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신년 한반도 한 바퀴(스압)앱에서 작성

프리미엄-골-드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1.20 08:50:01
조회 3073 추천 29 댓글 26

2026년 새해를 맞아 새롭게 운행을 시작한 열차와 노선을 이용하여 한반도 한 바퀴를 돌아보기로 했다.

원래는 1월 9일에 휴무 하나를 사용하여 그 날 가려고 했으나 회사에 예상치 못한 변수가 생겨 한 주 미루게 되었다.

그리하여 다시 승차권을 미리 발권해놓고 종로에서 주말 모임일정을 마치고, 우이동의 선배 집에서 2차 겸 휴식을 취하다가 N버스를 타고 서울역으로 이동했다.

7fed8270b58369fe51ef82e6468476739b9f0cf2234d3e410fc17cfceaac12b8

첫 여정을 시작할 서울역에 도착했다.

작년 여름에 한 바퀴 돌 땐 서울역에서 마무리 했으나 이번엔 반대코스로 이동하기로 했기에 서울역에서 시작한다.

일요일 이른 새벽이라 그런지 한산한 모습이다.
(노숙자들밖에 안보이더라...)

역사 내 맥도날드에서 커피 한 잔 사고 열차를 타러 간다.

7fed8270b58369fe51ef82e047817073b9c51716602f2c7ce1ef795267be9835

작년엔 강릉발 열차로 마무리를 찍었지만 이번엔 반대로 강릉행 열차로 여정을 시작한다.

강릉으로 가는 첫차가 출발대기중이다.

3fb8c32fffd711ab6fb8d38a4583746f668ec63efd9d7072d462c95b4d542a6238611d501274ba2d6d4aaa5385

서울역을 출발한다.

일요일 새벽 첫차라 그런지 승객은 얼마 없고, 우등실은 나 혼자만 탔다.

3fb8c32fffd711ab6fb8d38a4283746ff9ab732e4410ddf55237d03a8b9d7295239ce95f6ec11e2d1bd8a5e95b

첫 번째 정차역인 청량리역에 도착한다.

7fed8270b58369fe51ef83e7408572735b891024c72c25b156e044d71cf82a71

청량리역에 정차중이다.

이른시간이라 그런지 승객은 얼마 없었고, 우등실에 한 명의 승객이 탑승했다.

옆의 고상홈엔 용문행 전철 첫차가 출발대기중이다.

7fed8270b58369fe51ef83e14f80757314a5733abbc9f0417144214432bc89

상봉역에서 몇 명의 승객을 더 태운 열차는 양수철교를 건너 양평군 관내로 진입한다.

3fb8c32fffd711ab6fb8d38a4183746f6747062d8db4442485b969866e8aa314ab96a602e3c01f932426a7a670

만종역과 평창역을 경유한 열차는 어느덧 종착역인 강릉역에 도착한다는 방송이 나온다.

3fb8c32fffd711ab6fb8d38a4e83746fc3da9e810c7bcdd1fdcb56c2f8a776e508b1364ecf8f615fe7dee791b9

지연 없이 정시에 종착역인 강릉역에 도착했다.

7fed8270b58369fe51ef81e4458574739ce16ea9d6ed8aee8e8b389b6a8fcbdb

다음열차까지의 대기시간이 제법 길게 남아있어 강릉 온 김에 근처에서 일출을 보기로 한다.

때마침 사천, 연곡을 거쳐 주문진으로 가는 버스가 오기에 얼른 탑승했다.

3fb8c32fffd711ab6fb8d38a4781766d4f6742d3c2b911f205e02d26e91e85edc5c7dc9d9c6104830051b875eacd

연곡에서 하차했으나 날씨가 흐리기에 일출을 보는데엔 실패했다.

3fb8c32fffd711ab6fb8d38a4780766db021d80beabf2b290fb687d02d0e835b904e36092fd7f7d2e61ef5b00e23

다시 시내버스를 타고 강릉시내로 이동한다.

흐린 하늘 사이로 태양이 잠시 비추는 모습이다.

3fb8c32fffd711ab6fb8d38a4783766d70ce03d9ec2ff9b0b419b490887ae4bbb8297f06bb61c35c0a99fa8d1d7d

30분 가량 달려 신영극장에서 하차했다.

아직도 1시간 넘게 시간이 남아 아침식사를 하기로 한다.

7fed8270b58369fe51ef8ee64281747309878a3a5e50a230a191fc7d38b72f8f

버스정류장 앞 김밥집에 들어가 제육덮밥으로 아침식사를 해결했다.

9,000원인데 가격대비 양이 꽤 많은편이다.

식사 픽업 및 반납, 물, 반찬 모두 셀프서비스라 반찬은 따로 담지 않았다.
(반찬이라고 해봐야 단무지와 깍두기가 전부였다)

3fb8c32fffd711ab6fb8d38a4785766db36c0acf318bdf323766dce2c062acb5119ef9796347fee7867144e32c7d

식사 후 다시 강릉역으로 돌아온다.

이제 동해안을 가로질러 부산으로 내려갈 시간이다.

7fed8270b58369fe51ef8fe744847c739a67a91b9630a6471d92605122f72ea7

25.12.30부로 운행을 시작한 부전행 KTX 이음 열차가 출발대기중이다.

동해선에 KTX가 투입되면서 기존에 운행하던 itx 마음 열차는 강릉발 편도 1회를 제외하고 모두 동해역으로 단축됐다.

3fb8c32fffd711ab6fb8d38a4787766dae93cf269411e565a86d13a05d81433d983775e7f803d592854ee058b42a

우등실로 예매하려 했으나 이미 진작에 매진되었고, 일반실로 예매했지만 그마저도 인기좋은 동해선 답게 매진 직전의 상황까지 왔다.

많은 승객을 태우고 강릉역을 출발한다.

나름 KTX라고 필수정차역에만 정차하는 열차다
(강릉-정동진, 묵호, 동해, 삼척, 울진, 영덕, 포항, 경주, 태화강-부전)

7fed8270b58369fe51ef8fe143817173d5061704671537fb28f71625fc26a5cf

안인해변을 지나고있다.

3fb8c32fffd711ab6fb8d38a4789766d8340cc1136b85e7703efa18ccb889a2d0fada41dab8a4bedac28aaacba9d

정동진역에 정차중이다.

3fb8c32fffd711ab6fb8d38a4788766d4f5fa49bff4443a8667cd6203a3f0eefbc076100d7cc147b370676a7ce70

3fb8c32fffd711ab6fb8d38a4481766d0a245b487505b0c4f6b857b0994bf8b724b2e5bc21954cbf1cbaf4b938eb

동해역에 도착했다.

휴가 나가는 군인들이 제법 많이 탑승했다.

3fb8c32fffd711ab6fb8d38a4480766de228393876202d7d25dd8b54f5e9022f97ebd9a6946886922c845d941efc

7fed8270b58369fe51ee87e54182737351343db5a49334aa09ba0883e2c9c18c

울진역에 도착했다.

대뜸 한 승객이 내가 앉아있는 자리가 자기 자리니깐 비켜달라고하길래 내 승차권을 보여줬다.

내 승차권을 보고 자기 승차권을 보더니 오늘이 아닌 월요일 승차권으로 탑승한거였다.

승무원이 와서 승차권변경을 해주고 해당 승객은 나에게 죄송하다는 사과를 하고 그대로 잠을 청했다.

3fb8c32fffd711ab6fb8d38a4482766d8d686a108924b46ba6d8453f9d4d9324f8a8bc1549ea5d4cddd9bfea038c

7fed8270b58369fe51ee84e5438175734bf8eae7e6ff44008f1b61e96860f8ae

포항역에 정차중이다.

3fb8c32fffd711ab6fb8d38a4484766d2a277a27d6479ae7b4f460653b82b87e7aebc0f8f1d01d86668ab129a0b9

7fed8270b58369fe51ee85e64e807d73fb1586e47b6c481c8aea4abc711da95e

4시간을 달려 마지막 종착역인 부전역에 도착했다.

작년 itx 마음을 탔을땐 근 5시간이 걸렸지만 그래도 KTX라고 마음 대비 1시간 단축됐다.

3fb8c32fffd711ab6fb8d38a4486766d43641640c96a3592606be924511174f0115e4b93db4daa7d9d418e3c72ff

이번에도 다음 열차 출발까지 1시간 이상 여유가 있는편이라 점심식사를 해결했다.

여유있게 식사 후 다시 역으로 돌아왔다.

3fb8c32fffd711ab6fb8d38a4489766d8e6db8b3f73242b6ce6cfaace25342471ab9eeaadc5cec7ce078fa5a0407

7fed8270b58369fe51ee82e04383777374548bd0ad0466fef71e5329553280c2

이제 새마을호 열차를 타고 남쪽을 가로지를 시간이다.

7fed8270b58369fe51ee83e546827073fa430cc237235515ae7a5898394a9863

경주, 안동, 제천을 거쳐 청량리역으로 가는 itx 마음 열차가 출발대기중이다.

7fed8270b58369fe51ee83e14784707317db9ae646fc25b425ffc520d27d9b32

원동역에 정차중이다.

7fed8270b58369fe51ee80e74184757318df497cea1c2de0c8cec6a56cb5523d

마산역에 정차중이다.

7fed8270b58369fe51ee81e544857073b9681453bff14e665d4726c966db7930

3호차 일반실

열차는 매진이고, 내 자리 뒷쪽으로 입석 승객들이 여럿 서있었다.

7fed8270b58369fe51ee81e044807273f9f3de932047070997519bc45467e74a

2시간 50분 가량 달려 순천역에 도착했다.

많은 승객들이 내렸지만 그만큼 또 많은 승객들이 탑승한다.

광주쪽으로 해서 가지 않고 장흥, 강진, 해남을 경유해 목포로 가다보니 해당지역으로 가려는 승객들이 많이 탑승했다.

그동안 이 지역들은 버스 말곤 선택지가 없었고, 그마저도 목포를 제외하면 완행버스에다가 국도운행으로 인한 비싼 요금때문에 버스보다 저렴한 열차로 많이 몰린 상황이다.

7fed8270b58369fe51ee8fe5478076731f804470b2dbbac8b2d7157069842317

순천-신보성간 무정차 운행 후 목포보성선 전남장흥역에 도착했다.

절반가량의 승객이 여기서 하차했다.

3fb8c32fffd711ab6fb8d38a4587766dec43ed8d78c60fffa34980a9f54623edd18578e147e14fce36ab42bb8415

해남역에 정차중이다.

여기도 전남장흥역 다음으로 많은 승객들이 하차하여 객실이 많이 조용해졌다.

7fed8270b58369fe51ee8fe144807273d4075582a3b2525da398268536504cde

영산강을 지나고 있다.

7fed8270b58369fe51ee8fe1428272731f187b82d7c4f61c33772aed50149137

창밖으로 남악신도시의 모습이 보인다.

3fb8c32fffd711ab6fb8d38a4588766d030328a85c49e5981fa4bd799b0d5080f7ff0c9d9ce89a1302537963a521

영암역 이후로 기관차 비상제동장치가 계속 오작동하여 가다서다를 반복한 끝에 목포역에 15분 지연되어 도착했다.

7fed8270b58369fe51ed86e541807773b859c4ceef74954b6d80d25e510fd8e6

시간상 저녁식사는 힘들것 같아 역 근처에서 간단히 샌드위치와 음료를 사왔다.

3fb8c32fffd711ab6fb8d38a4280766d8a54fb2e870783de4b4bfbceb20cc4154953d2e35ffd8ba32b10220f6977

이제 이 열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간다.

작년 여름엔 광명에서 목포로 내려오며 시작했지만 이번엔 이 열차를 타고 용산에서 마무리 짓는다.

3fb8c32fffd711ab6fb8d38a4283766d212a76bf9fda1579f6ca61c666aafa7e3587391fa6b483ec8d3ae26257ae

그렇게 목포역을 출발한다.

3fb8c32fffd711ab6fb8d38a4282766d9b2e5b9d5b52254f81bcf2bf0846801517f6da136bfb5189fa089ac3b92f

특실로 예매한터라 출발하자마자 잠시 잠에 빠졌다.

깨고나니 광주송정역에 정차중이였고, 객실은 만석이 되었다.

3fb8c32fffd711ab6fb8d38a4285766db19064134fba68ab74bba42a6a0ecb1d5ce7e1bc254f79e3f4c39c9de3a3

익산역에 정차중이다.

여수에서 출발한 열차와 중련연결을 위해 7분 간 정차하여 잠시 밖으로 나왔다.

하행선에 목포, 여수행 복합열차가 도착했다.

7fed8270b58369fe51ed84e64683777589b7c3ba6b2e530ade40e10e33e82274d94ba7

열차는 어느새 그 역에 도착한다.

7fed8270b58369fe51ed84e64f837675bf51933426fb0bc9f1cd3ef6b4256948b582cd

그 역에 정차중이다.

경부선 선행열차들이 지연되어 2대의 열차를 먼저 보낸다고 10분 간 정차했고, 그 시간은 고스란히 지연시간이 되었다.

3fb8c32fffd711ab6fb8d38a4289766d50ee6783eb160cf20d2f885941e736577df53ad39782aa870cfb2370045f

3fb8c32fffd711ab6fb8d38a4288766d99dabcec416fe5970ba3cf8654afef3bde8bceced5eaf385c091ea0bd2d2

마지막 종착역인 용산역에 10분 지연되어 도착했다.

당일치기 한반도 한바퀴 일정이 모두 완료되는 순간이다.

3fb8c32fffd711ab6fb8d38a4288766d99dabcec416fe5970ba4c68156afef3bfe35d2f83a35c66fcd552bcc0650

영등포역에서 버스 막차를 타기위해 부득이하게 바로 전철을 타러 이동했다.

3fb8c32fffd711ab6fb8d38a4288766d99dabcec416ee59508a1c48657afef3baaded1175b074ea27c16e3ae1d89

영등포역에서 좌석버스 막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오며 모든 여정을 끝마쳤다.

길고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매우 감사합니다.

- 20&21 Premium-Gol-d


출처: 교통 갤러리 [원본 보기]

추천 비추천

29

고정닉 18

5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시대를 잘 타고나서 뜬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2/16 - -
공지 실시간베스트 갤러리 이용 안내 [4719/2] 운영자 21.11.18 16345473 728
406350
썸네일
[유갤] 유익유익 복을 불러온다는 풍수 인테리어.jpg
[7]
동방불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25 263 1
406349
썸네일
[군갤] 국지방공레이더 TOD 연동 개선 사항
[21]
ㅇ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20 2674 23
406348
썸네일
[싱갤] 알쏭달쏭 포켓몬 세계관의 고기요리
[41]
햄박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15 2986 9
406346
썸네일
[기갤] 민희진이 이길거라고 예측한 변호사가 있었더라
[39]
ㅇㅇ(119.197) 23:10 2408 14
406345
썸네일
[메갤] 카툰가이드 번외편 -설날 뉴비들에게 물약 배달하는 만화
[30]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5 3989 64
406344
썸네일
[잡갤] "지구종말까지 85초" 높아진 위협에 세계각국 경종..
[60]
스이세이상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0 2463 2
406342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벌써 데뷔 10주년을 넘긴 걸그룹
[40]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55 4632 17
406341
썸네일
[잡갤] 세뱃돈도 증여일까..."비과세 여기까지 OK"
[55]
스탈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50 3069 14
406340
썸네일
[러갤] 마이크론 4배 늘린 월가 큰손…버핏은 애플 또 축소
[21]
스탈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45 3133 5
406338
썸네일
[기갤] 이재용 회장을 보고 교훈을 얻었다는 통역사 안현모..JPG
[70]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40 4248 32
406337
썸네일
[싱갤] 현재 서양커뮤에서 토론중인 한국 남성 수염 제모
[266]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35 9771 30
406334
썸네일
[공갤] 사람들이 잘 모르는 멸종위기종
[3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25 5816 39
406333
썸네일
[잡갤] "소득격차 101배" 극단화된 양극화에 서민 피눈물..
[166]
스이세이상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20 5347 39
406332
썸네일
[백갤] 선재스님이 흑백요리사 나올 수 있었던 이유
[84]
ㅇㅇ(175.119) 22:15 6031 10
406330
썸네일
[야갤] 여자 경리가 회사 돈 횡령하는 스킬...JPG
[125/1]
Spider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10 18474 307
406329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억울한 음주운전자
[56]
차단예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05 6794 36
406328
썸네일
[붉갤] 붉은사막 맵(DELESYIA) 분석 1, 2편
[46]
코진구(118.41) 22:00 3620 16
406326
썸네일
[유갤] 신숙주 (숙주나물 그 분) 카카오맵 후기 근황
[74]
ㅇㅇ(175.119) 21:55 4565 23
406325
썸네일
[싱갤] 스압) 싱글벙글 깔깔유머집 지구촌 2...jpg
[46]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1:50 10737 58
406324
썸네일
[잡갤] "쉬었음보다 서럽다"…삼전·SK하이닉스 '놓쳤음 인구'
[188]
스탈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1:45 9880 17
406322
썸네일
[아갤] SNR 메다카 이야기 7
[30]
SNRㅣ라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1:40 1127 18
406321
썸네일
[중갤] (장문) 격겜이 성공하지 못하는 이유.eu
[285]
아모른직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1:35 7357 38
406318
썸네일
[잡갤] 헐크도 “챗GPT 불매”…70만명 보이콧 선언, 왜
[100]
스탈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1:25 7303 20
406317
썸네일
[유갤] 세종에 버금가는 한국사 최고의 왕..jpg
[148]
동방불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1:20 9674 80
406316
썸네일
[카연] 본인쟝 벨튀하는 만화
[61]
코로론바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1:15 4910 40
406314
썸네일
[무갤] "부모 압박에 사교육비↑"...불안이 키운 29조 시장
[154]
조선인의안락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1:10 4600 24
406313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인도네시아...꼴값 레전드...JPG
[39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1:05 14155 102
406312
썸네일
[루갤] 간성인 군복무 사건
[114]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1:00 4944 27
406310
썸네일
[나갤] [나혼자산다] 최근 시각장애고양이 구조&입양한 배우 옥자연.jpg
[59]
ㅇㅇ(175.119) 20:55 4919 26
406308
썸네일
[한화] 강백호 부진했던 eu
[77]
칰갤러(220.123) 20:50 9829 64
406306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스폰지밥 단역들 근황 정리
[78]
페키니즈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45 20173 73
406304
썸네일
[야갤] 어디서 분명히 봤는데..눈앞에 스쳐 지나간 실종자
[91]
윤어게인y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40 6155 12
406302
썸네일
[유갤] 한반도를 덮친 구석기 최악의 대재난.jpg
[114]
동방불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35 8973 37
406300
썸네일
[러갤] ‘폭락’ 비트코인 들어갈까 말까?…붕괴 vs 반등 엇갈린 전망
[83]
스탈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30 8021 12
406298
썸네일
[유갤] 뭔가 뒤바뀐 미국과 중국.jpg
[402]
ㅇㅇ(175.119) 20:25 11122 123
406294
썸네일
[잡갤] 길에서 메이드복 입은 대학생을 만난 홍석천
[83]
뽀롱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5 11610 45
406292
썸네일
[야갤] 인스티즈...큰 가슴이 왜 좋은지 모르겠어 ㄹㅇ...jpg
[299]
Adida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0 21108 254
406290
썸네일
[싱갤] 한국의 시래깃국을 그리워한다는 어느 외국인
[84]
AC서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05 10773 33
406288
썸네일
[야갤] 심각한 지하상가 공실률...진주시가 내놓은 대책 살펴보니
[158]
윤어게인y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00 8373 19
406286
썸네일
[핑갤] 본인들 폰은 못 써서 사진만 찍어준 풍향고 팀
[62]
ㅇㅇ(175.119) 19:55 6674 17
406284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동물농장 입양전화 오고 보호소 뒤집어졌다는 댕댕이.jpg
[73]
수인갤러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50 9352 39
406282
썸네일
[러갤] “미국·일본 역사적 순간” 트럼프, 日의 대미 투자 프로젝트 발표
[52]
스탈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45 4969 15
406280
썸네일
[중갤] 국방부, 용산 옛 청사 복귀 시동..."239억 원 소요"
[140]
스탈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40 4390 18
406278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통합 안했으면 지금까지도 ㅈㄴ 헷갈렸을 곳
[74]
싱글벙글지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35 9942 48
406276
썸네일
[야갤] 미군, 마약운반 의심 선박3척 격침..11명 사망
[115]
윤어게인y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30 5616 77
406274
썸네일
[일갤] 이키섬 2박3일 뚜벅이 여행 후기
[33]
villager3010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25 2193 14
406270
썸네일
[유갤] 물리학적으로 미래는 정해져있다..jpg
[342]
동방불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15 13480 53
406268
썸네일
[잡갤] 캣휠에 발전기를 달면 전기요금을 절약할수 있을까.jpg
[84]
묘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10 7396 78
406267
썸네일
[스갤] 탄광의 흔적을 찾아볼 수 있는 재미있는 스키장 - 파크시티(1/2)
[23]
J_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06 2960 19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