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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8~19일 인천 소래포구 BYOB 후기와 리뷰앱에서 작성

Indephili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1.20 07:00:03
조회 3839 추천 13 댓글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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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은 아쉽지만 있을건 있는 좋은곳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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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프링뱅크 5y 100프루프 (57.1%)

NOTE : 황토 흙 / 생감자 / 군고구마 / 맥반석 계란 / 녹슨 구리 / 꿀 / 파우더리 / 스파이시 / 아몬드 / 솔티 캬라멜 / 황설탕 / 피스타치오 / 스모키 / 태운 귀리

[총평]
5년의 저숙성과 높은 도수에 불호요소는 있지만 스프링뱅크에서 좋게 느낀 흙과 구황작물 노트에 계란 구운맛이 호감이고 꿀과 아몬드의 고소달콤함이 남으며 짭짤한 캬라멜, 황설탕 단맛도 있다. 스모키 여운이 감돌고 구수한 귀리 태운맛이 있는데 전체적으로 조금 옅은 감은 있으나 도수가 있어 팔레트가 제법 뚜렷하고 맛있게 마실만한 위스키였다. 증류소 자체가 불호가 아니면 좋지 않을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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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일노트 2010 12y 미쉘 꾸브어 2022 에디션 (49%)

NOTE : 과숙 적포도 / 건포도 / 라임 / 깔라만시 / 자몽 시럽 / 패션후르츠 / 탄닌 / 볶은 커피빈 / 산미 / 감초 / 스파이시 / 담뱃재

[총평]
포도 타입의 꼬냑스러운 미쉘 꾸브어 향에 시큼한 라임과 깔라만시의 새큼한 향이 강하다. 자몽 시럽같은 새콤한 단맛에 패션후르츠 약간과 탄닌감이 돌며 미묘한 커피빈 볶은 내가 감돈다. 산미와 감초가 느껴지고 살짝 자극적이며 여운이 텁텁한 담뱃재의 인상으로 마무리되는데 와인캐스크 숙성을 상당히 잘 뽑은 특징적이고 좋은 위스키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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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프로익 33y

- 스모키와 고소한 콩가루에 기름진 육류가 진하고 캐슈넛, 피넛 버터와 짭짤한 캬라멜 풍미가 진하다. 피스타치오와 뭉근한 감자샐러드, 붕대의 향이 퍼지는데 깊게 길게 안마셔도 아주 맛있고 잘만든 좋은 라프로익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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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일라(라프로익) 1992 31y 시그나토리 시밍턴 초이스  (51.7%)

NOTE : 밀크 초콜렛 / 코코아 파우더 / 스모키 / 피망 / 오일리 / 허니 머스터드 소스 / 솔티 캬라멜 / 훈제된 깻잎 / 캐슈넛 / 호두 / 체리 힌트 / 자몽

[총평]
밀크 초코향에 코코아 가루의 특유 달달함이 강하게 친다. 훈연향에 피망의 맵싹함 조금에 기름진 풍미가 강하다. 허니 머스타드의 맛에 짭짤한 캬라멜의 달콤짭짤함, 훈제향 입은 깻잎스러운 특징도 있다. 캐슈넛의 고소한 풍미가 돌고 호두의 여운뒤로 체리와 자몽같은 새콤한 맛의 한꼬집이 남는듯해 상당히 복잡하고 레이어가 많은 고급진 피트 위스키라고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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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렌타인 30y 캐스크 에디션 CS (49.8%)

NOTE : 호두 / 꿀 / 자두 / 커피 파우더 / 밀크 초콜렛 / 바닐라

[총평]
복잡하지 않은 노트의 선명한 맛인데 호두 풍미와 자두의 달콤함에 커피의 산미가 깊게 남는다. 밀크 초콜렛과 바닐라의 단맛과 부드러움이 지속되며 여운도 차분하다. 숙성감도 있고 뾰족하지않게 도수감이 있으면서도 차분하게 음용성이 좋았다. 가격대비는 역시 아쉬우나 고급진 블렌디드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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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렌고인 티팟드램 배치 10 (59.4%)

NOTE : 흑설탕 / 황 힌트 / 오래된 검은 먼지 / 과숙 포도 껍질 / 파우더리 / 건포도 / 크림 케이크 / 밀크 초콜렛 / 향신료 스파이시 / 견과류 힌트

[총평]
흑설탕 달콤한 향에 고인 특유의 황이 약하고 검은 먼지의 냄새가 쿰쿰하다. 그 뒤로 포도가 과숙된 껍질의 쌉쌀함에 가루질감의 텁텁함이 남으며 건포도 단맛이 은은하다. 맛에서 크리미한 케이크 풍미와 밀크 초콜렛 부드러움이 같이 맴돌아 달콤함이 고급지게 퍼지며 향신료 자극에 견과류 기름기가 여운에 얕게 지속되는데 고인 쉐리의 불호 특징이 적고 달콤한 풍미가 고급스러워 비싼값을 하는 느낌을 준 잘 만든 개성있는 쉐리 위스키라고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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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렌고인 25y 구형 (48%)

NOTE : 흑설탕 / 건포도 / 크림 케이크 / 녹슨 구리 / 자두 / 밀크 초콜렛 / 마카다미아 / 솔티 / 흑당 밀크티

[총평]
흑설탕과 건포도의 달콤함과 크림 케이크의 부드럽고 달달한 향과 맛이 남는다. 구리 녹슨듯한 맛에 자두의 새콤함, 밀크 초콜렛의 부드러움으로 여운이 이어지고 마카다미아와 짭짤함에 흑당 밀크티의 달콤함이 지속되 숙성감도 있고 개성도 있는 맛있는 쉐리 위스키라고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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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롱몬 1999 22y 노리 오카와 셀렉티드 시나노야 (52%)

NOTE : 살구 / 꿀 / 파우더리 / 바닐라 / 복숭아 젤리 / 스파이시 / 백도 통조림 국물 / 피스타치오 디저트 / 화이트 초콜렛

[총평]
살구와 꿀 향에 가루 질감이 남고 바닐라의 달달함에 복숭아과즙 풍부한 젤리의 달콤함에 백도 통조림 국물 쩝쩝댄듯한 복숭아 특유의 부드러운 단맛이 강하며 피스타치오향이 있는 디저트류가 생각난다. 끝이 화이트 초콜렛이 여운이 있는데 롱몬 특징의 매운맛이 많이 누그러지고 하얀 노트의 달콤한 특징을 잘 살린 맛있는 버번캐스크 위스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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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탐듀 2006 16y 싱글 캐스크 익스클루시브 시나노야 (58.6%)

NOTE : 커피 파우더 / 태운 누룽지 / 잿가루 / 졸인 흑설탕 / 깻잎 / 크림 케이크 / 스파이시 / 스모키 / 다크 초콜렛

[총평]
커피 풍미와 검게 탄 누룽지 구수한 탄맛에 잿가루 텁텁함도 있다. 흑설탕 졸여낸듯한 꾸덕한 단맛과 깻잎이 약하게 있으며 크리미한 케이크 달콤함 그 뒤로 도수의 매운 자극이 확 느껴진다. 여운이 스모키하고 다크 초콜렛 풍미가 감도는게 마셔본 탐듀중에 높은 호감이였던 한잔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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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프로익 18y 구구형 (48%)

NOTE : 오일리 / 캐슈넛 / 스모키 / 붕대 / 겨자 씨 / 개나리 꽃 / 아몬드 밀크 / 무염 버터 / 기름진 육류 / 조개탕 국물 / 깻잎 섞은 콩기름

[총평]
기름진 향과 캐슈넛에 훈연향이 있고 붕대의 특징이 두드러진다. 맛이 겨자 씨 씹는듯하고 개나리 꽃의 향기가 돌며 밋밋하게 고소한 아몬드 특징인 밀크 우유의 부드러운 질감이 퍼진다. 기름기 많은 육류에 조개의 풍미가 있는 국물의 시원함이 있으며 여운이 깻잎향 섞인 콩기름 마신듯한 고소하게 느끼한 맛의 여운이 오래 남는데 복잡함과 풍미가 우수하고 맛있었던 구형 라프로익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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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프로익 18y 2024 (48%)

NOTE : 깻잎 / 스모키 / 요오드 / 플라스틱 힌트 / 콩가루 / 오일리 / 머스타드 소스 / 콩 식용유

[총평]
깻잎향이 강하고 훈연내에 요오드의 특징이 도드라진다. 미약하게 플라스틱의 냄새가 있으여 콩가루의 텁텁한 고소함이 길고 맛과 여운이 상당히 기름지고 머스타드 소스의 맛에 콩맛 식용유를 잔뜩 버무린듯 기름지고 미끈한 질감의 아주 고소한 여운이 오래 남는데 확실히 구형보다 복합미와 특징은 아쉬우나 고소하고 부드러운 피트의 맛을 보기엔 아주 좋은 맛이고 호불호는 있을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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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크릿 아일라 (라프로익) 29y 마스터 오브 몰트 (51.7%)

NOTE : 스파이시 / 오일리 / 요오드 / 콩가루 / 체리 / 소다 힌트 / 적사과 캔디 / 스모키 / 청고추 / 콩기름

[총평]
매운향이 강하고 기름지고 요오드가 있으며 콩가루 고소함이 남는데 체리의 새콤함이 약하게 남고 소다의 특징이 있어 독특했다. 적사과맛이 있는 사탕의 단맛과 훈연향에 청고추의 매운맛이 여운에 남고 콩기름의 기름진 질감이 이어진다. 숙성감 대비 아쉬우며 향과 맛 자체는 나쁘지 않으나 비쌀만한 가격에 애매한 복잡성은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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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윌리엄슨 2015 10y 베스트 드램 (58.9%)

NOTE : 오렌지 / 스모키 / 탄닌 / 체리 / 파우더리 / 딸기향 감기약 / 스파이시 / 자몽 주스 / 마른 수건 / 당근 케이크

[총평]
오렌지 새콤한 향에 스모키하고 와인 탄닌감이 남으며 향에서 체리가 맛으로 이어진다. 텁텁한 가루질감에 딸기향 감기약맛의 걸쭉한 인공적인 딸기맛이 있으며 도수의 자극이 서서히 여운에서 드러난다. 자몽 주스의 새콤함에 수건 마른향에 여운 끝이 당근 케이크의 특유 단맛이 남아 와인캐를 제법 잘 쓴 라프로익 위스키가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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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벤리악 2007 16y 쫑스 위스키 (53.7%)

NOTE : 북어포 / 황설탕 / 스모키 / 녹슨 쇠 / 상한 계란 / 분필 / 슈가 파우더 / 솔티 캬라멜

[총평]
북어포 짠 비린내와 황설탕 달달함과 스모키가 약하게 남는다. 쇠가 살짝 녹슨듯하며 계란 상한듯한 미묘한 계란 비린내가 느껴진다. 분필의 텁텁 쓴맛에 단맛이 곱게 갈린 설탕 가루와 여운이 짠맛 캬라멜이 있는데 무난한데 벤리악의 특징이 이렇다고 느낀 호불호 있을법한 위스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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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젤스 엔비 10y CS 2025 (61.3%)

NOTE : 생땅콩 / 아몬드 / 캬라멜 / 메이플 시럽 / 황설탕 시럽 / 체리 / 스파이시 / 솔티

[총평]
땅콩의 생 느낌에 아몬드 담백함과 진득한 캬라멜 달콤 걸쭉함이 돈다. 황설탕 시럽같은 진한 단맛에 체리의 풍미가 있으며 도수의 뾰족함 조금에 짠맛이 감도는 여운이 있는데 핵심적인 좋은 버번의 단맛과 좋은 노트가 강하고 진해 직관적인 버번을 좋아하면 아주 좋아할듯한 버번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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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로지스 SBBS 2024 릴리즈 (54.1%)

NOTE : 크리미 / 바닐라 / 캬라멜 / 마른 낙엽 / 파우더리 / 크림 롤 / 밀크 초콜렛

[총평]
크리미하고 부드러운 바닐라에 캬라멜 단맛과 건조한 낙엽의 향이 있으며 가루 질감이 남는다. 맛볼수록 크림 롤의 빵내와 달달함에 밀크 초콜렛의 달콤 부드러움에 여운이 가루 질감이 지속된다. 부드럽고 묵직한 풍미를 가진 좋은 버번이 아닐까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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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일드 터키 8y 101프루프 구형 [정면조]

이전에 마셔봤는데 자극적인 모양새없이 달콤한 캬라멜, 바닐라에 메이플이 있고 좋은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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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윌로우드 서머 에디션 자가숙성 매실주 시즈닝

향은 분필과 시큼함이 있는데 맛이 살짝 미농지스럽지만 새콤한 매실청 눅진한 달콤함을 들이키는 맛이 강해 도수가 거의 느껴지지않아 쭉쭉 들이키다 골로 갈법한 맛이라고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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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와바타 3y 퓨어 몰트 피티드 사쿠라 혹스헤드 피니쉬 (61%)

NOTE : 스파이시 / 고추 씨 / 골판지 / 짓무른 벚꽃 / 황설탕

[총평]
저숙성 강한 스파이시가 중점적이고 고추 씨 매운맛과 골판지 사이로 벚꽃내가 짓무른듯하고 황설탕 단맛이 아주 약한데 아직은 쉽지 않지만 좋은 경험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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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와바타 3y 퓨어 몰트 피티드 PX 쉐리 펀천 피니쉬 (62.9%)

NOTE : 스파이시 / 고추 씨 / 흑설탕 / 생선포 / 골판지 / 설탕 시럽

[총평]
맵고 고추 씨앗이 자극적이고 맛은 흑설탕에 생선포 비릿함이 남는다. 골판지에 설탕 시럽의 단맛으로 여운이 남는데 저숙성의 단점이 강력하지만 낮은 숙성대비 캐스크의 특징이 적절히 느껴지는 맛으로 경험이 좋은 맛이였다



새로 다 마셔본거 공복에 쭉쭉마신다고 순간 취기 올랐다가 내려왔는데 너무 좋은 바틀들이 많아서 리뷰 쓰면서 아주 좋은 경험이였던 비욥이다. 원정 온 보람을 느꼈다


출처: 위스키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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