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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문]일본 똥군기 스페셜 -完-

프갤러(115.41) 2026.01.16 12:25:01
조회 8896 추천 71 댓글 48

[장문]일본 똥군기 스페셜 -1-

[장문]일본 똥군기 스페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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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 켄스케 1966년 8월4일 생으로 올해 59세다.


이새끼의 커리어 전반을 다루자니 글이 심하게 길어지므로 다루지는 않겠고 이새끼가 얼마나 씨발새낀지를 다루는 글이므로


그냥 2014년에 나카지마 카즈히코를 상대로 은퇴했다는 사실만 언급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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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부터 장남 사사키 켄노스케,카도쿠라 린,사사키 스즈&호쿠토 아키라,씹새끼)




가족관계로는 아내인 전녀 출신의 그 유명한 여성 프로레슬러 호쿠토 아키라(1967년생) 장남 사사키 켄노스케(1998년생) 차남 사사키 세이노스케(생년월일 공개 안됨 99~01년생 추정-미디어 노출을 꺼리는지 사진 못찾았고 sns로도 노출 안됨) 며느리 카도쿠라 린(1993년생-나가요 치구사 제자출신 여성 프로레슬러,손녀 사사키 스즈(2003년생)로 구성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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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프리랜서로 전향한 뒤 2005년 사사키 켄스케는 켄스케 오피스(추후 다이아몬드 링이라는 이름으로 변경했다가 다시 켄스케 오피스로 변경)라는 에이전시 단체를 창설한다.


켄스케 오피스를 운영하던 중인 2007년 켄스케 오피스 소속 연습생인 히로오카 마사히로라는 인물이 급성 심부전으로 사망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일본 언론이 악랄한건 유명한 사실이기에 업계 관련 인물들과 켄스케 오피스 소속 이전 연습생들을 상대로 인터뷰와 증언들을 수집했으나 일단은 '공식적으로는' 사사키 켄스케의 법적인 책임은 없으나 도덕적/관리 책임은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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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끼가 본격적으로 개씨발놈인게 알려지게 된건 시대가 변하기 시작하며 스마트폰이 자리잡고 sns 문화가 발달한 2010년대 들어서 일본 사회 전반적으로 문제가 되기 시작한 파워 하라스먼트(power harassment) 연쇄 폭로 사태였는데


파워 하라스먼트가 뭔가하면 대충 지위를 이용한 갑질 정도로 알고 있으면 된다.




교육계 - 선배 교사의 갑질,학생들의 교사 무시(반대로 교사의 특정학생 차별) , 이지메(왕따), 성범죄


체육계 - 일본 특유의 지도자 선/후배 위계질서를 이용한 갑질(구타,폭언,욕설) - 프로레슬링이 여기에 속함


기업계 - 불필요한 업무량 증가, 실적/퇴사 압박, 직장 내 갑질 및 성범죄


연예계 - 선/후배 위계질서를 이용한 갑질, 소속사의 계약 관련 갑질, 접대 문화




대충 이러한 내용들이 폭로가 되었다고 보면 된다.




일단 나무위키에 언급된 내용들을 보자면



-신일본 숙소에도 없는 규칙인 신입~3년차까지 딸딸이 금지


-밥쳐먹다가 주목시키고는 내가 흰색컵을 들고 있으나 내가 이걸 검은색이라고 하면 니들도 검은색이라고 대답하라고 발언,이에 반론이나 토를 달 시에 아구창을 돌리겠다고 함


-후배 레슬러가 팬들에게 받은 선물을 차가 달리는 8차선 도로에다 패대기 치고선 후배 레슬러에게 가서 주워오라고 쳐쪼갬


-마카베 토우기가 신인 시절(데뷔년도 1997년) 이 씨발새끼 때문에 고생이 심해서 칼로 쑤셔버릴까 고민했을 정도였다고 함


-당시 신일본에서 활동 중이던 그 업계 개차반으로 유명한 스타이너 브라더스의 릭 스타이너가 사사키를 비롯한 선배들한테 쳐맞고 온 마카베를 보고 괜찮냐고 물어볼 정도


(릭스타이너가 1991~1997,2000 이렇게 신일본에 있었는데 마카베의 신인시절이면 97년도로 추정됨)



몇 가지 긁어온 내용들은 다음과 같다.




■익명 회고


-공포로 인한 통치에 가까웠음


-아무리 생각해도 뭔가 아니다 싶어서 질문이나 반론을 할 때 돌아오는건 사사키 켄스케의 주먹과 발길질


-기술을 배운다기 보다는 사사키라는 인물에게 복종하는 방법을 배우는 곳이였음


-부인인 호쿠토 아키라는 켄스케 오피스이 대표라는 자리에 있으면서 이를 분명히 알고 있음에도 방관했음


-정상적인 퇴단 절차가 없었고 사사키의 지도방식을 못버틴 많은 훈련생들이 심야에 탈주했음


-시대에 뒤떨어진 지도 방식이였음 조금이라도 지친 기색을 보이면 그놈의 근성론을 운운하며 구타를 하거나 다른 훈련생이 보는 앞에서 모욕적인 언사를 하며 망신을 줬음


-연습생 사망사건으로 알려진 당사자도 폭행의 대상자 중 한 명이였음




■프로레슬러들의 파워하라스먼트 사태를 비롯한 이후 직/간접적인 발언 (※GONG - 정식명칭:週刊プロレス別冊 GONG 프로레슬링 전문지, Number - 정식명칭:Sports Graphic Number 스포츠 문학 격주간지)



텐류 겐이치로 - 옛날이야 당연하다고 여겼지만 지금 시대는 까딱했다간 큰일나는 지도 방식


타나하시 히로시 - 공포로 만들어진 스타(선수)는 오래가지 못함


바람갑(스즈키 미노루) - 맞아서 강해진다는건 옛날식 변명,그건 레슬링이 아니라 군대에서나 일어날 법한 지도방식,연습생이 그 과정에서 죽었다면 그건 범죄영역의 문제(2007년도 켄스케 오피스 훈련생 사망사건을 간접적으로 겨냥함)


고산좌(타카야마 요시히로) - 난 쳐맞으면서 훈련한 적 없음 근데 쳐맞은걸 견딘게 강한 레슬러라는건 개소리




출처: 프로레슬링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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