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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스키 신고 문 닫은 발왕산 올라갔다옴앱에서 작성

발왕산관광객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1.17 20:50:01
조회 5277 추천 32 댓글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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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있을 원정을 대비해서 스키배낭을 사러(던패트롤이 이뻐보였음) 우연히 블랙다이아몬드 매장에 방문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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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부터 이쁘다고 생각했던 블랙다이아몬드 올마스키들이 진열되어 있길래 사장님께 한번 봐도 되냐고 물어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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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하쿠바 다녀온 썰 푸시면서 핀바인딩 기능 설명 듣고 눈이 돌아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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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러버렸다.
마침 지난 시즌에 100넘게 주고 스뱅에서 충동구매한 테크니카 부츠가 투어링이었음..

아 스뱅이랑 블다 사장님 영업 미친듯이 잘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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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힐이 스키 구매의 주 목적이었기에 블다 스킨도 이뻐보여서 샀는데, 원래 갖고있던 아토믹 스킨이 수명을 다하면 써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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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것만 샀어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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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인딩과 플레이트 가격은 이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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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스키장 가는 길에 마운팅 된 스키를 수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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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셔SC(66mm) / 만트라88 / 임펄스98Ti
강설용 / 국내 범프+망가진눈 / 업힐+파우더용
이제 더이상의 기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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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령한 당일 용평에 눈 내려서 잠깐 맛 좀 봤다.
특정 구간에 발목파우더가 있었다. 통짜 티타날 들어간 만트라88이랑은 뜨는 느낌이 다르긴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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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길을 뚫고 숙소로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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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11일 일요일) 용평 바람이 심상치 않았고,
업힐 전문가인 인스트럭터(?) 후경러님이랑 새벽에 레인보우를 올라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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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에 미리 스킨을 붙였다.
미리 스뱅에서 만트라88용으로 사둔 아토믹 스킨(85mm) 써봤는데 경사에서 뒤로 미끌림 없이 잘 버텨줘서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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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새벽, 후경러님 픽업하러 횡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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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주차장에 도착했는데..
하필 정설작업을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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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 수 없이 렌파로 올라가기로.
업힐하는 스키어가 30명 정도였는데,
우리 빼고 거의 50~60대로 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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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경러님 마인드밴더랑 내 스키랑 바인딩이 똑같았다.
덕분에 핀바인딩 사용법도 가르쳐주셔서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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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를 옮기느라 출발이 늦었다.
일출은 일찌감치 포기하고 천천히 걸어올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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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16~17도에 강풍까지 불었는데도
업힐 하다보니까 안에 입었던 맨투맨도 벗고 겨드랑이 지퍼도 열고 바라클라바도 벗고..

땀이 많은 체질인데 바라클라바+베이스레이어+양말을 전부 메리노울로 입고 나니 상쾌하고 좋았다.

다음에 업힐할 때는 하드쉘 자켓+레이어링으로 입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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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덮인 계방산
발왕산이 경치가 유독 좋은데
덕분에 업힐이 지루하지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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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부능선을 지날 때 쯤 해가 떴다.
이 때 먼저 갔던 업힐 고수분들은 일출을 보고 내려오면서 우리랑 마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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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가까이 보이는 목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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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 두개만 지나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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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코너를 도는데 곤돌라가 올라가길래
설마 레인보우가 영업을 하는건가..싶었지만
알고 보니 패트롤들 태운 캐빈 3~4개 정도만 올려보낸거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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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아무도 없는 발왕산 정상을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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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하신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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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G GT 맞은편 드래곤캐슬 입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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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을 떼고 헬멧 쓰고 옷 껴입고 알파인모드로.
영업을 안 해서 문 밖에서 준비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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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 있는 렌파로 회귀할 것인가,
당시 렌보 슬로프 중 유일하게 정설되었던 1으로 내려갈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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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데리러 와 준다고 한 스갤러 덕분에 1으로 내려가기로 결정.
펜스작업 하는 패트롤들이 많았는데 전혀 우리를 신경쓰지 않았다. 지난 시즌에 업힐 시즌권 망하고 나서는 영업시간 외에 업힐하고 내려오는 사람들을 제지하지는 않는 것 같음.

렌보 주차장에서 1마턱 무한왕복하는 사람도 있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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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경러님을 모델로 한 레인보우1 다운힐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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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사이 정설해둔게 강추위에 얼어붙은 강설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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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과 레인보우1 마턱
1 급사 내려가는데 만트라보다 더 텅텅거리면서 내려감..
역시 모든 설질에 좋은 스키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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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단부 모서리에는 얕은 파우더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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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파라다이스 업힐 2시간 20분
레인보우1 다운힐 14분

쉬엄쉬엄 올라가고 내려와서 전혀 힘들지 않았다.

내려오기가 정말 아깝긴 했는데..
잊을 수 없는 짜릿한 경험이었다.
내 스키 인생의 새로운 영역이 열리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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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오고 짐 푸니까 추워져서
스갤러 6명이서 식당 ㅇ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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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좌인데 메뉴 두 개 시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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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용평 50주년 500장 한정판 후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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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에 붙일 용평 스티커를 13만원 주고 산 기분

새 스키 샀으니 원정도 즐겁게 다니고 렌보 닫으면 업힐도 자주 해보려고 한다..

시즌이 두 달 남짓 남았는데,
다들 안전하고 즐거운 스킹 되세요.

- dc official App


출처: 스키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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