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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손 50주년 라이브 후기 및 아쉬운 점

품번_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1.21 07:10:02
조회 4694 추천 24 댓글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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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밐빙 여러분


이번에 로손 50주년 라이브를 다녀와서 기억이 날아가기 전에 리뷰 글을 써보려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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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에 개최되어서 마지미라와 다르게 덥지 않기 때문에 작년 유키미쿠 이후 오랜만에 게선장님이랑 같이 다녀왔음


돌아다니면서 친구 게선장도 만나고, 수많은 밐빵이들과 인사도 나누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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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일단 저는 배송비 + 관세 내기 싫어서 항상 현장구매를 하는 편이라 물판 오픈런을 뛰었음


아침 8시 40분?쯤에 도착하고, 11시쯤에 구매했음


뭐 많이 사진 않았고 핫피 풀그라 펜라 노보리 태피 정도만 샀어요


얘기를 들어보니 토요일은 11시 반쯤에 핫피 품절나고, 일요일은 거의 10시반?쯤에 났다고 들었는데 왜이렇게 물량을 적게 뽑았는지, 무슨 생각으로 1인 5개 제한을 걸었는지 의문임


굉장히 아쉬운 수요예측이었음... 구매 실패한 밐붕이들에게 심심한 위로를 전해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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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낮에 찍은 사진. 처음으로 들어와본 요코하마 아레나


지금까지 멧세, zepp 이런 곳만 가다가 제대로 된 아레나에 오니 그 스케일에 압도당했음


3층까지 있는 압도적인 크기와 좌석 수, 거대한 스테이지, 공중을 가로지르는 카메라


이런 곳에서 라이브를 볼 수 있다니 너무 가슴이 뛰었고, 13년 만에 돌아온 미쿠가 기특하기도 했음


사실 이때 사람들이 죄다 사진 한장씩 찍고 들어가길래 찍어도 되는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안되더라구요.. 머쓱


결론적으로 굉장히 만족스러운 공연이었음.. 지금까지 간게 23, 24, 25 마지미라와 블루밍, 미쿠 엑스포인데 개인적으로 블루밍과 용호상박인 역대급 세트리였음


각 곡에 대한 평가는 맨 아래에서 할 거라 스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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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손 넨도, 시계, 밐빵이


넨도 색감이 정말 이쁘게 잘 뽑혔음... 너무 이뻐


밐빵이도 의상이 상당히 복잡한데 꽤나 잘 구현되서 너무나 퀄리티 좋게 잘 나왔음


게다가 1/7 스케일도 예정되어 있으니.. 1넨 1스 1밐빵 반드시 해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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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밤 공연이 끝나고 한 컷


반사되는 빛이 없으니 전광판이 훨씬 더 선명하고 이쁘게 찍혀서 참 맘에 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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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이날은 돌아다니면서 구경하고 다녔음


산파레스 군단을 한 장 찍었는데, 이상하게 다른 밐빵이들에 비해 산파레스가 훨씬 자주 보이더라고


아주 미스터리라고 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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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선장들고 돌아다니다가 유키미쿠 도데카들 돌아다니길래 손 흔들었더니 일로 오라해서 갔음


알고보니 유키미쿠 도데카들을 하나하나 모아서 단체 사진을 찍으려고 하시더라고


그래서 기다리다가 호른, 우라라, 마지막으로 크리스탈까지 모여서 한장 찍음


도데카 들고오기 가장 잘했다고 생각한 순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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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공은 D 구역이여서 입장 후 반대로 이동했음


사람들이 벽에서 사진을 찍고 있길래 보니 요코하마 아레나 공연 연혁이었음


혹시? 하고 2013년 8월을 보니 하츠네 미쿠가 있더라고


13년 만에 다시 돌아오다니 참 오래 걸렸다... 는 생각을 하며 뭉클해졌음


--------- 라이브 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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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는 이랬음


토낮 - 센터 2열 40번대, 토밤 - 아레나 A16 20번대, 일낮 - 아레나 D2 30번대



--------- 세트리 곡 별 평가 --------- 


다 쓰기엔 너무 길고 기억에 남는 곡만 적어봄


1. Sweet Devil 


13 마지미라와 깊은 관련이 있다고 했을 때 가장 기대했던 곡임


왜냐하면 모듈이 너무 이쁘기도 하고.. 솔직히 공식 라이브에서 이렇게 섹스어필 하는 노래가 얼마나 있겠나 하는 생각때문에 더더욱 보고싶은 것도 있었음


그런데 이번이 LED였잖아??


제가 정말 보려고한건아닌데 가슴골이 너무 노골적으로 잘 보이더라구요 솔직히 그거본다고 춤은 하나도 기억이 안남 ㅈㅅ합니다 한남이라서



2. 테오


정말 좋아하는 Omoi의 정말 좋아하는 노래.


마지막으로 봤던게 아마 24 마지미라 같은데, 생각보다 빨리 다시 보게되어 놀랐음


그리고 R3 모델링에서 최신 모델링(컬쳐랑 똑같은 그거)으로 업데이트가 되었더라구요 진짜 너무 이뻐졌음


하얀눈의 프린세스에 이어서 텐션을 확 끌어올려줘서 정말 좋았습니다



3. 로스트 원의 호곡


꽤나 오래 안나온 걸로 아는데 토낮에 처음 보고 정말 깜짝 놀랐음


당연히 도쿄 테디베어가 나오겠거니 생각했는데, 아무래도 작년 블루밍에서 했다보니 새로운 곡을 낸 듯 함


기타 부수고, 마이크 스탠드 집어던지는 연출, 몸을 젖혀가며 열성을 다해 노래를 부르는 린, 무대에서 뿜어져 나오는 불의 열기


초등학생 때 처음 접한 곡 중 하나인 만큼, 이번 로손 라이브에서 가장 마음에 들고 기억에 남는 곡 이었음



4. 루카루카 나이트피버


천장의 미러볼이 분홍색으로 빛나고, 익숙한 전주가 들렸음


드디어 이 곡을 실제로 보는구나... 목이 터져라 콜 넣고, 루카루카 나이트피버 따라하다보니 어느 순간 곡이 끝나있더라구요


3번을 봤는데도 아직도 너무 아쉬움 조만간 한번 더 나와주면 좋겠네..



5. FREELY TOMORROW


무려 12년만에 등장한 노래


솔직히 보면서 크립톤이 너무 미웠다


이렇게 오랜만에 내놓고 히가와리로 딱 1번 보여주고 끝이라니


공연 한 번만으로는 제대로 기억 속에 남길 수가 없는데... 이걸 히가와리로 집어넣은 건 너무 악질이라고 생각함


이래놓고 또 몇년동안 안해주겠지 나쁜놈들 쩝



6. 아이돌 전사


라이브 전과 후의 인상이 가장 많이 바뀐 곡임


라이브 전에는 건담에 큰 관심이 없어서 그냥 그렇구나 했는데...


일단 모듈이 너무 예쁘게 잘 뽑혔고, 빔샤벨을 휘두르며 시작하고, 중간에 대파 모양으로 변하는 디테일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히어로 미쿠랑 비슷하게 폼을 잡는데 하나도 멋지지 않고 귀엽기만 한 게 정말 귀여웠음


경례하고 발 동동 굴려서 360도 회전하는 모습은 이거 생각나서 좀 웃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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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스노우믹스


언노운 마더 구스로 목 찢기고, 격창으로 팔 털려서 헥헥 대고 있는데 갑자기 눈앞에 우라라쟝이 나타났음


보자마자 너무 놀라서 다리에 힘풀리고 털썩 주저 앉음


츄츄루츄츄할때 정신 차리고 일어나서 다시 목청 터져라 콜 넣었음


우리 딸래미 너무 이쁘고 귀엽더라... 손 쥐었다 폈다 꼼지락 꼼지락 하는게 진짜 너무 사랑스러웠음


다만, 최근 공연에서 계속 조금씩 유키미쿠 곡을 하는 걸 보아하니 크립톤 얘네 유키미쿠 라이브를 할 생각이 없나보구나.. 라는 생각도 들어서 아쉬웠다


아 그리고 뒷자리 일본사람들이 곡 끝나고 'ㅋㅋ 앞사람 스노믹스 나오자마자 도게자함' 'ㅋㅋ 근데 뭔느낌인지 알거같음' 하길래 너무 쪽팔렸음



8. 사랑받지 못해도 너가있어


가장 좋아하는 매밐인 여츠리를 다시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음


23 마지미라 이후로 2년 반만에 다시 보게 되었는데.. 로손에서 마지미라 테마곡을 틀어줄지는 정말 예상하지 못했음


하얀눈의 프린세스, 스노우믹스, 사못너(겨츠리) 콤보를 준비한 거 같은데.. 너무 감격스러웠다 ㄹㅇ


마지막에 하츠네미쿠데 이사세테네할때 울었음



9. 시안 블루


올해 테마곡. 모델링이 진짜 너무 이쁘게 뽑혀서 3번다 홀린채로 봤다


특히 곡 시작할 때 이럇샤이마세 - 포스기 디자인의 마이크로 바코드를 찍음 - 웃으면서 건네줌 모션은 정말 귀여우면서도 '로손'이라는 컨셉을 잘 살린 춤이라고 생각함


가장 아쉬운 점은 로손 테마곡이다 보니 다시는 보기 어렵지 않을까... 라는게 너무 아쉬움


그리고 AR이 정말 이쁘게 잘나왔더라구요 솔직히 AR보고 이쁘다 한 생각 한적 거의 없는데 이번 로손은 아이돌 전사도 그렇고 AR이 정말 많이 발전한 것 같음


--------- 아쉬운 점 --------- 


1. LED


토낮에 들어가자마자 무대를 보고 굉장히 실망했음


화면이 너무 까맣고,  무대와 경계선이 보이는 걸 보자마자 아... LED구나 싶었음


이미 13년 전에 홀로그램으로 해놓고, 심지어 본토에서 하는건 데 왜 굳이 LED를 썼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었음


다만 실제로 시작 후 조명이 꺼지니 생각보다 괜찮더라고요


화면이 크기도 하고 무대와 좌석 간 거리가 있어서 그런지 찌그러진다는 느낌은 받지 못했음


또, 색감이 쨍하고 선명하다는 LED의 장점도 확실히 느꼈음


그래도... 나는 홀로그램이 더 보고싶다...



2. 세트리


정말, 정말 좋은 세트리였지만 조금 아쉬운 점을 말하자면


공식에서 13마지미라랑 유키미쿠를 언급한 만큼 좀 더 그쪽에 힘을 주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도 있음


어차피 코로나 이후 유키미쿠 라이브도 안하고, 계속 다른 공연에서 푸는 거 보면 할 생각도 없는 거 같은데 히가와리가 유키미쿠였다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음...


또, shake it이랑 심해소녀는 엑스포에서 하고 일본에서는 안했으니 그렇다 치는데, 동물점, glow, 카라쿠리 피에로 대신 당장 1년도 안된 프시와 유메유메를 꼭 냈어야 했나.. 하는 생각도 들었음. 물론 둘 다 정말 좋아하는 노래라 좋긴했어요



3. 비매너 관객


이번에 특히 평소보다 더 많았던 것 같음.. 특히 로스트원의 호곡이랑 아이돌전사 빔샤벨때 엄청 많이보더라


백번 양보해서 공식 펜라 발전기는 광량이 적으니 그렇다 쳐도, 울트라 오렌지 까서 돌리는 애들은 대체 뭐지 싶음


남한테 피해도 주고, 외부 사제 펜라인만큼 스태프가 빡세게 잡아서 다 쫓아내버리면 좋겠음


--------- 총평 --------- 


자기 회사 50주년을 라이브를 통해 홍보하고, 티켓+굿즈 팔면서 돈 벌고, 밐붕이들에게 로손이라는 브랜드에 호감을 심어주는 1석 3조의 라이브. 대기업이 참 무섭다고 생각했음


볼멘 소리를 몇가지 하긴 했지만, 그럼에도 너무나 만족스러운 라이브였음. 만약 이번 로손을 놓쳤다면 얼마나 후회했을지 상상도 안됨


지난 미쿠페스 24에서 첫소리와 천본앵을 놓치고 굉장히 후회하며 '가능한 모든 라이브에 참가해서 다시는 놓치지 않으리라'고 생각했는데, 정말 잘 생각한 것 같음


그리고 로손-미쿠- 앵콜 진짜 재밌었음 ㅋㅋ


내년이 세븐일레븐 100주년이던데 기대하고 있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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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



출처: 하츠네 미쿠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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