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단독] "신천지, 국힘에 5만명 가입시켰다…할당량 미달 시 기합" 앱에서 작성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1.20 09:30:01
조회 10205 추천 347 댓글 377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26d35d5afcbee7c8aa893a7613df9b5bd2e9bce7040579c665d4440a0d23d2be76f8f45e3cd917ca6c771f4b8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26d35d5afcbee7c8aa892a5613df9b5bd2e7d5eef69d17969ddbe4f114be925b30ae172ac9321f40638033adf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신천지의 정교유착 의혹에 대한 수사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저희는 신천지 전직 간부로부터 국민의힘 당원 가입 명부 파일을 입수했습니다. 최근 5년간 최소 5만 명의 교인이 국민의힘에 입당했다는 것이 이 간부의 주장입니다. 명부엔 이름과, 전화번호뿐 아니라 주민등록번호도 적혀 있었습니다. 이런 당원 모집에 '필라테스'라는 작전명까지 붙였습니다.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26d35d5afcbee7c8aa894a4613df9b5bd2eb3b0cf0f9768198867f1a2d079d4ca3f466a31869b48d9fed08a0a

경기 과천에 있는 신천지 요한지파 건물입니다.

서울 사당과 과천 등을 담당하는 요한지파는 신천지 12지파 중 본부 격입니다.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26d35d5afcbee7c8aa991a5613df9b5bd2e560d3efb1c4d88c0c11714130945d2428247b07c24588a8f1251

JTBC는 요한지파에서 국민의힘 당원 가입에 개입한 전직 간부 이모 씨를 만나서 인터뷰했습니다.

2023년 5월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이 있는 총회에서 지시가 내려왔다고 했습니다.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26d35d5afcbee7c8aa990aa613df9b5bd2eb7251cdba76a8362ed192da5d74ded6fccaeb749fa1eb71c4d7a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26d35d5afcbee7c8aa993a1613df9b5bd2e8ce2868f24688aac05cb9cd4a9c437352d85761ef82ad4e41946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26d35d5afcbee7c8aa992ab613df9b5bd2ebfe7aa2c7e53e836e4788bfaed656954505829b8440678017596

교회마다 최소 교인 절반 이상은 책임당원으로 가입시켜야 하는 '할당량'도 제시됐습니다.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26d35d5afcbee7c8aa994a7613df9b5bd2ecc8a0c8997c73c201d6d80794f521318833823228bd6c930fd32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26d35d5afcbee7c8ba090a6613df9b5bd2e8330fb5af35d3abfc567e1dfdf999ada50f7019cb8db55c9e2a68f

JTBC는 실제 해당 간부가 직접 작성한 당원에 가입한 명단 파일을 입수했습니다.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26d35d5afcbee7c8ba093a7613df9b5bd2e32386540225a7c9ab005d51fdaca1e7c6c557fd697b34b44044009

서울 사당, 신사, 신림 등 지역과 경기 군포, 의왕 등으로 지역을 나눠 정리한 파일입니다.

신도 이름과 전화번호, 그리고 주민등록번호 앞자리 등 정보가 적혀있습니다.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26d35d5afcbee7c8ba092a1613df9b5bd2ed262e0faabf5317ab2b28cf5f8bd033f16461a808a39ac72a3449d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26d35d5afcbee7c8ba092a5613df9b5bd2eca4df978f25198ae7dae5b27ed6e755ccd51df6d87582726489d16

당원 가입은 절대적 비밀이라며 '필라테스', '빨간색 당' 같은 단어가 쓰였습니다.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26d35d5afcbee7c8ba095a7613df9b5bd2e076449bfd6be10e453b1b4cbcfb5c4ac30addb6c396cc109b96e0f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26d35d5afcbee7c8ba095aa613df9b5bd2e286e84dfc361a61b1ef08513af8d88d776ac0f77d97c3d0294f23f

취재진과 만난 간부는 간부회의 강조사항 메모도 공개했습니다.

이른바 작전명은 '필라테스 유의사항'.

문자로 절대 권유하지 말고, 녹음도 주의하라는 부분도 보입니다.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26d35d5afcbee7c8ba191a6613df9b5bd2eac519fe7bc6b09cc8b79d6a2d02546b42f3e4ee48cfab4ddeab745

22년 윤석열 전 대통령이 당선됐고, 23년엔 당권 경쟁이, 24년엔 총선이 있어 신천지는 23년을 중요한 기회로 판단한 거로 보입니다.

관련 내용을 여러 차례 물었지만 신천지 측은 답하지 않았습니다.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26d35d5afcbee7c8ba193a6613df9b5bd2e453bc9306d9be5b4770b15d81df06a25308e8ea11fe2b37f8d15ea

저희 취재진은 당원을 모집한 간부뿐 아니라 일반 교인들도 만나봤습니다. 당시 교단은 말 그대로 '총동원령'을 내리며 사활을 걸었다고 했습니다. 할당량을 채우지 못하면 야간에 집합해 '체력훈련'같은 기합을 받았고 "지옥에 간다"는 말까지 들었다고 했습니다.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26d35d5afcbee7c8ba192a2613df9b5bd2efd4973237e7e93626a57e0429e110aed4c4ca49eb6a6576c2e0a5a

2023년 5월부터 본격 시작된 국민의힘 책임당원 가입은 연말까지 이어졌습니다.

할당량을 채우지 못한 지파는 매일 밤 경고를 받았습니다.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26d35d5afcbee7c8ba192a7613df9b5bd2ec4a49eca7cc05fee55b0f2125ccc2630284337f0079a7460e520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26d35d5afcbee7c8ba195ab613df9b5bd2edb2f446d17f666b131a318be231ec6aa5792379fb502cd131305

제대로 소명하지 못하면 인적이 드문 공원에서 '체력 훈련' 같은 기합도 받았습니다.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26d35d5afcbee7c8ba291a7613df9b5bd2e1e73e185f7d3a635982c63bde649ba8ed85e9d12b748d217e12a43

취재진이 만난 신천지 일반 신도들은 당시 끔찍한 경험을 털어놨습니다.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26d35d5afcbee7c8ba291ab613df9b5bd2e845180bee3618cb92610b66abcac19f6c1e7b914f781fb60f56c01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26d35d5afcbee7c8ba290a7613df9b5bd2edd209f148827b4ef9b7374cab1dd01aecb9bc695d92642ce269f

당원에 가입하지 않은 청년 명단은 따로 관리했습니다.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26d35d5afcbee7c8ba294a4613df9b5bd2e63d7d73221222d78429c0dde17ba5be9457d20125ccc9892916d06

신천지 총동원령 배경엔 2020년 코로나 사태가 있습니다.

단체 활동을 엄격히 금하던 시기 신천지 예배가 논란이 됐고, 이만희 총회장은 경찰 수사를 받으며 대국민 사과까지 해야 했습니다.

당시 이만희 총회장 손목에 차인 '박근혜 전 대통령 시계'도 논란이 된 가운데 문재인정부 시절 신천지는 신도 수가 급격히 줄어든 걸로 알려졌습니다.

이후 신천지는 대선 등 주요 선거에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해 노력했다는 게 전직 간부의 설명입니다.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26d35d5afcbee7c8ba393a2613df9b5bd2ec56828959cbd0ed3d91f45869020a90141273a0017fb7e1399a82e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26d35d5afcbee7c8ba393a6613df9b5bd2e5e3092cc15f2ffd571b2b872f66c4b18943d3009a961bea2c7144d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26d35d5afcbee7c8ba392a7613df9b5bd2e9d710e75992df491c6b19fae330aee6af12f6e516b8a19406d5a39

[앵커]

신천지 교인의 국민의힘 당원 가입. JTBC의 취재로, 구체적인 시점과 인원이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도대체 왜 이렇게 대거 정당으로 들어간 건지 그 동기가 중요해 보입니다. 이자연 기자가 나와 있습니다.

신천지가 왜 국민의힘 당원 가입에 사활을 걸었는지부터 짚어볼까요.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26d35d5afcbee7c8ba395a5613df9b5bd2e60a32c3d613e4cee125ecfe897de15f9d216c02cdf455dd1daff

[기자]

'이른바 필라테스 프로젝트'. 지침 보여드리겠습니다.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피해 본 것에 대한 권리회복"같은 명분을 내세워서 설득하라는 지침입니다.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26d35d5afcbee7c8ba394a4613df9b5bd2ec5e8e8bc9fe5bdf4ef766c353f5fc1db200a1350b857ebe4eca3c8

앞서 리포트에서 이만희 총회장 손목에 차인 박근혜 전 대통령 시계도 언급됐는데요.

신천지는 20여년 전부터 보수정당과 가까웠지만 당원 가입의 도화선이 된 건 코로나를 겪으면서입니다.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26d35d5afcbee7c8ba491ab613df9b5bd2e938c6cf630a98c498aeb1f955d4ca91cd93c54800dbd47991c1b

신천지 신도 전수조사를 한 이재명 당시 경기도지사는 '원수'가 되고, 압수수색을 막은 윤석열 당시 검찰총장은 '우리 편'으로 간주된 건데, 잠깐 들어보시죠.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26d35d5afcbee7c8ba493a6613df9b5bd2eed083db9846f32bd25b0a2431fa611f930f2afda2921fce4fd74c2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26d35d5afcbee7c8ba492a2613df9b5bd2ec77a769db594cbdc3047322d9784f8b7ffc91d812f459fcb351eb8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26d35d5afcbee7c8ba492a1613df9b5bd2eb4ff8c3dc106feb093ba0cea4bcf84b34f803e65fede38b5ea90a7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26d35d5afcbee7c8ba495a3613df9b5bd2e5895b30a289925ca6e84d20a9ccda36de0fe0ecbfb7f350c123054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26d35d5afcbee7c8ba494a2613df9b5bd2e5664c6b87745d7edccc27c5ec6e7a51ac612a38f95331684213a88

이 기조가 2021년 국민의힘 집단 당원가입, 2023년 5월 '필라테스 프로젝트'로 이어진 겁니다.

제가 만난 신천지 핵심 간부 출신 인물은 과천 땅에 성전을 짓기 위해 건물 용도변경을 하는 등 구체적인 숙원사업도 있었다고 했습니다.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26d35d5afcbee7c8ba590a2613df9b5bd2eaa7ec581beba25a0015ddeea4026bce2ef608d62e1d125aa0cbe12

[앵커]

2023년 집단 입당은, 특히 '책임당원' 만들기에 집중이 됐던 거잖아요?

[기자]

그렇습니다. 저희가 입수한 23년도 자료들을 보면 '회비는 꼭 자동이체할 것', '대납 절대 안 됨', '신용불량자는 안된다' 등 당비를 내야 한다는 걸 여러 차례 강조합니다.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26d35d5afcbee7c8ba590a7613df9b5bd2e317526906fc2e6b4c31d6e0944c8636b80b05d61ddd5a7f1383a

당시 보고서 보면 한 여성 신도가, 1년에 만 원 당비 내는 것이 부담된다고 하소연했는데 "성전이 없어서 카페나 식당 다니다 보면 그보다 돈이 훨씬 더 든다"는 식으로 설득했다는 내용이 적혀 있습니다.

심지어 당비 자동이체 내역이 적혀있는 은행 앱 캡처까지 보고받았습니다.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26d35d5afcbee7c8ba593a2613df9b5bd2e5bce7296a48bca92c3b8b537695ae3d39ba9eb9d96b58c551115

[앵커]

일반당원과 책임당원의 가장 큰 차이는 당내 선거 투표권 유무잖아요?

[기자]

그렇습니다.

특히 2023년엔 책임당원의 영향력이 더 커진 상황이었습니다.

이전까진 당대표 선거에서 당원투표가 70%만 반영됐는데, 이 시기엔 당대표와 최고위원 선출을 100% 당원 투표로만 진행한 겁니다.

집단 가입한 인원들을 동원해서 신천지가 어떤 조직적인 영향력을 발휘했는지에 수사가 집중돼야 하는 이유입니다.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26d35d5afcbee7c8ba593aa613df9b5bd2ed560f2d72e4ca2863ea50ade8ab30ccf9af886160a13ff42624d

[앵커]

수사는 이번 주부터 속도가 붙겠죠?

[기자]

네, 내부고발자들과 전 간부들부터 집중적으로 조사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신천지가 윤석열 전 대통령을 '밀어주고' 대신 어떤 혜택을 받았는지 규명하는 게 합수단 수사의 핵심입니다.

특히 앞서 JTBC가 이만희 교주의 '황제 준법 교육' 의혹을 보도한 바 있는데요.

횡령 등으로 유죄 확정판결 받은 이만희 총회장이 침대까지 설치된 전용 별실에서 교육받는 등 특혜를 받았단 내용입니다.

또 앞서 언급했듯 책임당원이 된 신도들을 동원해 특정 정치인에 투표하는 등의 움직임이 있었는지도 수사로 확인해야 할 대목입니다.

[앵커]

당원 5만명이면 적지 않고 상당한 인원수죠. 당내에 어떤 선거라던가 이런 걸 좌지우지할 수 있고요. 또 당 밖에 선거 절차에도 여러 영향을 끼쳤을 가능성도 보입니다. 계속 취재가 필요할 거 같네요.


jtbc 단독 신천지 5만교인 국힘 조직적 입당



[단독] '국힘 당원가입' 신천지 명단 파일 입수…"최소 5만명 입당"



[단독] '국힘 당원가입' 신천지 명단 파일 입수…"최소 5만명 입당" 

















이만희 경호원 출신 A씨 “신천지, 총선 전 국힘 당원 가입”



7ced8076b58368f23ee698bf06d6040332c3997fe1e8542571da


7ced8076b58368f23fed98bf06d6040305a17a3cd133a535a9ad


7ced8076b58368f23fea98bf06d60403925143e27aea52726ac8


7ced8076b58368f23fe798bf06d60403c32e1c7d640d5080cca3


7ced8076b58368f23cee98bf06d604036f71a3c23eaf11ed07cb


7ced8076b58368f23ceb98bf06d604035fe2a863dc4774f864a0


7ced8076b58368f23ce898bf06d604033b1463e6fb04badd6860

신천지, 총선 앞두고 국민의힘 당원 가입 조직적 지시 정황


• 신천지 교주 이만희의 최측근 경호조직 출신 A씨는 22대 총선을 앞둔 2023년 7~8월 신천지에서 국민의힘 당원 가입을 전국적으로 조직적으로 지시하고 관리했다고 증언했다.


• A씨는 신천지 내부에서 신도들을 책임당원으로 미리 만들어 향후 당내 경선이나 정치 일정에서 신천지의 영향력을 높이려는 판단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 국민일보가 입수한 자료에는 군포 지역의 당원 가입 명단과 텔레그램 지시사항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A씨는 전국적으로 5만 명 이상이 당원으로 가입했을 가능성을 추산했다.


• A씨는 신천지가 더불어민주당이 아닌 국민의힘으로만 당원 가입을 지시했으며, 이는 과거 한나라당 시절부터 이어진 보수 정당과의 유착 관계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27200




출처: 새로운보수당 갤러리 [원본 보기]

추천 비추천

347

고정닉 34

178

원본 첨부파일 38본문 이미지 다운로드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해외 유명인들과 있어도 기가 전혀 죽지 않을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2/09 - -
이슈 [디시人터뷰] '따로 또 같이' 피어난 걸그룹 tripleS 운영자 26/02/10 - -
공지 실시간베스트 갤러리 이용 안내 [4624/2] 운영자 21.11.18 16343074 727
405168
썸네일
[자갤] (스압) 신형 기아 셀토스 SP3 전시장 실물 후기
[42]
랄라룰루까륵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26 1410 31
405166
썸네일
[스갤] 눈마새 게임 공개 + 외국인 반응
[83]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15 2230 14
405164
썸네일
[기갤] '43억 횡령' 황정음, 46억에 산 이태원 집 가압류 당했다
[75]
ㅇㅇ(106.101) 19:05 2557 9
405162
썸네일
[미갤] 골드만삭스 엡스타인 연루..
[78]
ㅇㅇ(125.240) 18:55 5859 52
405161
썸네일
[나갤] 트럼프, 철강·알루미늄 관세 축소 계획
[62]
ㅇㅇ(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51 1868 10
405159
썸네일
[루갤] 4년 뒤 취업자 감소‥노동 참여 늘려야 2% 성장
[114]
묘냥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45 2281 7
405157
썸네일
[미갤] 뉴욕연준은행, 트럼프 행정부 관세의 90%는 미국이 부담
[152]
시마시마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40 4063 45
405154
썸네일
[아갤] 근데 엔씨 다음 신작 MMORPG도 참 걱정이 드네...
[72]
inp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30 4122 28
405153
썸네일
[야갤] 노동법 위반 확인된 런던베이글뮤지엄 근황
[143]
ㅇㅇ(106.101) 18:25 4965 25
405151
썸네일
[특갤] MS 술레이만, 모든 사무직 12~18개월 내 자동화
[74]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20 4046 18
405150
썸네일
[무갤] '36시간 연속근무' 제설 공무원 쓰러져 의식불명
[377]
조선인의안락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15 6633 73
405148
썸네일
[해갤] [블라인드] 남편 육아휴직으로 시댁 난리
[98]
ㅇㅇ(106.101) 18:10 5977 10
405147
썸네일
[러갤] 美 행정부, 미네소타 대규모 이민단속 작전 종료
[75]
스탈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05 2520 13
405145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만화보고 기절할뻔 했다는 디시인
[207]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00 22539 104
405144
썸네일
[새갤] 군인 아들 마중가던 母 사망 ‘음주 벤츠’ 20대男감형… 징역8년→6년
[203]
abce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55 5748 48
405142
썸네일
[잡갤] “나는 고작 200만원인데”…동기는 ‘집값’ 7억 올랐대
[138]
스탈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50 7601 14
405141
썸네일
[백갤] 개인정보위, 보안 구멍 루이비통·디올에 360억 과징금 빽다방 포함
[55]
ㅇㅇ(183.99) 17:45 3809 96
405138
썸네일
[싱갤] 얼탱얼탱 베트남 반미샌드위치 사건에 대해 알아보자
[181]
BCHLLE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35 10494 94
405136
썸네일
[중갤] 국민의힘 윤리위, 배현진 당원권 정지 1년
[311]
BB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30 6789 75
405135
썸네일
[주갤] ai로 여대 다니는 남학생 캐릭터 광고해서 논란중인 곳
[92]
ㅇㅇ(106.101) 17:25 11476 16
405133
썸네일
[중갤] 트럼프의 ‘핵 고삐’ 풀렸다…B-52 폭격기에 핵무기 탑재 준비
[66]
스탈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20 4194 11
405132
썸네일
[이갤] “편의점서 웬 크림 짜는 소리가?” 2030 난리났다…
[129]
스탈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15 13224 11
405130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전기가 닿지 않는 곳의 희망인 지어 팟.
[103]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10 15847 75
405129
썸네일
[넷갤] 일본인이 집안에서 얼어죽는 이유
[523]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05 12717 106
405127
썸네일
[자갤] 어제자 강남역 버스사고 ㄷㄷ...gif
[269]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00 13047 114
405126
썸네일
[2갤] 최가온이 은퇴 할려고 했던.. 이유 ..jpg
[103]
3dd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55 7935 89
405124
썸네일
[이갤] 현재 ChatGPT Pro 대란으로 난리난 당근 근황.jpg
[147]
ㅇㅇ(198.44) 16:50 12899 10
405121
썸네일
[싱갤] 훌쩍훌쩍 외상센터 의사가 겪어야 하는 죄책감
[194]
동방불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40 8063 69
405120
썸네일
[야갤] 롯데자이언츠 .. 대만도박장 출입.. 성추행까지 의혹 ..jpg
[127/1]
업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35 6372 75
405118
썸네일
[더갤] 헌재 "재판소원, 위헌·사법권 독립 침해 주장 헌법상 근거 없어"
[173]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30 3800 28
405117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스파이를 찾아내는 아주 간단한 방법.jpg
[42]
짜잔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25 8949 47
405115
썸네일
[러갤] "설명할 시간 없으니 어서 타"…삼성전자 "JY 믿고 탄다"
[83]
스탈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20 8033 15
405114
썸네일
[이갤] 속옷만 널면 사라져..삼대남 집에서 나온 여자빤스 137장 경악
[163]
배그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15 9780 30
405112
썸네일
[서갤] 세수 37조 늘었지만 확장 재정에 국가채무 1300조 육박
[191]
ㅇㅇ(106.101) 16:10 4820 58
405111
썸네일
[싱갤] 연천에서 군복무하면 무조건 아는 곳
[174]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05 11335 130
405109
썸네일
[더갤] 블랙핑크, 국립중앙박물관과 대규모 협업
[66]
고닉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00 4580 19
405108
썸네일
[중갤] ‘부산 돌려차기’피해자, 국가상대 손배소승소… 법원“1500만원 배상"
[194]
성당상납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55 8050 42
405105
썸네일
[싱갤] 목 마른 사람이 우물을 판다.JPG
[236]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45 14603 144
405103
썸네일
[필갤] 여름 삿포로 40mm 아침 산책
[25]
갬성몰빵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40 2094 17
405102
썸네일
[새갤] 천하람 "전한길 건국 펀드? 전형적 사기"… 全 "모금 중단"
[119]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35 5212 39
405100
썸네일
[싱갤] 동남아인들이 보고 배운 컨탠츠 예시
[323]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30 19446 160
405099
썸네일
[이갤] 소방서 커피 민원에 기부 릴레이
[131]
ㅇㅇ(106.101) 15:25 5600 22
405097
썸네일
[주갤] 나 눈 높나 팩폭부탁
[177]
디씨망령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20 12964 75
405096
썸네일
[미갤] 2월 13일 시황
[17]
우졍잉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15 2920 21
405094
썸네일
[싱갤] 유튜버들이 다른 직업을 안 가지는 이유
[363]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10 21869 163
405093
썸네일
[치갤] '사직' 충주맨 "새로운 도전하러 떠난다…정치는 절대 NO"
[335]
ㅇㅇ(119.197) 15:05 13180 34
405091
썸네일
[카연] 여대생이 갑옷기사의 겨드랑이 빠는 만화 - 강철의 프리랜서3
[44]
도나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00 7607 66
405088
썸네일
[남갤] 아이돌에게 갑질당해 글 올린 스태프 부모님
[201]
ㅇㅇ(211.36) 14:50 11540 144
405087
썸네일
[서갤] 정동영 “미안해” 김여정 “사과 받아주겠다”
[176]
ㅇㅇ(106.101) 14:46 7185 112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