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실을 보고 계신분도 있을테고 대출을 받아서 투자하시는 분도 있겠지요 자산에 초점을 두면 반드시 일시적이더라도
손실은 겪기 마련입니다 그 고통은 끔찍하죠
다만 요 근래 불장이 계속 되면서 +가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도파민과 쾌락은 심해집니다 누군가는 더 조급해질거구요
이러한 극심한 변동성이나 FOMO로 인해 정신적으로 큰 혼란을 겪거나 말하기도 힘든 고난을 겪고 계신 분 있겠죠
그렇게 이리저리 양극단을 왔다갔다 하다보니 저 또한 미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도 -도 아닌
0 즉 제로 포인트에 초점을 맞추니 평온해지는 경험을 했습니다.
우리는 AI로 인한 기술적 특이점 시대에 접어들게 되면서
기존의 경제 시스템 또한 붕괴될 것입니다.
빚은 미래의 노동력을 팔아서 얻는것이지만
미래에는 노동력 자체가 사라지니 점차 그 의미를 잃을것입니다
하지만 당분간은 기득권의 빚독촉이나 행패가 심하겠죠
그들은 마지막까지 시스템을 지키려 발악할것입니다
당분간은 자본의 가치가 극도로 높아지는 기이한 현상을 겪게 될겁니다.
이렇게 극단적으로 자본주의의 빈부격차 마지막 불꽃을 뿜고 결국 사라지게 될것입니다
결국 정점을 찍고 수직낙하 할것입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자본자체의 의미가 사라질겁니다
기업은 생산량이 폭증하지만 노동력을 잃은 근로자 나아가 소비자가 없어지니 생산량은 폭증했지만 수익은 없는 현상이 발생하겠죠 이렇게 되면 국가에서도 세금을 거두지 못해 파산에 이를 수도 있게 됩니다 이를 막기 위해선 국가에서도 화폐를 찍어 소비를 촉진시켜야하지만 화폐가 보급되는 속도보다 상품과 서비스의 생산량이 증가하는 속도가 빠를겁니다
저는 자산을 조급하게 모으려 하지도 않을거고 빚이 많지는 않지만 이것 또한 조급하게 갚으려 하지도 않을겁니다
자산과 부채자체가 의미를 잃게 될테니까요
하지만 궁금하실겁니다 그러면 과도기는 어떻게 버티냐?라는 현실적인 질문이 반드시 따라오겠죠
그래서 저는 '버스표'라는 예시를 들려고 합니다
현재 자산가들은 이'버스표'를 사서 구매력을 유지하며 과도기를 보낼 수 있겠죠 아 버스표의 다른 말은 AI관련 주'식입니다
하지만 제 입장에서 말씀드리자면 어차피 버스는 과도기가 지나면 내려야합니다 그때에 과연 버스를 탄 제 스스로에게 만족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예를들어 게임에서 버스타서 이기거나 버스타서 성장하는건 진정한 경험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거는 뭐 개인차일 수 있겠지만요
여기서 제가 결국 드리고 싶은 말은..
숫자로 된 자산은 의식 자체의 장점을 따라올 수 없더라구요
저는 그래서 보편적으로 의식이 경제화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과도기때 연마해야할 태도는 바로
fomo 빚 불안 이런것에 인지를 하되 반응하지 않는것입니다
제로 포인트, 빚과 자산을 넘어선 의식의 경제화라고
정의를 내려서 글을 썼습니다
제가 생각하고 느끼게 된 것을 이런 식으로나마 공유하고 싶었습니다
좋게 봐주시는 분들에게는 굉장히 감사하지만
보는 관점에 따라 헛소리다 혹은 너무 비현실적이다
등등 어떤 안좋은 댓글이 달려도 이해합니다
세상은 자본주의가 지배하고 있고 더군다나 한국은
돈에 대한 집착이 더욱 더 심한 나라니까요
하지만 기슬적 특이점이라는 거대한 쓰나미같은 물결이 다가오고 있는건 우리 특갤러 분들이라면 다들 기본 소양으로는 숙지하고 계실겁니다
이 막을 수 없는 점점 빨라지고 거대해지는 물결로 인해
결국 우리가 도달해야 할 최종 목적지는 수억 원의 잔고가 아니라,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절대적인 안도감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이게 조금이나마 과도기를 버티시는 모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힘내시고 과도기 진짜 무난하고 스무스하고 만족스럽고 자연스럽게 잘 넘어가시길 기도하겠습니다.
특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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