 일본이라 그런지 시설 개구림냄새 맡으려면 방문객이 일일이 손으로 향료를 뽑아야 됨그럼 지구상에서 가장 크고 시설 좋은 냄새관은 어디일노?놀랍게도 짱개국 광저우시에 있음. 무려 지보당이 참여해서 설립함짱개국 냄새관은 온갖 식물과 광물과 향료, 향신료를 갖추고 있고여기 수집된 냄새를 전부 다 맡으려면 족히 한달은 걸린다고 함그럼 우리나라에는 냄새 맡는 공공시설이 얼마나 있을노?단 1곳도 없음. 서울이나 부산 같은 대도시에도 없음냄새관이라는 시설이 세계 어딘가에 존재한다는 것도 모를걸?프래그런스 뮤지엄이라고도 하고 올팩티브 뮤지엄이라고도 하는냄새를 맡는 관(館)은 영화관이나 음악공연장, 미술관만큼흔하지는 않아도 해외에는 그저 당연히 있는 시설이다노.왜냐면 코로 냄새맡기는 인간의 자연스러운 감각이잖음?서울 사는 새끼들이 영화관 없는 시골 동네를 보면서아니 시발 어떻게 이런 오지에 살수가 잇노 라고 하듯이냄새관 있는 나라 사람들은 냄새관도 없는 나라를 보면아니 시발 어떻게 그런 오지에 살수가 있노 라고 할지도 몰?름냄새관이 하나도 없는 나라지만 문화강국... 만들어주시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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