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1968년 미국은 소련을 견제하기 위해 그린란드에 미군기지를 짓고 북극 상공에 핵폭탄을 싣은 폭격기를 상시배치 시켰음 그날 역시 B52 폭격기가 B28 수소폭탄 4발을 싣고 임무를 수행중이었다 그런데 갑자기 기체에서 불이 나기 시작했고 폭격기는 추락하게 됨 승무원 7명이 비상탈출 했고 그중 한 명은 사출되는 과정에서 무리가 부딪혀 사망 미국과 덴마크는 화들짝 놀라서 잔해 수거팀을 보냄 문제는 핵무기였다 폭격기는 핵무기를 4발이나 싣고 있었음 그것도 한 발이 한 발이 히로시마 때보다 100배 강력한 수소폭탄이었음 이게 터지면 북극은 멸망 미국은 간신히 3발을 수거했지만 결국 나머지 1발은 찾지 못함.. 아직도 찾지 못함... 아직도 한 발은 그린란드 바닷속에 가라앉아 있다... 언제 터질지 모르는 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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