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자 이름을 빌려 선수 대전료 대리 수령 + 페이백을 한 의혹으로 수사 받고 있는 상태
18일 로드 FC 대표 인스타에 의혹 해소 된것처럼 증거불충분 받았다고 글 올림
근데 다음 날인 19일 보조금법 위반 등 3가지 혐의로 검찰 송치 보도가 나옴
알고 보니 대표 인스타에 올린 글은 위 사안과 상관없는 아마추어 대회 증거불충분 글 이었음
-> 단체한테 치명타인 핵심 의혹은 해소 된 것처럼 언플해서 시선 돌릴려다가 다음 날 바로 들통남.
뒤늦게 로드 FC는 해당 게시글에 대해 모든 사건이 불입건 결정이 내려졌다는 건 아니었다고 해명
- 로드FC 무혐의
자질 없는 시의원이 던진 돌 하나, 그 참혹한 결과
얼마나 많은 사람과 기관이 이용당했고, 얼마나 많은 무고한 이들이 상처를 입어야 했습니까.
시의원의 지속적인 압박에 못 이겨 무리하게 수사를 의뢰할 수밖에 없었던 시청 공무원들, 그로 인해 수년간 애먼 곳에 수사력을 소모해야 했던 경찰 수사관들, 그리고 자극적인 이슈를 위해 한 단체를 범죄 집단으로 몰아세운 지역 언론들…. 도대체 이 모든 소모전은 누구를 위한 것이었습니까.
이것은 명백한 행정 낭비, 경찰력 낭비, 언론 낭비였으며, 결국 시민 혈세의 낭비였습니다.
아무런 죄 없이 경찰서에 불려 가 조사를 받아야 했던 지역 업체 사장님들, 대가 없이 헌신했던 자원봉사자들, 그리고 평생 경찰서 구경조차 해본 적 없던 어린 직원들까지 조사실에 앉아 두려움에 떨었습니다.
무엇보다 저를 믿고 묵묵히 자리를 지켜준 전국의 관장님들과 선수들이 입은 명예의 상처는 과연 누가 책임질 것입니까. 그들이 겪은 고통 앞에서 제 개인의 억울함은 입 밖으로 꺼낼 수조차 없는 사치였습니다.
지난 3년간, 시민의 세금으로 의정 활동을 해야 할 시의원이 한 일이라곤 오직 '로드FC'를 붙잡고 늘어진 것뿐입니다. 분탕질에 익숙한 이들이 남발한 여러 건의 '묻지마식 고발'은 그 내용조차 하나같이 터무니없었습니다.
저는 이 모든 허위 사실을 하나하나 끝까지 바로잡겠습니다.
제 고향 강원도 원주는 인구 38만의 중소도시입니다. 이곳에서 로드FC가 취할 사사로운 이득은 없습니다. 오히려 지역 발전을 위해 의무에도 없던 7억 2천만 원이라는 금액을 부담했을 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횡령'이라는 파렴치한 프레임을 씌워 망신을 주고, 이를 본인의 정치적 도구로 이용하려 했던 자들, 그리고 그 뒤에서 협잡하던 이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당신들은 그토록 소중히 여기는 지역 발전을 위해, 단돈 10원 한 푼이라도 내놓은 적이 있습니까?"
정문홍대표 글
- '보조금 편취 의혹' 정문홍 로드FC 회장 등 3명 검찰송치

'보조금 편취 의혹' 정문홍 로드FC 회장 등 3명 검찰송치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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