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련게시물 : 국힘 대변인, ‘당게’ 징계 우려하는 당 원로에 “평균 연령 91세의 성토”http://www.viewsnnews.com/article?q=232951 국힘 상임고문들, 장동혁측 "91세들 아집"에 격노33세 박민영 대변인, 한동훈 징계 반대한 원로들 막말 비난www.viewsnnews.com박 대변인은 윤석열 정권때 대통령실에서 행정관으로 근무했던 33세의 대표적 윤어게인으로, 장동혁 대표가 발탁한 인사다. 그는 그후 '장애인 비하' 발언 등으로 숱한 물의를 빚어왔다. 손자뻘인 33세 박 대변인에게서 '91세의 일천한 아집'이라는 초유의 원색비난을 당한 원로들은 격노했다. 4선 출신의 유흥수 의원은 격노해 즉각 상임고문단에서 탈퇴했고, 정의화 전 국회의장도 앞으로 더이상 회의에 나오지 않겠다고 통보했다. 격앙된 신영균 상임고문 등도 15일 긴급회동을 갖고 대응책을 논의키로 했다. 윤어게인 세력이 유구한 역사의 국민의힘 자체를 밑둥부터 붕괴시키고 있는 양상이다. ------ - dc official App- "91세 아집" 막말 논란 국힘 대변인, 상임고문단에 사과박민영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 상임고문단에 막말 논란 사과• 국민의힘 박민영 미디어대변인이 상임고문단의 평균 연령을 언급하며 비하하는 듯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것에 대해 상임고문단에 직접 전화로 사과했으며, 직접 찾아뵙고 사과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박 대변인은 페이스북에 상임고문들의 조언을 '평균 연령 91세 고문님들의 성토'라고 표현하고 '메타인지'와 '아집'을 언급하며 비판했으나, 일부 상임고문들의 반발에 부딪히자 세대·인식 격차 극복의 중요성을 느끼고 사과의 뜻을 전했다.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822897- 할배들 오늘 박민영 대응방안 논의한다는데https://n.news.naver.com/article/002/0002423274?sid=100 손자뻘 박민영에 '91세 아집' '메타인지 부족' 비난 당한 국힘 원로들, 15일 대책 논의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측근으로 분류되는 박민영 미디어대변인으로부터 '91세 아집' '메타인지 부족'이라는 막말로 비하당한 국민의힘 상임고문단이 격노해 15일 긴급회동을 갖는다. 이날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 상임고문n.news.naver.com할배들 손자뻘 하나 잡아 돌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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