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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난했던 유키미쿠 하코다테 여행기 - 2, 3일차 (모토마치, 운휴)앱에서 작성

samchi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1.20 10:30:02
조회 2453 추천 18 댓글 45

[시리즈] 험난했던 유키미쿠 하코다테 여행기
· 험난했던 유키미쿠 하코다테 여행기 - 1일차 (고료카쿠,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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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 자고 일어나서 2일차를 시작하려는데

조식 이거 무료 조식이라길래 빵 샐러드 조금 나오고 끝일줄 알았는데 꽤 알차서 놀랐음

1일차에 적은대로 하코다테 가성비 <- 이것만큼은 ㄹㅇ 갓이다

왼쪽의 저 연어 당근 양파 옥수수 들어간건 하코다테 가정식 요리라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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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원래 계획으로는 일어나자마자 호쿠토 타고 도야호 가서 1박하는거였는데

눈이 좆되게 많이 올거라는 예보와 자금 부족 이슈로 그냥 하코다테만 진득하게 보고 오는 것으로 바꿨었음

그래서 전날 꽤 감명받았던 모토마치 옛 건물 보존거리를 다시 가게 되었다

로프웨이 타느라 살짝만 보고 지나갔었는데 꽤 예뻐보이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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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온 이나리 다이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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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스토스 정교회

여태 절 신사는 많이 갔었는데 정교회는 처음 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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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마치 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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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낮에 다시 온 하치만자카

낮에 다시 와도 썩 감흥은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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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나 성당 말고도 옛 건물 보존지구에는 여러가지 건물들이 남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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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들 히로하코 포스터가 붙어있지

으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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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에서 제일 오래된 신사

후나다마 신사

후나다마란 바닷사람들이 항해의 안전을 빌던 신인데

미나모토노 요시츠네가 쓰가루 해협에서 조난당했을 때 도와줬다는 전설이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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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가게 이름이 세상에서 2번째로 맛있는 갓 구운 메론빵 아이스ㅋㅋ

그럼 첫번째는 어디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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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마치의 거의 끝으로 오면 이렇게 갑자기 저택이 하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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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공포게임 도입부 같은 이 건물은 구 공회당이다

들어가서 안은 생각보다 깨끗하다고 말해야만 할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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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하코 스팟은 아니지만 히로하코 포스터가 걸려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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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럽라 성지인듯

노래만 들어서 몰랐는데 라이벌 그룹 본거지가 하코다테라 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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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는 구 하코다테지청 청사

페리 제독 내항 기념비

구 영국 영사관 등이 있음

그리고 하코다테라는 명칭의 유래가 된 연구소 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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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이자카를 내려와서 시오라멘 한그릇 때려주고

전날 먹은 아지사이 본점은 해물 베이스던데 이건 고기 베이스라

나주곰탕에 면 말아먹는 기분이었음

ㅅㅌ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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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방민족자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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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씹ㅋㅋ

만들줄 아는 사람도 거의 없고 다 수제작이다보니 존나게 비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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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누의 1년을 나타낸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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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년 전의 홋카이도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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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양한 아이누 유물들이 전시되어있음

아비시리 북방민족박물관이나 우포포이 가봤으면 굳이 가볼 필요는 없는듯

난 그냥 골든카무이가 좋아서 감

그리고 입장권을 공회당이랑 묶어서 할인세트로 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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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의 시작점

에도시대 시절 혼슈에서 올 때 여기다 배를 댔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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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여기까지 오면 자연스레 아카렌가쪽으로 당도하게 됨

모토마치 관광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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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것들이 보인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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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하코다테역쪽으로 돌아오는데 바다에 뭐 하얀게 가득 있는거임

저게 대체 뭘까 싶어 확대해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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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다 갈매기더라...

살면서 본 갈매기떼 중에서 제일 컸음

좀 징그러울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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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ㅅㅂ 이 다음이 더 레전드였던게

갑자기 바람이 진짜 날아가는거 아닐까 싶을 정도로 어마어마하게 불기 시작하면서

얘네가 다 날아오르기 시작함

확대하면 보이는 저 검은 점들이 다 갈매기와 까마귀다...

진짜 무슨 츠쿠요미 걸린 기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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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다가 그 강한 바람이 구름을 갈라버리면서 서서히 하늘이 보이기 시작하는게

약간 자연에 압도되는 기분이더라

엄청난 바람이 땅을 흔들면서 새들은 날아오르고 하늘은 갈라지고...

약간 영적인 체험을 한 기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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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강렬한 체험을 하고 마지막 일정으로 유노카와 온천 마을에서 당일치기 온천욕을 하려고 왔음

온천 들어가기 전에 야키토리벤또 먹으려고 하세가와스토어 가는 중에 문자가 한 통 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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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개시발...

예약해놓은 야간버스가 날씨가 안 좋다고 운휴를 쳐먹은거임...

아니 씨발

철도나 비행기 끊길까봐 버스로 바꾼건데

그 버스가 운휴를 쳐먹을거라고는 ㄹㅇ 상상치도 못했음

진짜 멘탈 개씨게 흔들리더라

도저히 느긋하게 온천욕할 기분이 아니라 그대로 다시 하코다테역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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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도저히 삿포로 돌아갈 길이 없어서 캡슐 입갤 시발ㅋㅋ

존나 억울해서 체크인 때 버스가 운휴되는게 혹시 자주 있는 일이냐고 물으니까

꽤 드문 일이라고...

그걸 하필 내가 당한거다

진짜 뉴스타 다시는 이용 안 한다 이 참피같은 버스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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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쳐서 캡슐에 비치된 야간 서비스 코너 탈탈 털음

ㅅㅂ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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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자고 일어나서 존재해선 안되는 3일차를 맞이함...

웃긴건 캡슐에도 히로하코 포스터가 붙어있더라

뭐 어디까지 붙어있는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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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비웃듯 하코다테의 날씨는 무척이나 청명했다...

마지막으로 어제 못 먹은 야키토리벤또나 먹으려고 하세가와스토어 2트했는데

버스 탑승이 10분 남았는데 준비에 10분 걸린다는거임...

패스트푸드가 아니라 슬로푸드였던거임

그렇게 결국 나는 하코다테 2박 해놓고 야키토리벤또 못 먹어본 병신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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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론빵이나 하나 사서 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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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날이 맑으니까 가는 동안 풍경은 좋더라

풍경은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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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7시간 반 동안 봤다...

눈이 쌓여있어서 그런가 고속버스가 아니라 저속버스였음 씹

진짜 존나 느리게 가서 속 터지는줄 알았다



겨울 홋카이도 여행의 냉혹함을 똑똑히 체험한 여행이었음...

다시는 겨울 홋카이도에서 장거리 여행을 떠나지 않으리

솔직히 하코다테 <- 이미 반쯤 트라우마 된거 같음

갤에서 하코다테 글만 보면 막 속이 안 좋아져




출처: 일본여행 - 관동이외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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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갤] 이사업체 고발한다는 거한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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