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박근혜 때도 당원 가입"…'신천지 정교유착' 수사 확대되나
신천지, 과거 대선 경선부터 조직적 당원 가입 및 정치권 접촉 의혹 수사 확대
•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신천지의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2007년 대선 경선 당시 이명박·박근혜 후보를 지원하기 위해 조직적으로 당원 가입을 지시했다는 전직 신천지 간부의 진술을 확보했다.
• 또한, 신천지 측이 과거 윤석열 전 대통령뿐만 아니라 김무성 전 대표, 홍준표 전 시장 등 야권 인사들과도 폭넓게 접촉했다는 정황이 담긴 녹취록과 관련 진술도 확보되어 수사가 확대될 전망이다.
• 특히, 김무성 전 대표와의 접촉 내용을 담은 녹취록에는 '대구시 보고서'를 전달하고 김 전 대표가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며, 권성동 전 의원 등 다른 야권 유력 인사들의 이름도 언급된 것으로 알려졌다.
• 합수본은 홍준표 전 시장이 신천지 별장에서 이만희 총회장을 만났다는 진술과 신천지 청년회장을 지낸 인사가 정치권과 연을 맺었던 사실 등을 토대로 범죄 혐의를 구체화하고 핵심 관련자 조사를 본격화할 방침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856560
- "신천지 지도부, 국힘 입당 지역별 할당 지시"…합수본 진술 확보
신천지, 총선 앞두고 지역별 당원 가입 할당 지시 정황 포착
• 정치권과 종교계 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합동수사본부가 2021년 국민의힘 대선 후보 경선을 앞두고 신천지 지도부가 지역별 당원 가입 할당량을 지시했다는 취지의 진술을 확보했다.
• 신천지 전 관계자 A씨는 당시 지도부가 지역별 할당량을 정해 신도들에게 국민의힘 책임당원으로 가입하도록 지시했으며, 특히 윤석열 후보를 도와야 한다는 분위기가 형성되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 합수본은 이러한 조직적인 당원 가입 지시가 2007년 한나라당 대선 후보 경선 때부터 있었다는 진술도 확보했으며, 신천지 전현직 관계자들을 계속 소환 조사하며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724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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