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日, 대출업체에 학생과 학부모 개인정보 넘긴 정신나간 교사앱에서 작성

난징대파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1.20 12:40:02
조회 6914 추천 74 댓글 63

7cea867ebd856bff3deb87e24fee2c2c6ed4329bcc2a526771d7a12582c5a1e4361768cc21e6b70fb7d430ce0664f282b0ad5538bc65b66fb4

일본 고등학교 교사가 대출업체에 학생과 학부모들의 개인정보를 대량으로 넘긴 것이 발각되어 난리가 남

7cea867ebd856bff3deb84e745eeafd11849423ae590822a936edf7994cb10fcc20908dcca65f8980ddb343e8289dafb3f4fc3f265e52c0668b45c2ccc5a0cbc8c30b03723fcc6fad0330d3a217e903819d2d56bc5ecc0a06977

사건이 일어난 곳은 홋카이도 에니와 미나미 고등학교

7cea867ebd856bff3deb84e340eeafd180c01c6a11f40af8e2aab00105ee4e6f8f92ef9438bc9ea70367608450230ff282961bcda4b90602ae0ad15ac6fd1f059d9f5bab04e009ecf777cffac5507452aec89ba3

이 학교에 재학중인 고등학생은 지난주 월요일에 누군가로부터 의문의 메시지를 받고 깜짝 놀람

7cea867ebd856bff3deb85e74eeeafd16c937bd84e4f63b1ef78c89632c0e135d76499141bbd5535ccde1e93f1c17b3660997ce10277e2af2bb2b607b65ce3164105aa4bcce95e18137e5d75421f1e4800

학생의 지도교사가 업체로부터 돈을 빌렸는데 갚지 않고 있으니 빨리 변제할 수 있게 전해달라는 내용이었던 것...

게다가 메시지에 따르면 자신의 연락처를 업체에 넘긴 것은 지도교사였음

7cea867ebd856bff3deb85ed41eeafd1b4efd7e455c450f139f431ce0facbdf714c234985e2e453e0ed634dfe8e79003c124baacdd787575d4ccb7a69dd918929c31af2b891640b494cd7bf3f0b29cd665d2f79a

학교 교사에 의해 학생들과 학부모 등의 개인정보 유출이 이뤄진 것

7cea867ebd856bff3deb82e646eeafd1a363a2940ef375c6a1a2a42bfb8418147e960386fd7f1f004b0de9f04939a616470d353943144ff588c78c313e5001f901176e073dae5ede982992676857dc7056a916fa

사건의 전말은 이러했음

2025년 11월 27일, 이 학교에 근무중인 남성 교사가 대출업체로부터 돈을 빌렸는데

7cea867ebd856bff3deb82e241eeafd1c4782dd357512e96cafa01c3baa76405fa27a05c34df8748d313e05e12c5f5636b7ac30e012debfdecf1174813340050be4e773e3a3abd19f0756c254b39454aff

이 과정에서 업체 측은 교사에게 LINE 연락처 목록 화면을 캡처한 이미지를 넘기라고 요구함

7cea867ebd856bff3deb83e641eeafd1262fa4298cd00f2f9a63a785a009281490db7a9d7e70239502334a9cfcec1ef4498c1f9966cdb01b8f7327ebb28e9ce59b90ef025971e18a45b17841d7138a9bcb

돈이 급했던 교사는 대출업자의 지시에 따라 학생과 학부모, 동료 교사 등 38명의 이름과 전화번호 등 개인정보가 담긴 스크린샷 7장을 전송했다고 함

7cea867ebd856bff3deb80e047eeafd16ce1f0ae97238064f9968cac1a7dd3ff7d378809d0384d5aba400d861ec3ffdaa9107cc846bf730e852406ac61d99f5ceead7a00aac55f283ac9da5deb90bef13e

사건이 발각된 후 왜 그랬냐는 질문에 해당 남성교사는

귀성을 위한 교통비 문제로 머리가 가득찬 상태였다면서

7cea867ebd856bff3deb81e541eeafd1ca32eefc8f56dc5c1837b467c21f1073d7af9a72a555825531769960e24c700e0b1e179b155170baf93a665206e8578bf8857fe95583e78d614a99df2abe2495d4

상대가 지시하는 대로 제공하고 말았다

라고 황당한 변명을 지껄임

7cea867ebd856bff3deb81e14feeafd1af84bf2dc777e5fe702cfb6eea06fd0f57502ea40f351ba029f5405cf286116ffcb285be6530a09651857a6b6933f3aee63e903e16bc57e58f6a0fa3bce453e432cb3985a7

여튼 이런 말도 안 되는 사건에 학부모들이 분노하자 학교는 긴급 보호자회를 개최함

a65130aa332eb4518b3304619a26d4b0c0e411cad20dc2c2a3e62fe927380ce271e90748f358232275acf15e1a5514b06f8c38261c62fa8a02b0201862f26fce01b74ad0

머리를 숙이고 사과하는 교장

진심으로 사과하는 건가 싶었지만...

7cea867ebd856bff3deb8ee447eeafd18b816d8fe9ca8b5bdf367004ecc116ec381ead1ebb7b9cdeda54c137cbff0ca10788676704eda862c42b6bd6672051705c36b76eb7dd6c25bdbb04107e556590c13c7dabe3

그러나 그 뒤로 '남성교원에게 악의는 없었다'라는 어이없는 설명을 하며 학부모들을 뒷목잡게 만듦

역시 JAP ㅋㅋㅋ

7cea867ebd856bff3deb8ee042eeafd1bfcc2de78566fe95eec1444a54105a544b5b4964cf4a793455addd7559a78327a2c8080868bfe78cc483b376313a0c38d605c44d78f8f51ad1c1e6c51fef7c89e2caff4236

[설명회에 참가한 보호자 A]

이 정도 짓을 저질렀다면 해고할 수 있는 사유 아닌가요?

7cea867ebd856bff3deb8eec41eeafd161e7b02a26872ed145a35cee656830ae3358532290548d9a5edabd073f12ab76259fcc7a2ac963a87ea2e72c588d184f747daf66ce4a715ea37f021d7d5b272fb4e7a88348

납득할 수가 없네요

7cea867ebd856bff3deb8fe642eeafd17795e71675ec4b9e39c1455b5d10c8ea8411f56f0ab81c383af0bf88d3764fb79e63c5ef121a044a4d9fb82424f5ccec3a368053dcf7c573319dad415539b8ed4b4ab4186e

[설명회에 참가한 보호자 B]

해결된 것도 아니고 앞으로도 여전히 불안해요

7cea867ebd856bff3deb8fe240eeafd159d7dcc44f15bbdb3e4add2fad02764f2439bb2c0168aa2f304a477d5cfc899598bf2f1260c03e2080dbbf48737488a5b29c648c3e42fe3e5d4c4c02e467b5fcfe412621cb

안심할 수가 없네요

7cea867ebd856bff3dea86e440eeafd1d221cf7125667f2bfdc34ebde465ce2c57ac04594e01cb37a0ad0281825d1f606ab05c26d006230dcc4abc1a1e1a96a53c9b012e24cdb89520842c5bf8a4db1cf771fcfae7

어물쩡 넘어가려는 학교의 태도에 대해 학부모들은 물론 대중의 반응이 싸늘하자

학교 측은 경찰과 변호사와 상의해 대처하겠다는 입장을 덧붙임

7cea867ebd856bff3dea86e344eeafd1e9f94e8681c829e6feedb5263f791b250fb73bd5d2e4dfc5d087805420f33ddf092c0029370e8d23216b8c757890713a67da11a02f22ff195fa135ca7ae54caf5b69451a74

홋카이도 교육위원회도 문제를 일으킨 남성교사에 대한 처분을 검토중이라는 입장을 밝힘

7cea867ebd856df436ef87e243ee173ec816ceb73b6e1a71d82fdfd825a9980c69ee746ee80587c7441b2a5c9836bdbf21d2f5a6587124a3ce5760d9c867eb

7cea867ebd856df436ef84e74fee173e8755b8b2db0b8192efe46549507a96e15700b296425afcc302bc55088ee97168589793f67b373ad4c6d2e137414e80

7cea867ebd856df436ef84e24eee173e749b5d256fbd5cd162fdc7e1abc9bea52701a4215903caae8c6d4fa06dbad7620b9b8a5496d324a9c435d50fd86d5a

교사가 귀성비가 없어 저런 수상한 업체에 돈을 빌려야 할 정도로 돈이 궁하다?

도박이라도 하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다고 자기가 담당하는 학생, 학부모 정보까지 저런 데 넘기는 JAP 교사는 레전드다 ㅋㅋㅋ

29bed223f6c675f43eed80e5478070708657aa0861d84df7f78c6704149c5b285cbd0e443e878a611ca0

??? : 조몬징의 양심과 민도는 세계제일!


출처: 대만 갤러리 [원본 보기]

추천 비추천

74

고정닉 14

44

원본 첨부파일 23본문 이미지 다운로드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해외 유명인들과 있어도 기가 전혀 죽지 않을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2/09 - -
공지 실시간베스트 갤러리 이용 안내 [4638/2] 운영자 21.11.18 16343624 727
405466
썸네일
[군갤] 국방력 2위라는 타이틀이 뻥스펙이 라는 걸 증명한 러시아군
[21]
포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0 5649 54
405463
썸네일
[커갤] 테츠 카츠야님의 브랜드 카페 PHILOCOFFEA表参道店 다녀와써
[9]
구토의기묘한모험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0 470 10
405460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어느 아파트 단지내의 조식뷔페
[90]
햄박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50 3850 16
405457
썸네일
[필갤] 겨울 홋카이도 여행(02.05-08)
[15]
Sheldo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40 489 14
405454
썸네일
[갤갤] 점프3보다 가성비와 사양이 더 뛰어난 갤스용 공기계 얻는 방법
[54]
TCL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30 5257 32
405451
썸네일
[싱갤] 꼴릿꼴릿 근친촌.jpg
[161]
국립중앙나팔관현악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20 19352 113
405448
썸네일
[군갤] 독일군의 미래 지대공 전력
[50]
독일해군글쓰려고가입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10 5020 28
405445
썸네일
[싱갤] 아쉽아쉽 일본에게 0.7점 차이로 아깝게 준우승한 여중고생 댄스팀
[55]
개그공학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00 5025 4
405441
썸네일
[새갤] [단독]대림동 토박이도 "이 가게 뭐야"…분노 부른 중국어 간판 실체
[215]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5738 54
405439
썸네일
[B갤] 스압) 어제 갔다온 방도리 여행지 (신주쿠, 아키바)
[28]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973 14
405437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오늘자 익산 근황
[589]
싱글벙글지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11340 110
405435
썸네일
[이갤] 수능국어 난이도 변천사
[143]
배그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7256 14
405433
썸네일
[필갤] 3박 4일간 나고야 여행 - 2
[12]
흔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1212 12
405431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마지막까지 레전드 충주맨 김선태
[358]
니지카엘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24572 304
405429
썸네일
[이갤] “저희 여행 좀 다녀올게요” 설연휴 120만명이 떠난다
[9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5820 23
405427
썸네일
[누갤] 그런 어머니들께 각자의 취향에 맞는 영화 골라준다는 이동진
[80]
ㅇㅇ(175.119) 02.14 4875 17
405425
썸네일
[싱갤] 의사피셜 건강검진 꿀팁.jpg
[147]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17090 30
405423
썸네일
[야갤] 포브스 코리아가 조사한 한국인 스타들 연수익
[87/1]
Fil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10226 190
405419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마음대로 들어가면 처벌받는 국가들
[126]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9262 43
405417
썸네일
[한화] 다시보자) PC방에서 목격된 류현진과 한화선수들
[16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16872 179
405415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흑인들이 생각하는 잘생긴 흑인
[405]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18449 73
405413
썸네일
[바갤] 글마람 모캠갔다왔습니다
[40]
낙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1848 22
405411
썸네일
[이갤] 대낮 아파트서 친누나 살해한 삼대남
[246]
배그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15156 96
405409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세계에서 가장 바쁜 항공 노선
[10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12925 48
405405
썸네일
[이갤] 서울대 로스쿨나온 20대 여자가 말하는 국제결혼
[2580]
배그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53829 112
405403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기술자를 너무 우대해도 안되는 EU
[238]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17323 109
405401
썸네일
[M갤] 도람뿌의 민폐 때문에 박수를 받을 수 밖에 없었던 안현모
[174]
ㅇㅇ(175.119) 02.14 7613 28
405399
썸네일
[이갤] “전통시장을 누가 가나요”… 옛말 된 ‘설 대목’에 상인 눈물
[415]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12688 59
405397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역대 동계올림픽 메달 디자인
[137]
수인갤러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7426 15
405395
썸네일
[해갤] 오늘자 미세먼지 근황..jpg
[413/1]
수능디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19550 434
405393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생성형 ai 발전의 변천사
[129]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17648 103
405390
썸네일
[군갤] 미 해군참모총장, 포드급 임무연장 미쳤냐 난 연장 승인 못한다
[129]
KC-46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9635 32
405387
썸네일
[금갤] 쉽게 만들 수 있는 미식요리, 엔초비 파스타를 만들어보자
[71]
엘두나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5217 45
405385
썸네일
[싱갤] 층간소음 못 참고 4살 아이에게 고함…법원 "무죄"
[332]
뽀롱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14528 208
405383
썸네일
[초갤] 굿즈를 안 팔아서 직접 만든 이야기
[161]
Raik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10244 50
405381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다이소한테 벌금 150만원 내게된 삼대녀
[257]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19405 123
405379
썸네일
[위갤] 오늘의 저녁과 술
[77]
나무맛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5433 39
405377
썸네일
[이갤] "ICE 시설로 쓰일까봐" 창고에 불지른 좌파 여성
[225]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12407 233
405375
썸네일
[나갤] [속보] 한남더힐 화재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245]
Diamond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22244 48
405371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각종 사고 사망자 수 1위 기록들.jpg
[144]
동방불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19592 69
405369
썸네일
[유갤] 박명수가 상하이 가서 먹고 온 음식들 .jpg
[194]
ㅇㅇ(175.119) 02.14 13805 24
405367
썸네일
[유갤] 파인다이닝 뺨치는 사찰음식 미친 비주얼(feat.선재스님)
[160]
ㅇㅇ(175.119) 02.14 11162 28
405365
썸네일
[싱갤] 복싱계의 전설 미케티손 이야기
[57]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5740 14
405363
썸네일
[주갤] 어플 만남에서 먹버당했어
[304]
디씨망령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30803 149
405361
썸네일
[싱갤] 화려화려 영국 왕실 열차 내부...jpg
[90]
수류탄이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13927 38
405357
썸네일
[서갤] 이재명 “난 다주택자 아니야 비난은 사양하겠다”
[505]
ㅇㅇ(106.101) 02.14 13716 199
405355
썸네일
[카연] 큐피트 만화
[45]
목포산비둘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5207 78
405353
썸네일
[싱갤] “늦잠자서 안 가요” 송민호, 102일 무단결근...재입대 대신 징역..
[323]
메론바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18983 181
405351
썸네일
[이갤] 美플로리다 한파에 얼어죽은 이구아나, 타코로 만든 영상 논란
[178]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12045 44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