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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북미서버 공식대회 및 서버운영의 실태.

상상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1.15 14:25:02
조회 14656 추천 184 댓글 104

본문에 들어가기 전, 첨부된 모든 번역 자료들은 보다 쉬운 이해를 위해 구글 번역기 이미지 기능으로 번역됐음을 알려드립니다.

이 글은 팀원들 또는 주변인과 별도의 상의 없이 제가 독단적으로 작성했으며, 증언과 자료 수집에는 후술될 유저분들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또한 이 글은 저와 같은 서버에서 플레이하는 유저들과 같이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을 비난하려는 목적이 아닌 이터널 리턴 북미서버의 전반적인 미숙한 운영과 대회 운영진들의 미숙한 직업정신과 형평성을 비판하기 위한 것이며,

첨부된 자료들에 등장하는 선수들의 이름은 특정 유저를 저격하기 위한것이 아닌, 그에 대한 운영진의 일관성 없는 대처와 제대로 된 운영에 대한 무관심을 비판하기 위한것입니다.


만약 이 글을 보시는 북미 유저나 자료 내 당사자가 있으시다면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 개인적인 감정이 전혀 들어가있지 않다는 점을 알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중요*: 북미서버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부디 지루해도 끝까지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ㅜㅠ
*글의 마지막에는 세줄요약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북미에서 거주하면서 NA 이터널 리턴 이스포츠에 꾸준히 참여하는 북미유저 Sangsangwoo(상상우)라고 합니다.

https://dak.gg/er/players/Sangsangwoo
또한 현재 팀 Omerta의 팀장을 맡고있기도 합니다.

og-image.jpg
Sangsangwoo - 플레이어 전적 :: 이터널 리턴 닥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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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k.gg



북미서버는 다들 아시다시피 농어촌이고 대회 규모나 수준도 아시아에 비하면 ㅈ밥이지만, 저는 처음 대회를 나간 시즌부터 지금까지 단 한번도 빠짐없이
결승진출을 했을만큼 이 게임에 대한 애정도 깊고 글로벌 이터니티 마무리도 여러번 했던 랭커입니다.



평소에 디씨를 자주 보진 않지만 이번에 글을 쓰기위해서 고닉신청까지 하고왔습니다.







우선, 북미에서 진행되는 모든 대회는 공식 트위치 계정에서 5분의 딜레이를 통한 뒤 시청자들에게 송출됩니다.


그리고 대회가 운영되는 지난 9시즌동안 사출 후 이 딜레이 도중 아직 송출된 방송에서 탈락하지 않은 플레이어가 채팅을 치는 소위 '스포성 채팅'을 지양하는 건 커뮤니티 상에서 불문율로 통했습니다.

하지만 언제나 이를 개의치 않는 선수들은 있었고, 결과적으로 이러한 스포성 채팅을 막기 위해 운영측은 한달 전 12/21일 "방송 채팅 진행"이라는 규정을 개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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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개요는 이렇습니다. 3일 전 1월 10일자 진행된 ERCC 세미파이널에서 저희 팀은 결승으로의 진출을 확정지었습니다.


하지만 경기가 종료되고 다음날 오후 12시에 저는 운영진으로부터 저희 팀이 경기 도중 트위치 생방송에 허용되지 않은 채팅을 쳤다는 이유로 최근 작년 12월 21일에 새로 개설된 북미 한정 규정집 5.1.20 에 의거하여 저희팀에게 -5점의 페널티를 부여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 0.5점 차이로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는 통보를 받았고 몇시간 뒤 공식 대회서버에 공지까지 올라왔습니다.


참고로 운영측이 페널티를 적용한 제 채팅은 방송상에서도 팀 전체가 탈락한 뒤 10분이 훌쩍 넘고나서 친 단 한마디 뿐입니다. (스포성x)


그리고 이 당시까지 규정집에는 규정 5.1.20에 대한 상세한 위반기준과 페널티의 강도에 대해 명시된 부분이 없었습니다.


결과적으로 누구나 아는 가장 확실한 위반기준 (방송상 현재 탈락하지 않았지만 스포일러성 채팅을 치는 행동)이 아님에도 운영측의 자율적인 판단에 따라 페널티를 부여받게 된겁니다.


게다가 처음 통보(첫번째 사진)후 다른 선수들의 유사한 행동을 예시로 항의를 진행하자 두번째 디엠에 설명된것처럼 "3인 정규 명단에 포함되지 않은" 소위 교체, 벤치선수는 채팅을 쳐도 문제가 없다는, 규정의 원래 의도인 '스포성 채팅'이 기준이 아닌 이유가 명확하지 않은 본인들의 기준을 적용해서 페널티를 적용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체선수가 아닌 인게임상 플레이 중이었던 제가 친 채팅만 규정을 위반했다는 후속 설명을 듣게 됐습니다.



(Staff Chippy와 Chiizu는 오래전부터 북미 공식대회 진행을 맡고있는 운영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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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서 문제가 되는 부분은




첫째, 규정이 신설된 12월 21일부터 저희가 페널티를 받은 1월 11일 전까지, 약 21일동안 저와 유사한 기준의 규정위반, 심지어 규정 신설의 주 원인인 아직 방송상 탈락하지 않은 선수가 방송에서 행하는 "스포성 채팅"이 적발됐음에도 (마지막 사진 얀 선수)

단 한 차례의 제재나 경고 없이 진행하다 1월 10일, 제 채팅이 적발되자마자 처음으로 페널티를 부과했다는 점입니다.


규정이 생기기 전 기준으론 다시보기가 남아있는 가장 마지막 대회방송 (시즌 9 ERCS Phase 1)부터만 세어도 35건이 넘으며 최근까지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은 운영측의 게으름도 비판하고 싶지만 여기서는 명분과 증거가 확실한 건만 다루겠습니다.


또한 1회성의 서면상 경고마저 없었다는 점도 주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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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제대로 명시되지 않은 규정집 내의 규정들/과하게 운영측의 입김이 들어간 규정 기준, 그리고 일관성 없는 판결 번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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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 감점=페널티 -5점의 감소가 없다는 뜻입니다. 번역오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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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진의 통보 후, 저희는 여러 의문점에 따라 공식 대회서버에 성명문을 작성했고 많은 선수들/시청자들의 동조를 얻었습니다. (닉네임 BEMS는 제 팀원입니다)


(상술된 타 선수들의 12/21~1/11 내에 행해진 규정위반에 대한 제재가 없었다는 점은 사건종료 후 파악된 사실입니다.그러므로 3번 "일관성 없는 집행"은 당일날 이루어진 교체 선수들의 채팅에 대한 항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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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의 반박이 있었지만, 저희에게만 페널티가 적용된 소위 "저격" 페널티를 받은 모양새가 됐다는 것을 중점으로 많은 지지를 받은 결과, 운영측은 다음날 저희팀에게 부여한 페널티를 철회하고 룰북을 보다 자세하게 수정한 뒤 벤치를 포함한 규정을 위반한 모든 팀들에게(저희 팀 포함) 서면 상 경고를 주는 것으로 판결을 번복했습니다.


(공지에는 초기에 두 팀, 총 네 멤버에게 규칙 위반을 확인했다고 써져있지만 이미 보셨듯 페널티는 저희 팀에게만 부여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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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정리하자면 첫 검토 후 저희팀에게 페널티 부과(이때 Mole Divers도 페널티를 받았는진 확인 불가) ->
운영자와의 디엠을 통한 제 첫 항의 후 "교체선수는 위반기준에 해당하지 않는다" 로 번복 후 Mole Divers를 제외한 저희 팀에게만 페널티 부과 ->
성명문과 다수의 항의 후 "교체선수도 위반기준에 해당한다" 로 룰 변경 후 페널티 번복으로 하루만에 총 두 번의 룰 수정과 두 번의 판결 번복이 이루어졌습니다.




이를 통해 대회 중 제대로 명시되지 않은 규정집/과하게 운영측의 입김이 들어간 규정 기준, 그로 인한 여러번의 판결 번복으로 운영측에게 의문을 제기할 명분이 충분합니다.


아래의 디엠은 본인의 동의를 받고 가져온 시즌 6 ERCS 우승팀 'Trigger'의 팀장 Dylannn의 그당시 상황에 대한 의견입니다.




"-5점의 페널티는 원래 규정집에 명시된 사항이 아니었기 때문에 부당했다고 생각해.
거기에 더해, 큰 규모의 항의 후 Omerta의 개인 페널티에서 여러 팀들에게 경고를 주는 쪽으로 판결을 번복했다는 사실은
운영측의 규정에 대한 기준 자체가 애매했다고 볼 수 있지. 이 부분은 증언으로 사용해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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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렇게 점수 페널티를 없애도 마지막 문단에 적힌 것처럼 누적 경고 2회로 인해 15일 출전 정지를 받으며 여전히 출전권을 다음 순위 팀에게 넘겨준다고 써져있는데, 처음 이 문장을 봤을 때 어이가 없었습니다. 저희는 경고를 받은 기억도 없을뿐더러 규정 상 출전정지가 성립하는 방식에 대해 몰랐기 때문입니다.






알고보니 약 한달 전 12월 14일, 저희가 ERCS Phase 2 세미파이널을 진행하던 도중 당일의 마지막 게임을 진행하는 도중 특정 팀에 한명의 선수가 예기치 못한 팅김으로 인해 운영진에게 재경기 요청을 한 뒤 재경기가 진행되었을 때의 일이었습니다.



그 와중, 다른팀의 다른 선수는 재경기 전에 일어났던 버그로 인해 운영진에게 상의 후 무기와 빌드, 루트를 변경했습니다. 그 후 다시 모든 선수가 동일한 픽을 진행하는 도중, 저희 팀원중 한명이 사전에 운영측에게 별개의 질문이나 항의를 하지 않고 캐릭터/빌드(전술스킬,특성,루트)는 그대로 유지하되 게임시작 첫 스폰구역을 독단적으로 바꾸는 실수를 저질렀습니다.



그 후 게임이 전부 마무리 된 후, 상대팀의 한 선수는 재경기 이전에 제 팀원을 마지막 루트에서 잡고 0.5점을 획득했었는데 재경기 후 의도적으로 스폰 구역을 바꿔서 데스를 회피한게 아니냐고 항의했습니다.




당시에 룰북상으로는 세밀한 항목까지 명시되어있지 않았지만, 운영진이 당일날 가벼운 사전공지로 이 규칙에 대한 얘기를 했었다는 점과 팀원이 따로 요청이나 질문을 하지 않은상태로 독단적으로 변경을 했다는 점을 토대로 룰북에 보다 자세한 개정/그리고 저희 팀은 규칙 6.1.14에 의거한 "지시 불이행" 경고를 받았다는겁니다.




당시에 저희 팀은 이 제재에 대해 의문을 갖고 이의제기를 하려고 했지만


운영측에서 추가적인 항의를 할 시 제재를 하겠다고 못을 박아버렸기 때문에 선수된 입장으로 입을 다물 수 밖에 없었습니다.


(대부분의 상황에서 이런식으로 항의를 못하게 막아버리거나 아예 채팅을 닫아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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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에 안 사실이지만 재경기상의 규정은 한국 이스포츠 규정집에서도 확실하게 명시되어 있지 않고 이에 대한 페널티가 따로 없었던 사례가 존재했습니다.


또한 재경기 이전에 게임 도중 이미 킬이 나온 상태이거나 온라인 경기중 선수의 단독 연결문제/팅김은 재경기 사유로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는 규정도 존재했습니다.


가장 중요한 점은 운영측이 이날뿐 만이 아닌 대다수의 상황에서 저희 팀이 한 것처럼 성명문과 다른 많은 사람들의 지지가 동반된 경우가 아닌 이상 개인이 처벌에 대한 이의 제기를 행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으려고 하는 태도를 가지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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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첨부된 사진은 그때 당시 메시지를 언급하는 운영진의 최근 언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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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적으로 저희 입장에서는 처음부터 여러모로 부당한 제재를 받았다는 느낌과 더불어, 노력해서 페널티 번복을 얻어냈음에도
경고를 다른 팀에게도 부과한다는 명분 하에, 불필요한 경고를 재차 받음으로서 의도적으로 결승 진출을 방해받았다는 생각이 들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ERCC는 시즌 마지막 대회이기 때문에 애초에 다른팀들은 경고를 받아도 아무런 의미가 없음. 결승전 직후 시즌종료 시 경고스택은 리셋됨)





첫 경고는 당사자인 제 팀원의 생각에도 억울한건 있지만 결과적으로 수긍할만한 부분이 있었던 반면,

의문점이 한두가지가 아니었던 두 번째 경고(채팅)는 확실하게 불필요했다는 의견입니다.


당연하지만 이 글을 읽는 분들 중 "어쨌거나 저쨌거나 너희가 잘못한건 사실 아니냐? 억울할 부분이 어디있냐"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실 겁니다.


저도 동의하는 바이며 "저와 저희 팀이 실수를 저질렀다"는 부분은 그 어떤 변명이나 상술된 억울한 점들을 포함해도 명백한 사실입니다.





하지만 처음 설명드린 것 처럼 제가 이 글을 쓰는 시점에는 더이상 운영측의 판결 번복이나 저희 팀의 대회 결승 진출을 목적으로 쓰는게 아닌, 이번 사건과 이스포츠 환경을 포함한, 크게는 북미 서버 전체의 운영과 현 실태를 알려드리기 위해서입니다.





만약 일반적인 상황이었다면 그저 페널티를 수긍한 후 넘어갔겠지만, 제가 이렇게까지 반응하는 이유를 설명드리겠습니다.













-여기서부턴 사실상 2부이기 지루할 수도 있지만 때문에 북미서버에 대한 궁금증이 있는 분들은 끝까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선 이터널 리턴의 정식출시 전 북미서버의 솔로시절입니다. 닥지지 기준 -과거-부터 EA 시즌 1~정규시즌 9까지 북미서버에서 플레이 중인 스트리머이자 유저 ECYoon님에게 양해를 구한 뒤 당시에 있었던 일을 통화로 증언받았는데요, 최대한 개인적인 관점이나 특정 유저의 닉네임 언급을 제외하고 제 3자의 시점으로 봤을 때의 사실만 제공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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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당시 솔로시절에는 티밍이 성행하며 당연히 서버를 막론하고 큰 문제점이 됐지만, 북미의 경우에는 서버의 규모와 분위기에 따라 한섭보다 조금 더 오랫동안, 그리고 더 노골적이게 성행했습니다.




ECYoon님의 증언에 따르면 총 네개의 명확한 사실이 있습니다.


첫째, 북미서버에선 오랜 기간동안 티밍이 대놓고 성행했다. (공식 솔로대회 포함)






둘째, 이를 위해 디스코드 상에 다수의 인원이 들어간 서버가 본인이 본 것만 최소 서너개가 있었다. (자신이 모르는 서버도 분명 있었을거라고)






셋째, 두명 혹은 그 이상의 플레이어가 부계를 통해 서로를 저격 후 상대에게 킬을 주거나 다른 유저들을 고아추노/골라죽임으로서 점수를 벌게 해주는 소위 "부스팅"행위도 존재했다






마지막으로 넷째, 특정 공식 운영진(스태프 A***p, 현재는 이미 은퇴함)과 플레이어간의 과도한 친목이 존재했으며 어느 사건을 기점으로 커뮤니티 전체에서 심각한 논란이 될 때까지 티밍에 관해 제재받지 않도록 방관한 사실이 존재한다. (그때 당시 타 유저들의 말에 따르면 사실상 커버에 가까운 수준이었다고)






저는 정식출시 전에는 커뮤니티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게임을 꾸준히 하던 유저가 아니었기 때문에 당시 꾸준히 플레이했던 제 3자의 증언을 빌려왔습니다.




그러므로 북미의 솔로시절에는 이런일이 있었구나~ 정도의 카더라 정도로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이미 시간이 많이 지난 일이기 때문에 깊게 파고들어도 별 의미가 없기도 하고요.







이제부턴 제가 정식출시 후 9시즌동안 직접 경험했던 북미서버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가장 먼저 거의 무관심이라고 봐도 될 정도로 부과되지 않는 인게임 제재와 트롤 방치입니다.


북미서버는 일정 티어 이상 (메테오라이트~미스릴)이면 인구수가 적은 관계로 사실상 매일 랭킹 1등까지 같은 큐에 잡혀서 플레이하는 환경입니다. 자연스럽게 저격도 예전 솔로시절과 비슷한 수준으로 쉬우며 만약 의도적인 트롤링을 할 의도가 있다면 그걸 피할 방법은 오로지 닷지뿐입니다.


예시로 이 AthenaKai(아테나카이)라는 유저는 약 5시즌 전부터 현재까지 저 혹은 자신이 싫어하는 유저와 같은 팀에 잡히면 의도적인 닷지유도 후 닷지를 하지 않는다면 이런식으로 고의트롤을 합니다. 지금까지 닷지 횟수만 백번이 훨씬 넘으며 손해본 점수는 셀 수 없을수준이고요.


이건 저격이라기보다 많고 많은 고의트롤러중에 현 시점까지도 매일 아무런 눈치도 보지않고 꾸준하게 게임을 던지는 현 사태의 가장 확실한 예시입니다.



아래 첨부된 사진은 가장 최근의 지속적인 닷지유도(하루에 연속 6번이 넘게도 잡혀봄)와 고의트롤에 대한 최소한의 증거입니다.


당연히 이게 한두번이 아니었고요.


아홉 시즌동안 지금까지 저를 포함한 많은 유저가 고객센터에 신고를 넣었지만 당연하게도 멀쩡히 게임을 즐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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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타 다른 네임드 고의트롤 유저들도 신고할때마다 확실한 증거들을 몇시즌동안 매번 제시해도 아무런 제재가 없는건 고사하고 멀쩡히 최근 공식대회까지 출전하게 방치하는 상태입니다.




ProjektMelody->Fenrir->Muimui 닉변해가면서 지속적인 대회 출전(매번 예탈한건 비밀), AthenaKai도 멀쩡히 출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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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극소수의 예시일 뿐이며 셀수없이 많은 고의트롤러가 존재해왔지만 정출 후 9시즌이 지나도록 의도적인 트롤성 플레이로 제재를 받는 걸 본 적이 없을 정도로 서버 운영중 플레이어 처벌에 대한 관심/우선도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 듯 한 모습입니다.













이렇게 인게임에서 했던 신고뿐만이 아닌 고객센터를 통해 넣은 신고도 2년 전부터 한두번이 아니며 저중에 최소 2~3개씩은 같은 플레이어에 대한 반복적인 신고입니다.




당연히 모든 신고를 통틀어서 단 한번도 제재를 먹이는걸 본 적이 없습니다.



이건 비단 저 혼자만의 불만이 아닌 북미서버에서 한번이라도 트롤링에 대한 신고를 해본적이 있는 유저라면 모두가 공감할 가장 큰 문제점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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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론 게임 외적 공식인원들의 부적절한 태도입니다.


1부에서 설명했던 공식대회 운영진들의 대처, 그리고 커뮤니티 공식 디스코드 서버에서 권한을 가진 운영진들의 몰상식한 발언과 행동등이 있습니다.


아래 스크린샷은 최근 두달 전, 북미 이터널 리턴 공식 스크림 서버에서 일반적인 MMR순 로비편성이 아닌 선착순 신청으로 진행하는
소위 FCFS(first come, first serve)(일반적으로 스크림이나 대회가 아닌 이벤트매치나 즐겜내전에서 사용되는 방식)를 특정 기간동안 반복적으로 사용하다 운영진의 실수로
스크림 진행에 차질이 생긴 뒤 제가 MMR 레이팅 시스템만을 기본으로 사용할 것을 건의하자 일어난 논쟁입니다.


다수의 플레이어가 제 의견에 반대 의견을 표하던 중, 사진 속 서버 공식 스태프 '아테나의 만리장성' 인게임 닉네임 'AthenaKai'가 "꼬우면 한국가서 겜해라 여기는 북미다" 라는 인종차별적 발언을 급발진으로 행했습니다.


닉네임이 뭔가 익숙하시죠? 그렇습니다.
처음 상술된 대회도중 저희 팀원의 성명문에 반박하던 사람, 그리고 제가 2부에서 고의트롤의 예시로 첨부한 사진의 주인공과 동일인물입니다.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최근까지도 공식대회 캐스팅을 맡고 있었던 스트리머 겸 공식 스크림 서버 운영진인데요, 여기 서술된 인종차별적 발언 이후 운영진 권한을 박탈당하긴 했지만, 즉 그전까진 9시즌동안 끊임없이 고의트롤/닷지유도를 하며 공식이 아닌 서버에서 비슷한 혐오발언/개인방송 도중 자신의 고의트롤 시인과 그것을 자랑스럽게 여기는 발언까지 밥먹듯이 하던 말도안되는 인간을 공식 캐스터/스크림 서버 운영진에 앉혀놓고 이런 행위에 대해 지금까지 아무런 제재 혹은 조치를 취한 적이 없다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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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는 공식대회 운영진중 Staff_Ch***** 와 특정 일반유저들간의 과도한 친목입니다.


한때 저도 정출 뒤 게임에 복귀한 후 어느순간부터 개인 디코서버에 가입하고 자각없이 친목인맥, 소위 말하는 '카르텔'의 일원이 되었던 적이 있습니다. 그 중심이 되는 인원이 공식 스태프라는 사실은 뒤늦게 알았지만, 한때나마 그 안에서 구성원으로서 활동했다는 사실에 부끄러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아래 대화는 그 스태프의 개인 계정과 대회 참가자인 인맥 구성원 사이에서의 대화입니다.
(대회 결승에서 방송상으로 공개되는 팀 포스터를 어느 디스코드 계정으로 보내줄지 물어보는 상황)


어차피 당사자는 이 글을 본다면 바로 알아차릴 수 있기 때문에 최소한의 익명성 보장을 위해 메시지 부분만 따왔습니다.









"그림을 작가분 이름과 함께 디엠으로 보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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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O 아니면 Ch****?(스태프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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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 다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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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인터뷰 할거면 반응달아주는거 잊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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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상술했던 솔로시절 티밍사건의 스태프 Ae***과 유사한 심각한 권한 남용이나 자체 스태프 계정으로 친목하는 등의 상황이 생긴 건 아니지만

(적어도 제가 이제껏 봐온 바로는), 문제점은 여전히 운영진으로서의 신분을 사적인 신분과 구분하지 않고 거리낌 없이 드러냄에 있습니다.




이는 훗날 돌이키지 못할 일이 생기거나 이 글의 경고보다도 더 심각한 항의, 또는 폭로가 이번만큼의 익명성 보장도 없이 공공연하게 일어날 것을 우려하는 마음으로 가벼운 비판을 하기로 마음먹게 됐습니다.




어찌됐던 저도 구성원 중 한명이었으며 사적인 신분으로서의 당사자와는 아직 친구라고 믿고싶기 때문입니다.













간단한 세줄요약:


북미서버는 오래전부터 지금까지 전반적인 운영이나 관리가 굉장히 소홀했다.
공식 커뮤니티의 운영진과 관리자의 부적절한 행동들 또한 지속적으로 문제가 됐다
이 현상이 공식 이스포츠 무대에까지 영향을 끼치며 결과로 특정 팀의 억울한 제재를 낳았다.










다시 말하지만 이 글은 제 개인이나 저희 팀의 이득을 위한것이 아닌,
대회사건은 단순 계기에 불과할 뿐 중점적으로는 북미서버가 지금까지,




그리고 앞으로도 흥할 수 없는 근본적인 이유에 대해 비판하고 모두를 위해 더 나은 이스포츠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작성했습니다.
긴 글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출처: 이터널 리턴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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