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스압)싱글벙글 이란이 반미주의 국가가 된 이유앱에서 작성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1.15 17:30:02
조회 15828 추천 115 댓글 154

74ed8471bd813ba023e987b0429c706d5da2ac3f22e887361723edf5c62fc8a228ba11ac207a9dcdecd6837356ca8268d3c7ae204d

요즘 이새끼가 이란에서 수천명을 죽여대면서 서방에 광역급 어그로를 끌고 있는건 이미 다 알거임

그리고 하메네이가 성명을 낼때마다 빠지지 않는게 '미국 개새끼' '유럽 개새끼' 인거도 이미 다 알고 있을거임

그렇다면 과연 왜 이란은 이렇게 지독한 반미, 반서방주의 국가가 된 걸까? 지금부터 알아보도록 하자.




3f9e880fd2c230b364eef19e0fdb0a139f4fa5b5064712e94e9886fc7838460bbfe52af776b753e63b4dfeb4236b86655d3d1c03dd737a78d98f0ee9835f572c5f94fe2a85d0a4f0471282ad8799350baa607d53c6f195b2bfd631cf61e5768967d5f37e87ab

이 이야기는 1906년 영국에서 진수된 한 전함에서 시작함.

위 배의 이름은 'HMS 드레드노트'로, 전함의 역사는 드레드노트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고 할 정도로 해군 역사에 있어 중요한 물건임.

대충 이 배는 사정거리, 화력, 방어력, 기동성 전부 당시 기준으로 탑급을 찍은 배였는데 한 가지 문제점이 있었음.

바로 석탄은 많이 나지만 석유는 거의 안나는 영국 지리상(북해유전은 1960년대 이후) 어쩔 수 없이 석탄  보일러가 탑재되었단 거임.

하지만 고속전함을 굴리기 위해선 석유 보일러의 필요가 불가피했는데, 그 이유는

석탄->쌓아놓고 필요하면 화부들이 삽질해서 보일러에 넣음

석유->걍 탱크에다 석유 넣고 펌프 이용하면 속도 제어 가능

이었기 때문임.

고로

세계패권=대양해군=크고 강한 배(드레드노트)=석유

세계패권=석유 가 된거임.

그래서 영국이 석유를 당시 기술로도 쉽게 캘 수 있는 곳을 물색했고, 그 중 한곳이 영국의 눈에 띄게 됨.




7fea867fbced69fe3ce7878a45807768167fdd06a79c2be7af37a81f0edc16f7

바로 아제르바이잔(당시엔 이란과 한몸이었음) 바쿠 유전임.

그래서 영국이 정당하게 값 매겨서 석유를 사갔나? 그건 또 아님.

당시 이란 왕조는 카자르 왕조였는데

영국: 야 돈 좀 줄테니 유전 개발권 주셈

카자르 왕조: ㅇㅇ 가져가셈

이 된거임.

그렇게 영국은 아주 싼 값에 질 좋은 석유를 수급할 수 있게 되었음.

그런데 이 같은 막퍼주기 행태 때문에 이란 국민들은 영국에 대한 반감이 커질 수 밖에 없었고

이때






7f9ae630eefa1c875abbc28d20fb722b1c280b6d004d76fbe02b98681fe7c21af5e566bbd9af7b487c51f0adcf1f428026c59c2121cca8bb04167052352ab0eeb15c6ae91cefeeae

"아니 시발 왕 매국노 새끼 자원을 걍 쌩으로 팔아먹네?"

라면서 당시 한 군인이 군을 이끌고 테헤란을 점령하고 자기가 왕이 되는데,

이것이 팔라비 왕조 시작이 되시겠다.



팔라비 왕조 시작은 앞에서 보시다시피 반영으로 출발함.

그런데 당시 (1920~30년대) 영국이 싫으면 자연적으로 미대콧수염과 친하게 지낼 수 밖에 없었음.

2차대전중)팔레비 1세(표면상 중립): 아 반영하고 싶다.... 요즘 히틀러가 좀 호감이던데.....

이런 움직임을 영국이 포착함

그래서 영국이 택한게




38aec334a8c137b067bac2f803df2d329639fc10eeb255812ba58ecbe1790cf82947a08c015ba1429b944bb9f2f40e20681645b189260c6f35d2239af5e298a1e5f782ec26e4a339

24b0d121e0c175f220afd8b236ef203ebf6783de853e

둘이 손을 잡고 기습적으로 이란을 침공하는 것이었고.

팔라비 1세는 미국한테 중재를 요청했지만 추축국과의 싸움이 더 중요한 미국은 이를 쿨하게 씹음

결국 3주만에 탈탈 털려버린 팔라비 1세는 급하게 황태자에게 양위하고 모리셔스로 빤스런함.






2aefe11fe3e435a274b2f2e02c9c1239a786662b8eeefa4c61b3aefade87517445ad13998b1e790fb2c9cf4664c23873833f3f34a13869edfae7a496742adfa4a461db5f22130964

그렇게 팔라비 2세(영국 꼭두각시) 왕조가 시작됨.

하지만 당시 아직 반영, 반서방 감정이 극심했으므로, 영국은 이를 누그러뜨리기 위해 총선거를 통해 한 인물을 총리로 세우는데





0babc92db18b0eaa3da6cf9d33de7010104725754ee9256b22cafbcc91e07eaa972cada76e5875c9602cb320bbb9beddeeb817d42bea45d3e48b12e3cb15cad602a888f4f5e57f

그것이 바로 이란 국민들의 정신적 지주와도 같은 인물로 꼽히는 '모하마드 모사데크' 임.

자유주의, 사회민주주의 성향이었던 모사데크는 여러가지 개혁을 추진하기 시작하는데





0ebcf224ebf50efe3fb7f1833a802a3e58f7b4ae8474da5a023442d970092d9144d2f16d7a8adca6d648ef3d43e313fc9db40db4e9346c9e5f0e29503b6a7561aa23ee4718e72e1f67b4714a10f56fd535fae8dd89bf49bc5fc1d7987c3973ee618a385130d3

"땅을 대지주들이 독점하니까 효율이 안난다. 땅을 농민들한테 분배해야 한다!"

"나라 인프라 너무 십창이다. 교육, 산업 등등에 투자 해야한다!"

등등 당시 기득권과 왕족의 어그로를 끄는 발언들을 수도 없이 쏟아냈음.

그러다 모사데크는 아주 광역 어그로를 끌어버리는 정책을 시행하게 됨.

"개혁, 투자 무슨 돈으로 하냐고? 유전 국유화 하면 그돈 나오는데?"

라며 '유전 국유화'를 시행해버림.







24b0d121e0c175f220afd8b236ef203ebf6783de853e

?????????

이 정책은 당시 영국에게 그야말로 핵폭탄급 파급력을 선사하는 것이었는데

당시 석유 분배는 과장 조금 보태고 뇌물 좀 쥐어주는 대가로 영국 9: 이란 1 가져가는 구조였는데

국유화-> 영국 0: 이란 10 을 하겠단 소리이기 때문에

영국과 팔라비 왕조가 화들짝 할 수밖에 없었음.

그와 반대로 모사데크의 이런 정책 추진으로 이란 국민들은 그야말로 민심 최고조 달성이었음.





물론 영국이 그냥 가만히 있진 않았음.

영국의 조치

1. 채굴 기술자 전부 귀국(니들 기술 없잖아? 알아서 해보쇼~)

2. 이란 해상 봉쇄(팔 수 있으면 팔아보던지 ㅋㅋ)

3. MI6가 반모사데크 세력 뒤에서 물심양면 지원


이런 조치 때매 모사데크는 서방 세력에 대해 불만을 갖게 됨->자연스럽게 소련과 소통을 하려고 시도

이런 무브가 보이자 영국은



25a9c436f6ed079965ad98bd0fc1213fb72697f75025f84ab167598d7e2eeda2a7c06775758d31b026305b0686b6f3a7202765fd2734f216648ef922e0fe2fc8ff78d4f594f28f6819635daa1692a5b203ff00fa119587cfa8228f7536e005ade89f3382652b45c5fc62ca87444869f20af98e0e3491f5c204

24b0d121e0c175f23df1dca513d6040334412906d3dc126fa7

이란이 공산주의와 손을 잡으려 한다고 미국을 설득하여

결국 CIA, MI6 둘이 손을 잡고 1953년 이란 쿠데타를 실행, 성공하여 모사데크는 완전히 축출되고 다시 팔레비 2세 친정 체제가 구축됨.





2aefe11fe3e435a274b2f2e02c9c1239a786662b8eeefa4c61b3aefade87517445ad13998b1e790fb2c9cf4664c23873833f3f34a13869edfae7a496742adfa4a461db5f22130964

이렇게 다시 정권을 잡은 팔라비 2세는 평소 하던대로 친서방,친미,친이스라엘 정책에

+이란의 세속화를 위한 백색혁명을 추진하게됨.

한동안은 마침 들이닥친 오일쇼크 덕에 뭔 짓을 하든 나라가 부유해져서 괜찮았으나

오일쇼크 빨이 점점 빠지자 점점 팔라비 왕조의 문제점들이 수면 위로 드러나기 시작함


문제점들

1. 석유 판돈을 왕실이 다먹으니 빈부격차가 그냥 말도 안되는 수준까지 감.

2. 왕실(본인 포함) 부정부패가 너무 심함.

3. 세속주의 정책+이스라엘 인정 때문에 시아파들 민심 최악

4. 민심 창나서 쫄리니 왕이 비밀 경찰(이스라엘 지원 받음) 풀어서 시민들 조지기 시작


이런 상황에서 이상한 마음을 먹고 있던 이웃나라가 있었는데...






3db3d732f7d73deb79bec0bc18d6692e30cc0034a9662cfb24837a9b002510ef82808f28748bf853713e70f7725423a6b2256861019316fcc4adb2235a034029191cc3c2164e2a20

사우디(수니파 수장): 야 지금 이란 분위기 흉흉한데 저기 프랑스에 도망가있는 호메이니 얘를 지원해서 엎으면 엎어지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가진 사우디는 호메이니와 지지세력을 뒤에서 지원하게 되었고






18a7e82bf1dc6c967d8dfbe22cd5253376db5456cc047c6cc3dd50c95bcd0d56fdde7a5b68047b317a4ee50635a046fd7bf4c552fdd12c162ac5ae1c6f0fe9a42a4d4095d9e7faee9114509ac64844a7e8fa4ed4806464227903d7789756db4a1ec0125e2a62

결국 1979년 이란 혁명 발발로 인해 팔라비 2세는 반강제로 이집트로 빤스런함.

이렇게 1925년부터 54년간 이어진 팔라비 왕조가 종료되고



1fa8d829e9de39ae5194deba1bd42d333a9aae3d1fd085ac8c151d5cde5a9c1f3b0f874234628e09e05cb9cf18

팔라비 왕조와 영국, 미국에게 수십년간 시달리며 망명생활을 한 '루홀라 호메이니' 가 정권을 찬탈하여

'이란 이슬람 공화국'을 수립하고 최고지도자 자리에 앉음.




이렇게 북한과 비견되는 세계 최고 반서방주의 국가가 탄생하게 된 거임.




출처: 싱글벙글 지구촌 갤러리 [원본 보기]

추천 비추천

115

고정닉 52

32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시대를 잘 타고나서 뜬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2/16 - -
공지 실시간베스트 갤러리 이용 안내 [4702/2] 운영자 21.11.18 16345304 728
406249
썸네일
[야갤] 중국 춘절 휴머노이드 공연...jpg
[58]
Fil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10 1059 158
406245
썸네일
[유갤] 유해진의 제안으로 촬영하게된 <왕과 사는 남자> 장면..jpg
[34]
ㅇㅇ(175.119) 18:00 1504 4
406243
썸네일
[야갤] 답답해서 들어갔다가는 딱 걸립니다…연휴 '얌체운전' 1위는
[26]
마스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55 1782 3
406238
썸네일
[일갤] 선수 계약 기간을 공개하기 시작한 이와키 FC (J리그의 괴문화)
[16]
ㅇㅇㅁ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40 2176 15
406235
썸네일
[야갤] 광고 쏟아진다는 최가온 근황.jpg
[180]
Fil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30 6263 188
406232
썸네일
[중갤] ‘尹 내란 우두머리’ 1심 선고 하루 앞으로…특검은 사형 구형
[165]
스탈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20 2265 15
406229
썸네일
[해갤] 손흥민 오늘 자 1골 3어시...gif
[178]
메호대전종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10 25771 318
406226
썸네일
[싱갤] 여제자가 자신을 덮쳤다는 교수
[128]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00 18218 70
406223
썸네일
[유갤] 터미네이터가 실현될 수도 있는 이유.jpg
[93]
동방불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50 6066 55
406220
썸네일
[무갤] 내가 고작 중년 영포티급인가? 30대 노괴의 하소연에 '싸늘'?
[303]
조선인의안락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40 27489 91
406217
썸네일
[싱갤] 훌쩍훌쩍 어린이 보호구역.manga
[78]
햄박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30 13595 66
406215
썸네일
[이갤] 지퍼 한 번 내렸을 뿐인데…“100만달러 광고 효과” 터졌다
[63]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20 9496 16
406213
썸네일
[티갤] T1 정상화 트럭시위 떴냐?????????
[19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10 9437 130
406211
썸네일
[러갤] 풍선의 재발견…우크라전 계기로 현대병기로 급부상
[62]
스탈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00 5675 16
406208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8만 7천원짜리 꼬리찜
[159]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40 13828 105
406206
썸네일
[디갤] 무친 플레어 렌즈와 CCD 맛보고 가
[30]
도스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30 1908 10
406205
썸네일
[솔갤] 환승연애 기사떴네 누리꾼 “역시 헷갈리면 현커아니다”
[81]
ㅇㅇ(118.235) 15:20 9519 26
406203
썸네일
[싱갤] 수상수상 게임구단 마스코트
[83]
신마유시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10 6643 67
406201
썸네일
[중갤] [단독] 두 개로 나뉜 무안 제주항공 유가족, 향후 대응도 갈릴 듯
[181]
스탈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00 8740 80
406200
썸네일
[유갤] 당신은 선택한 문을 바꾸겠습니까?.jpg
[534]
동방불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50 11670 15
406198
썸네일
[미갤] 국짐 새당명 떴다ㅋㅋㅋㅋ
[734]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40 22224 175
406196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한문철 변호사도 극대노한 사건
[168]
싱글벙글지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30 13791 52
406195
썸네일
[일갤] 오바마 "외계인 있다"
[258]
○w○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20 14548 66
406193
썸네일
[일갤] 아찔핼던 3박4일 기타큐슈 여행기
[22]
애칭에가버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10 3137 22
406191
썸네일
[싱갤] 외국 블두순 고로시하기
[168]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00 10737 97
406188
썸네일
[레갤] [벤피카전] 트렌트 주요장면.gif
[49]
VALVERDE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40 3567 36
406186
썸네일
[야갤] 10대청소년 교실로도 번진 '윤 어게인'...jpg
[538]
DOOM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30 16915 303
406185
썸네일
[중갤] mbc) 전세계 친위 쿠테타 성공률 80%ㅋㅋㅋㅋㅋ
[773]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20 18505 264
406183
썸네일
[싱갤] 게임에서 만나면 탈주마려운 닉네임 유형
[358]
와히라나고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10 30720 279
406181
썸네일
[유갤] 성관계 후 알게 되는 사실들...jpg
[430]
동방불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00 42767 166
406180
썸네일
[야갤] 인류 종말 초래할 수 있는 위협…"재앙 가속화하는 강대국들"
[146]
마스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50 9954 17
406178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쓸데없는 초능력자 모임.manwha
[138]
햄박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40 21062 158
406176
썸네일
[루갤] 지옥의 일상, 지옥의 실상
[84]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30 8381 85
406175
썸네일
[이갤] “12살 소녀가 3일간 최소 5명 접대”…日성매매 업소 불법 취업
[33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20 20402 68
406173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서울 일주일 동안 돌아다닌 외국인의 후기
[208]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10 14695 81
406170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씹덕겜 밈이 새로 생긴 이유
[205]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50 19275 78
406168
썸네일
[부갤] 남녀가 평등하게 노가다뛰는 북한모습.. ㄷㄷ
[411]
부갤러(211.58) 11:40 21071 153
406166
썸네일
[일갤] 북해도(홋카이도) 여행지 평가 : 도북(道北) 2부
[21]
traveler_z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30 2940 34
406165
썸네일
[루갤] “물이 부족”…사주·관상에 빠진 외국인 관광객
[170]
묘냥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0 11703 20
406163
썸네일
[싱갤] 훌쩍훌쩍 아빠와 딸
[164]
사타케메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10 17244 118
406161
썸네일
[무갤] ???:가격 한번 올린 건 절대 내리지 않을거라노!!
[334]
ㅇㅇ(110.8) 11:00 23577 274
406160
썸네일
[공갤] 사람들이 잘 모르는 고양이들
[55]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50 13213 62
406158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일본의 김현희 "시게노부 후사코".jpg
[68]
프갤러(220.65) 10:40 9184 30
406157
썸네일
[해갤] “추워야 제맛”…무안 겨울 숭어축제 관광객 ‘북적’
[156]
묘냥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31 6510 8
406153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설날문학… 트위터 반응…jpg
[412]
김윾식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10 39215 244
406151
썸네일
[바갤] 경남 진주 고성 임도 바리
[70]
우주명차DRZ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00 4659 25
406150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카페 알바녀에게 수작부리기.manhwa
[163]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50 23752 102
406148
썸네일
[유갤] 당신이 SNS를 하는 것은 유희일까? 노동일까?.jpg
[142]
동방불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40 11467 10
406146
썸네일
[야갤] 지나가던 관광객 홀렸다...뉴욕 한복판 사로잡은 K-유산
[137]
묘냥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30 13913 25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