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전 의원은 19일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단식 중인 장 대표를 겨냥해 “끝까지 단식하게 해서 소금 먹고 물 빠져서 거의 기절초풍하고 병원에 실려가고 나서 죽으면 좋고”라고 말하는가 하면 “나는 장동혁이 죽었으면 좋겠다. 그래서 안 간다, 이게 더 솔직한 거지”라고 언급했다.
진행자인 김혜승 씨도 이혜훈 장관 지명자의 성대모사를 하겠다며 “너가 정말 죽었으면 좋겠다”는 표현을 거듭해 부화뇌동했다. 해당 발언은 김형주 전 의원이 한동훈 전 대표가 장동혁 대표의 단식 농성장을 찾을 필요가 없다는 주장을 펼치며 ‘한동훈의 생각이 이럴 것’이라는 맥락의 발언이었으나 후폭풍은 거셀 것으로 보인다.
김 전 의원은 단식의 동기와 정치적 효과를 비하하는 발언도 이어갔다. 그는 “자기가 한동훈 쳐놓고 머쓱하니까 자기한테 욕하지 말라고 죽은 척하는 것”, “마치 지가 순교자인 양 하는 것”이라고 비판하며 국회 단식 장소 방문 문제를 두고 “끝까지 단식하게 하고, 병원 실려가고, 죽으면 좋고”라고 반복했다. 또 “실외에서 텐트를 쳐야지, 건물 안에 텐트 친 건 미친놈”이라는 표현도 사용했다.
댓글 영역
획득법
① NFT 발행
작성한 게시물을 NFT로 발행하면 일주일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초 1회)
② NFT 구매
다른 이용자의 NFT를 구매하면 한 달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매 시마다 갱신)
사용법
디시콘에서지갑연결시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