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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대출업체에 학생과 학부모 개인정보 넘긴 정신나간 교사앱에서 작성

난징대파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1.20 12:40:02
조회 6926 추천 74 댓글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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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고등학교 교사가 대출업체에 학생과 학부모들의 개인정보를 대량으로 넘긴 것이 발각되어 난리가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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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이 일어난 곳은 홋카이도 에니와 미나미 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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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학교에 재학중인 고등학생은 지난주 월요일에 누군가로부터 의문의 메시지를 받고 깜짝 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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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의 지도교사가 업체로부터 돈을 빌렸는데 갚지 않고 있으니 빨리 변제할 수 있게 전해달라는 내용이었던 것...

게다가 메시지에 따르면 자신의 연락처를 업체에 넘긴 것은 지도교사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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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교사에 의해 학생들과 학부모 등의 개인정보 유출이 이뤄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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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전말은 이러했음

2025년 11월 27일, 이 학교에 근무중인 남성 교사가 대출업체로부터 돈을 빌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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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에서 업체 측은 교사에게 LINE 연락처 목록 화면을 캡처한 이미지를 넘기라고 요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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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급했던 교사는 대출업자의 지시에 따라 학생과 학부모, 동료 교사 등 38명의 이름과 전화번호 등 개인정보가 담긴 스크린샷 7장을 전송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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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이 발각된 후 왜 그랬냐는 질문에 해당 남성교사는

귀성을 위한 교통비 문제로 머리가 가득찬 상태였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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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가 지시하는 대로 제공하고 말았다

라고 황당한 변명을 지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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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이런 말도 안 되는 사건에 학부모들이 분노하자 학교는 긴급 보호자회를 개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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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숙이고 사과하는 교장

진심으로 사과하는 건가 싶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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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그 뒤로 '남성교원에게 악의는 없었다'라는 어이없는 설명을 하며 학부모들을 뒷목잡게 만듦

역시 JAP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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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회에 참가한 보호자 A]

이 정도 짓을 저질렀다면 해고할 수 있는 사유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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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득할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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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회에 참가한 보호자 B]

해결된 것도 아니고 앞으로도 여전히 불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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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할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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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물쩡 넘어가려는 학교의 태도에 대해 학부모들은 물론 대중의 반응이 싸늘하자

학교 측은 경찰과 변호사와 상의해 대처하겠다는 입장을 덧붙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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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 교육위원회도 문제를 일으킨 남성교사에 대한 처분을 검토중이라는 입장을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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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가 귀성비가 없어 저런 수상한 업체에 돈을 빌려야 할 정도로 돈이 궁하다?

도박이라도 하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다고 자기가 담당하는 학생, 학부모 정보까지 저런 데 넘기는 JAP 교사는 레전드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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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몬징의 양심과 민도는 세계제일!


출처: 대만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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