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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푸틴, 가자 평화위원회 참여 수락"앱에서 작성

포만한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1.22 11: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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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게시물 : 도널드 트럼프, 새로운 UN 창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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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에 '미끼' 던진 푸틴…"동결자금으로 평화위에 10억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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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트럼프 제안 '평화위원회' 참여 의사 밝혀…동결 자금 활용 제안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안한 가자지구 평화위원회에 10억 달러를 내고 '영구 회원국'으로 참여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 푸틴 대통령은 이 10억 달러를 미국 정부가 동결한 러시아 자산에서 지불할 수 있으며, 나머지 동결 자산은 우크라이나 평화협정 체결 후 전쟁 피해 지역 재건에 사용될 수 있다고 제안했다.


• 이는 우크라이나 전쟁 협상 판을 흔들고 국제사회에서 위축된 러시아의 입지를 회복하려는 시도로 분석되며, 트럼프 대통령을 움직여 전쟁의 성격을 재규정하려는 의도도 엿보인다.


• 트럼프 대통령이 평화위원회를 유엔의 역할을 일부 대체할 기구로 확대할 가능성을 시사한 가운데, 러시아는 국제사회 제재와 고립 속에서 위상 회복을 노리고 있으나, 푸틴 대통령의 평화위원회 가입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국제사회 동향을 지켜볼 것이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860546



이탈리아 “가자 평화위 당장 참여 못하지만 관심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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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한국, 트럼프 주도 가자 평화위원회 가입 적극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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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靑, 트럼프 주도 '가자 평화위원회' 가입 적극 검토



트럼프 '유엔 대체' 시사한 기구…서방국 부정적인 가운데 긍정 검토 해석
한미 통상·안보협상 지렛대 삼으려는 듯


트럼프 '유엔 대체' 시사한 기구…서방국 부정적인 가운데 긍정 검토 해석
한미 통상·안보협상 지렛대 삼으려는 듯




서울=뉴스1) 한재준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가자지구 종전과 재건을 목적으로 하는 '평화위원회'(평화위)를 설립한 가운데 정부가 가입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22일 파악됐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이날 "평화위 가입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외교 당국은 미국의 평화위 초청에 '종합적으로 검토하겠다'는 원론적 입장만 밝혔다. 주요국의 참여 상황을 보고 판단하겠다는 것인데 내부적으로는 평화위 가입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정부에서 '적극 검토' 입장이 나온 건 이번이 처음이다.

평화위는 가자지구 종전과 재건이 마무리될 때까지 해당 지역을 통치할 최고 의사결정 기구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15일 설립을 발표했다. 의장은 트럼프 대통령이 맡는다.

앞서 미 행정부는 60여개국에 평화위 가입 초청장을 보냈으며 한국도 포함됐다. 현재 이스라엘은 물론 사우디아라비아·터키·이집트 등 주요 이슬람 국가들이 평화위 참여 의사를 밝혔다. 러시아 또한 평화위에 합류할 것으로 알려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에서 푸틴 대통령이 평화위 가입 초청에 수락했다고 전했다.

다만 미국의 서방 동맹국들은 평화위 가입에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평화위가 유엔을 대체할 기구라는 점을 시사한 한편, 영구 의석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10억 달러의 분담금도 내야 하기 때문이다.

미 행정부의 그린란드 병합 시도를 두고 서방 동맹국이 대립각을 세우고 있어 유럽 주요국의 가입이 쉽지 않을 거란 전망도 나온다.

이런 가운데 정부가 평화위 가입을 적극 검토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건 '실리'를 찾겠다는 외교 전략으로 풀이된다.

한미 양국 간 통상·안보 조인트 팩트시트(공동 설명자료) 후속 협상이 진행 중인 만큼 평화위 가입을 지렛대로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하겠다는 것으로 해석된다. 한미 양국은 핵추진잠수함 및 원자력협정 개정 등 안보 협상은 물론 반도체 관세 협상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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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미국 주식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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