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그린란드 군사력 증강 및 NATO 감시 작전 제안
• 덴마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그린란드 획득 의사 표명에 대응하여 그린란드 주둔 군 병력을 대폭 늘리고, NATO에 '감시 작전'을 제안하며 북극 안보 협력 강화를 모색하고 있다.
• 덴마크 육군 참모총장이 동행한 가운데 추가 전투 병력이 그린란드에 배치되었으며, 이는 덴마크가 주도하는 '북극 인내 작전'의 일환으로 다른 NATO 동맹국들도 참여할 예정이다.
• 덴마크 국방장관은 NATO 본부에서 그린란드에서의 '감시 작전' 개시를 제안했으며, 그린란드 외무장관은 이례적인 상황 속에서 NATO 틀 안의 북극 안보 협력 강화를 촉구했다.
• 트럼프 대통령은 그린란드 매입을 위해 무력 사용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일부 유럽 국가들에 관세 부과를 위협했으나, 유럽 정상들은 이에 반발하며 미국의 동맹 단결 훼손을 우려하고 있다.
• 북극의 전략적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덴마크와 유럽 국가들은 미국의 일방적인 움직임에 대응하며 북극 안보에 대한 공동의 이익을 지키기 위한 외교적 노력을 강화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03467
- 러시아 "트럼프, 그린란드 얻으면 역사에 이름 남길 것"
러시아, 미국-유럽 갈등 속 그린란드 인수 논란에 반색
• 러시아는 미국과 유럽연합(EU) 간 그린란드 인수 갈등이 심화되면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의 분열을 부추기며 반색하고 있다.
•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트럼프 대통령이 그린란드 병합에 성공하면 역사에 이름을 남길 것이라고 언급하며, 도발적인 발언들도 잇따르고 있다.
• 러시아는 서방의 분열이 전략적으로 유리하다고 판단하며, 미국의 '힘에 의한 현상 변경' 시도가 국제사회 신뢰를 떨어뜨리고 러시아의 행동을 정당화할 명분이 될 수 있다고 분석된다.
• 한편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전쟁 관련 외교 협의를 고려해 직접적인 비판은 삼가면서도, 북극권 개발 분야에서 미국과의 실리적 거래를 모색할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03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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