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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구룡마을 화재모바일에서 작성

518폭동진압전두환각하만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1.16 09: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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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룡터널 소방차오고 난리 정체됨


서울 구룡마을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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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타는냄새 나더라니

행안장관, 구룡마을 화재진압 총력 긴급지시…"주민대피 신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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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강남 판자촌 구룡마을 화재 대응 2단계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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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에 불난거 구룡마을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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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룡마을 화재 실시간 현장… 불로 양재대로 일부 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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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 화재 (사진=경찰청 UTIC 제공)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의 한 빈집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2시간 넘게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16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경 강남구 구룡마을 내 빈집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현장에 출동해 화재 규모를 확인한 뒤 오전 5시 10분경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를 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오전 7시가 넘은 시점까지도 불길은 완전히 잡히지 않은 상태다. 현재까지 파악된 인명피해는 없으나, 불이 주변으로 번지는 것을 막기 위해 소방대원들이 사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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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 화재 (사진=경찰청 UTIC 제공)


이번 화재로 인한 여파로 교통 혼잡도 빚어지고 있다. 구룡터널에서 구룡마을 입구에 이르는 양재대로 차로 일부가 통제되면서 이 구간을 지나는 차량들이 정체를 겪고 있다.

강남구청은 재난 문자를 통해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니 주변 차량은 우회하시기 바라며, 인근 주민은 안전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소방당국은 진화 작업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구체적인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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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근 야산 번질라" 구룡마을 새벽 큰불에 소방 427명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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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소방차, 화재, 소방, 속보 (사진=국제뉴스DB)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의 한 빈집에서 새벽 시간 화재가 발생해 주민 수십 명이 대피하고 소방 대응 단계가 격상되는 등 긴박한 상황이 이어졌다.

16일 소방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경 구룡마을 4지구의 한 빈집에서 시작된 불이 인근 야산으로 번질 우려가 커지자 당국은 오전 5시 10분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이후 불길이 쉽게 잡히지 않으면서 오전 8시 49분부로 대응 단계를 2단계로 격상해 진화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진화 작업에는 소방 234명, 경찰 70명, 구청 인력 120명 등 총 427명의 인력과 장비 72대가 투입됐다. 또한 굴삭기 3대와 소방 헬기 3대가 동원되었으나, 현장의 시계 불량으로 인해 소방 헬기는 이륙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오전 중 큰 불길은 잡힌 상태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는 없으나, 갑작스러운 불길에 주민 47명이 자력으로 대피했으며 총 32가구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강남구청은 안전안내 문자를 통해 주민 대피를 권고하는 한편, 피해 주민들을 위한 임시 거처 마련 등 후속 조치에 착수했다.

화재 여파로 교통 혼잡도 빚어졌다. 구룡터널에서 구룡마을 입구로 향하는 양재대로 하위 3개 차로가 한때 통제되면서 출근길 차량들이 우회하는 등 불편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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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벙글 실시간으로 불타는 강남 구룡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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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5시 구룡마을 빈집에서 화재발생


부상자는 없으나 4지구 거주민 32가구 중 25가구가 불에 타 이재민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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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대응 2단계 발령됨


소방인력 이동등의 문제로 양재대로 2개차로 차단중


미세먼지 지랄나서 헬기투입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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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서남쪽으로 불어서 인근 광명ㆍ안양지역까직도 탄내남





출처: 8240캘로부대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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