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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LCK - 주관적인_주목할만한 선수#Top 10

롤붕리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1.15 08:00:02
조회 12366 추천 65 댓글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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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시즌, 개존나빨리 끝나버린 스토브 리그 이후

개노잼 떡밥으로 인한 탈갤한 사람이 많을 것으로 예상...


태윤/스카웃의 농심행, 퍼리섹스 감독 젠지 NTR 등등

여러 이슈가 있었지만 슼이즈 한마유시에 싹 다 묻혔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간만에 롤대갤 오니 벌써 LCK CUP, 떡밥을 돌려야 하는 데 누구를 집중해서 봐야할지 모르겠을 사람을 위해

이번 시즌, LCK 로스터에 등록된 선수 중


"2026년 한해, 가장 갤질 떡밥으로 돌아가기 좋을 선수 Top 10" 


주관적으로 뽑아봤습니다.

물론 T1은 무조건 떡밥 돌아갈테니 0순위 짤로 올려뒀고....


솔직히 티원 선수 넣으면 1~5위 싹 다 티원 선수로 도배될테니 이거 하는 의미가 없음.

T1 말고 다른 선수들 중 누가 떡밥이 될지, 아니면 누구를 중점으로 보기 좋은지 쓰는 글이니 너그러운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순위도 내맘대로, 그 이유도 내맘대로 쓱쓱 쓸겁니다.

작성자는 브론즈 개롤알못 개좆슼갈이니 네 말이 옳습니다.



#10 Zeus (H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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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제우스는 2024시즌 T1시절보다 더 잘해졌던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사실 24년의 제우스가 사람아니던 시절이었기에...

당연히 더 잘해지지 않았다면 작년 퍼텐 우승은 없었을 거기도 하고.


소위 말하는 티-젠-한 3강체제가 안 됐을 겁니다.

25년의 제우스는, 하지만 T1 시절의 위상? 이름값?에 비해선 솔직히 부족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우승을 하기 좋은 팀을 가고 싶던 제우스 선수 입장에서는 퍼스트 스탠드 하나만으로 만족할만한 한 해였을까요?

전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팀에 익숙한 동료도 돌아왔으니, 제우스 선수 입장에서는 호재가 되지 않을까요.

아니면 념글에 올라오는 쮀지은자 구통받을것이다 템플릿의 반복이 될 것인가.


솔직히 실력적인 부분보다는 밈 적인 부분에서 화제가 더 될 것이라 봅니다.

24년 이상의 꼴아박음이 나온다면 물론 구마유시 선수가 나만 못했냐고 되묻지 않을까.


26년, 제우스 선수의 플레이를 주목할 이유는 이것만으로도 충분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과연 제우스는 우승 하러 간 팀에서 우승을 잘 할 수 있을 것인가.



#9 Kanavi (H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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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의 카나비, 퍼텐에서 꼴아박고 LPL 플옵 준우승, 월즈 4강 정글러라는 칭호는 피넛의 대체자가 되기엔 충분한 커리어.

옴므 감독도 같이 데려온 한화의 중심 피스 중 하나가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카나비 선수는 소위 자기성장을 기반으로 게임을 굴리는 것을 선호하는 정글러로, 아마 피넛 다음의 사령탑이 되기에 충분한 선수입니다.

국제전에서 개 꼴아박은거지, 국내 리그에서는 최정상 정글러 중 하나로 취급받는 선수니까요.


단점이라면, 아시다시피 국제전의 카나비가 개망하는 템플릿을 생각하면 됩니다.

TES 시절의 자기가 말리면 무력해지는 모습, 탑 미드를 닦개로 쓰는 플레이 등등으로 인해

미드의 제카 선수와 함께 념에 오르지 않을까 생각이 되는데

딱 마침 비슷한 외모의 누군가가 생각나기 때문에 화제가 되지 않을까.


대충 예상 되는 건 미드에서 아칼리로 받아먹는 제카,

그러다 불리해지면 나오는 카나비 특유의 '칼부 쳐서 싸움열기' 이후의 만담이 기대가 됩니다.


옴므 감독도 중국에서 같이 넘어왔기 때문에, 윤카가 환각에 걸려 화짱조 감독정글 OUT 윤카어게인이 될 것인지

역대급 대권우승을 노리는 초필살 정글러가 될지.


26년 그의 플레이를 주목할 이유로는 차고 넘치는 념글력이라 생각이 됩니다.



#8 Chovy (G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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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의 쵸비는 압도적인 모습이었습니다. 단, 월즈는 제외.

압도적이라고 불리고 싶다면 월즈를 극복해야하는게 쵸비의 가장 큰 과제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쵸비의 실력적인 부분이나 장단점은 이미 모~두가 알 것이기에 넘기고,

아마 이 선수가 가장 화제에 오를 것은 아마도 류 감독과의 호흡 아닐까.


병1신밴픽이다 병신플레이다 이슈가 나올수도 있겠고, 인게임 감독 개입 등등 여러가지 볼 요소는 많은 선수고

잘하는 선수고 뭐.... 예.


26년, 쵸비와 Gen G 팬 여러분이 그토록 고대하는 월즈 사냥을 과연 그가 해낼 수 있을 것인지.

아니면 마법의 비밀번호가 한자리가 더 늘어날지는, 쵸비가 이겨내는가 부숴지는가에 달려 있다고 봅니다.


#7 Ghost (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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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선언 이후, 다시 돌아온 고스트 선수.

아스트랄 이스포츠, 남미 2부 팀에서 준우승딱 / 서밋 출전정지로 승격실패 등등 억까와 실력이슈가 겹치며 아무래도 어렵지 않을까, 생각되던 선수가

서폿으로 KT에 입단.


25년의 고스트는 솔직히 1부에서 통할까? 아니올씨다 수준이었는데, 원조 구버지/ 고버지 선수가 과연 KT에서 어떻게 잘 할 수 있을지

아니면 그냥 에포트를 벤치로 보내버린 폴루의 벤치워머가 될지.


KT-HLE전에서 고버지가 구버지 박살내면 또 그만한 재미가 없을 것이고, 그 반대여도 재미가 있지 않을까요.

클라스는 있는 선수고, 증명했던 선수이기에 기대해볼만한 선수라고 생각합니다.



26년, 고스트 장용준은 과연 이그나발사대 이후 에이밍발사대가 될 수 있을 것인지.

아니면 폴루 벤치워머가 되어 버릴지.




#6 Showmaker (D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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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의 쇼메이커는 솔직히, 최악이었습니다.

좆장님 소리를 들어도 모자라지 않은 퍼포먼스.

라이즈딱과 월즈 진출 실패는 아무리 스쿼드가 똥이었다 해도 용서할 수 없는 성적인 건 틀림없죠.


그리고 그런 최악의 커리어 로우때 돌아온 스토브는 굉장히 냉정했습니다.

디플러스 기아라는 좆망팀을 올 선수는 구스대전의 패배자 스매쉬....

거기에 서폿은 2군 듣도보도모탄 선수.


쇼메이커는 22년 페이커의 심정을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제오구케 어게인을 노리는 수많은 딮민이들은, 물로켓이 왜 위대한 업적인지를 뼈져리게 느끼고 있을 것이고...


과연 이번 쌀쌀쌀쌀 스쿼드를 쇼메이커는 지게질 수 있을 것인지, 자신도 통나무가 될 것인지.

26년 쇼메이커는 제오구케 어게인을 해낼 수 있을까요?

아니면 처절하게 무너지면서 화려하게 롤대갤 념글을 수놓는 별자리가 될까요.



#5 Scout (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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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스카웃은 역 대 급 수난시대였습니다.

언제나 리그 탑급이던 미드라이너가 끔찍한 부진을 맞닥트렸죠.

64억 잃으신지 선수가 갑자기 징동 미드라이너에 오면서, 급작스러운 벤치행을 못 견딘 스카웃 선수는 농심으로 까르보 불닭 먹으러 휴양을 온 듯한 모습.

26년 시즌, 스카웃은 칼릭스 선수와 주전 경쟁을 시작하게 됩니다.


물론 스카웃이 주전으로 뛰며 시즌을 시작하겠지만.... 만약 작년 64억잃었슨 선수가 대리로 뛰면 대리 정지로 인해 칼릭스 선수가 오를 것임은 자명한 상황.

이번 스토브의 돌풍이었던 농심은 태윤을 영입하면서 중국산 매운맛을 새로 넣어 마라탕을 만들었는데,

이 마라탕 스쿼드의 핵심 중 핵심인 스카웃은 과연 작년의 끔찍한 부진을 털어낼 수 있을까요.


아니면...

칼국수에게 주전을 내밀 것인지.


칼릭스 이놈이 싹수가 괜찮은 녀석인데, 주전 경쟁을 천명한 것을 보면 자신은 있어 보입니다.

이 구도를 보면서 념글에서 물고 뜯으면 재미지지 않을까요?




#4 Taeyoon (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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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맥 피셜 : 구케도 라인전 못이겼다

단, 스크림에서. 


그 주인공, 도박마 태윤이 탕자마냥 고향으로 돌아왔습니다.

든버지는 해외 터키로 돈 벌러 돌아갔고, 미드라이너엔 64억을 잃은 파산자가 앉아 있는 상황.


LPL에서 태윤은 공격적인, 하지만 뭔가 살짝 아쉬운 원딜러였습니다. 중상위권 가성비 매물 수준은 됐었으니 잠재력 자체는 괜찮은 수준인데....

LCK에서의 온도 차이는 얼마나 날 것인가. 중국산 개거품 원딜러를 농심이 사들인게 아닐까.


사실 이 선수는, 뒤에 올 세 선수 때문에 선정된 감도 있습니다.

에이밍은 이미 다 아니 노잼이고, 그나마 뉴 페이스 도박마 원딜러가 더 집중해서 볼만한 신입 선수 아닐까요.

임마 진짜 뒤~~~~~~지게 못했던걸 모두가 알고 있으니까.


그 바구태의 태 아닙니까 바구태의 태.



#3 Smash (D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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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대전의 패배자, 스매쉬 선수.


솔직히 이 선수는 티원에 더 있을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멘탈 이슈로 탓하는 건 좀 가혹한 일이지만, 티원에서 뛰고 싶으면 별 호로 잡 개지랄을 다 버틸 수 있는 새끼여야 가능한데

역대급 레전드 사건 때문에 티원에 남아있으면 살인스텝을 ㅈㄴ 밟힐 예정이 그냥 보이는 미래.


근데 멘탈 이슈가 터졌죠, 25년 시즌에.

컵에서의 반짝임은 어디가고 구 어게인 수준의 기량이 튀어나오면... 구마유시 쓰는게 맞으니까 썼던 겁니다.

물론 좆좆좆의 개지랄염병 용병술이 옳다는 건 아니지만 얘를 또 멘탈 업그레이드까지 키울 바에 티원은 페이즈 영입이라는 카드를 선택했으니.

1군을 원하던 스매쉬는 디플러스 기아로 갈 수 밖에.


슬픔은 뒤로하고, 26년은 스매쉬 입장에서는 어마어마한 기회입니다.

작년의 그 살인스텝 스코프에서 벗어나 그나마 만개할만한 증명의 장까지 오는데는 성공한 상황.


미드에는 골골대며 죽어가는 옛 레전드라 불렸던 선수 하나가 재활하면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고, 나머지는 싹 다 신인인 상황.

26년, 스매쉬는 허수를 상수로 만들며 우승컵을 거머쥘 것인지.


아니면 전체 커리어를 허수로 만들며 저 라이즈 지하로 꼴아박을 것인지.

기대가 되는 선수입니다.



#2 Gumayusi (H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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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월즈파엠쓰리핏원딜 구마유시 선수는.


솔직히 말해서 25년에 솔리드한 선수는 아니었습니다.


월즈 우승 좋고 잘한 거 맞는데, 얘가 그래서 25년 상수였냐고 하면 진짜 너무.... 과한 거 아닌가.

구스대전 응갤 어쩌고 다 거르고, 구마유시의 25년은 냉정하게 말해서 24년의 제우스 그 이하라고 볼 정도로 끔찍했습니다.

월즈 딱 그때 조금 올라온 거 빼고.


물론 케리아의 컵대회 괴상한 픽들이랑 개지랄염병 므시결승 같은 것도 뭐 구마유시만의탓을 하기엔 무리가 있다. 

그건 맞지만.... 그래서 구마유시 25년 보고 얘를 또 쓸래? 하면.



한화에서의 삶을 응원하고, 페이커가 없는 구마유시가 기대되지 않나.

아무래도 념글에서도 잘 보일 것 같고, 그 이유도 다 알지 않나요?

페이커가 없는 구마유시는 얼마나 인게임에서 지배적인 플레이를 보여줄 것인가?


기대되지 않나요.


물론 25년 제우스처럼 갑자기 상수로 벌떡 일어날 가능성이 없는 것도 아닙니다.

그렇게 되면 더 재미진 리그가 되겠죠.


냉정하게 25년 구마유시는 상수가 아니었으니까. 얘 꾸준했냐고 진지하게 스스로에게 물어봐 보세요.


구마유시 화이팅!



#1 Peyz (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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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25년, 미드에 64억잃으신 선수 때문에 고아원장롤 하다가 그대로 월즈미출전딱 찍어버린 페이즈 선수는 티원에 오게 됐습니다.

굳이 티원의 선수 중 본 적 없는 선수 하나 꼽으라면 페이즈니까 선정한 거고, 작년에 이걸 했다면 1위에 도란을 넣었을 겁니다.


페이즈의 폭발력, 라인전, 교전력 등등등등등등은 슼갈이면 모~두가 아는 장점이니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26시즌의 페이즈는,

자신의 데뷔 23년 이후로 관측한 모든 월즈 우승을 거머쥔 팀에서 얼마나 증명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역대급 씹통수를 치면서 꼴아박을까요.


당연히 잘할 거라 생각하지만, 세상엔 만약이라는 게 있고 진짜 개씹쳐꼴아박는다면 념글 1위 지분은 돈조아기름보고온도련님이 되지 않을까요.

당연히 아니겠지 페이커 병신 념글이 더 올라올 걸 알긴 하는데 다른 티원 멤버를 빼고 선정한 거니까........ 




아무튼, 여기까지 26년 LCK에서 집중해서 볼만한, 념글감 선수들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밑으로 내려갈수록 이미 다들 알고 념글 올려줄 선수들이라 설명이 줄어든 감이 있는데, 이에 대해선 양해를 구합니다.


롤대갤 여러분들은 어떤 선수가 가장 기대되는지, 댓글로 달아줘잉~~~


1



감사합니다.





출처: 롤 대회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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